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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자주 온다고 하고 늦어서 졔삼다... 제가 다시 게임을 시작해서.. 후후(머쓱) BGM이 중간에 있습니다. 나오면 틀어주시면 댑니다. 제일 먼저 일어난 건, 그나마 덜 부은 얼굴의 민형. 제일 먼저 한 일은 제 허리춤에 올라와있는 정우의 다리를 내려놓기. 그리고는 느리게 깜빡이던 눈이 다시 감기려다, “목말라..”하는 재민의 목소리에 다시 떠졌고, 이어서 ...
2차 가공, 무단 배포 금지. 공유는 포스타입 링크 또는 트위터 링크 복사로 부탁드립니다. 키링 도안을 지성이 버전만 만들었었다가 제노, 재민이 버전도 만들게 되었는데, 윗 사진에 썼었던 글씨체와 동일한 글씨체를 찾지못하여... 부득이하게 글씨체를 변경하였습니다. 이 점 참고해주세요! 키링 권장 사이즈는 34x30, 36x32이며, 꼭 동일하게 맞추지 않으...
사고는 예기치 못한 곳에서 급작스럽게 일어나는 법이다. 그 날도 평소와 같이 중간고사 기간을 맞이하여 도서관에 출석 도장을 찍었고, 하필이면 그 날 도서관 담당 학생이 박지성이었고, 하필이면 내가 갔던 그 타이밍에 박지성이 사다리에서 떨어졌고, 하필이면 내가 그 밑을 지나갔다. “우엌엌엌 ...” 180의 장신인 박지성이 나를 덮쳤다. 진짜 과장이 아니고 ...
전학 온 지 한 달 반 만에 나재민의 존재를 알게 되었다. 정재현에게만 올인해서 그런가 저런 애가 우리 반에 있다는 것조차 몰랐다. 하나 확실한 건 나재민이 존나게 싸가지 없는 성격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어깨빵 이후 나재민은 눈만 마주치면 나를 째려보기 바빴고, 틈만 나면 무슨 집안의 원수를 문도아로 정했다는 듯 대했다. 굴러온 돌이 박힌 돌은 밀어내 ...
정말 사랑하는 제 존잘님께 커미션 넣은 글인데 고민 끝에 공개합니다. bgm도 재잼 생각하시면서 골라주신 곡이니까 꼭 들어주세요. Spolier Unknown 나재민은 쓸모없는 것은 버리는 타입의 사람이었다. 더 이상 사용하지 않게 된 것을 버리는 것은 물론이요, 자신에게 필요할 것 같지 않으면 눈에도 담지 않는 종류의 인간이라는 뜻이었다. 그는 가지고 있...
사없친! 사랑 없는 친구 42 (10. 달밤에 운동할 사람) 대충 이런 분수대임 물은 안 나오는데 뛰댕길 정도로 엄청 넓고 큰 광장 얘네 사는 아파트 단지 중앙임. -달밤에 분수대에서 뭐 하게 30seconds later.... -이럴 때만 공부한다고 핑계 -달밤 체조 그 이후에 -누가 내 신발을 밟았느냐 분수대 앞 김여주와이동혁.jpg "니가 먼저 시비털...
ㅎㅎㅎㅎ.. 심심해서 쓴거라 그냥 짧아용
아수라 프로젝트 01 * 글 내에 등장하는 모든 인물, 사건, 장소는 허구 입니다. 재민이 한국군 장교였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이제 거의 없다. 그리 길지 않은 세월이었기도 하고, 그의 제대가 불명예스러웠기 때문이기도 하다. 기회의 땅 미국에서 그는 그저 용병이었다. 자유와 혁명의 땅은 그에게 부를 쥐어주었지만 신분은 허락하지 않았다. 그는 돌아갈 곳 없...
나재민의 손에 이끌려 결국 나재민의 차에 타게 되었다. 지난번에 폐 끼친 게 미안해 두 번 다시는 나재민을 귀찮게 굴지 말아야겠다고 다짐했는데, 그 다짐이 무색하게도 나는 또 나재민의 도움을 받았다. 나재민에게 미안한 마음에 차를 타고 가는 내내 고개를 푹 숙이고 있었다. "고개 들어봐." "......" "오늘 달이 예쁘던데. 하늘 좀 보면서 가." 하지...
모든 문제에는 그에 맞는 답이 있다. 아무리 긴 문제라 하여도 정해진 답은 있었다. 그 답을 찾기까지 많은 시간이 걸린다. 재민은 자신이 문제 덩어리라 생각했다. 자신을 사랑하지 않고 자존감을 바닥까지 긁어먹었다. 자신은 사랑을 받을 마땅한 사람이 아니라 생각하였다. 사랑을 나누는 것은 달콤한 꿈에서나 상상했던 일이다. 재민은 원체 우울함이 몸을 가득 지배...
"오빠." "엉?" "우리 헤어지자." 켁. 자바칩 프라페를 흡입하듯이 빨아먹던 동혁은 대답대신 초코가 목에 걸려 나는 소리로 답했다. 아 모양 빠지게. 그 모습을 아무말없이 쳐다보던 지윤은 나보다 좋은 사람 만나. 하고는 동혁이 커플 1주년 기념으로 사준 가방을 들고 자리를 박찼다. 잡을 틈도 없이 떠나는 지윤을 바라보기만 하던 동혁은 눈물이 핑 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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