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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곳 없는 짤들 폴더캐기 .. 아래껀 많이 오래된것들 ..
* 페어리테일 원작과 캐릭터 전혀 무관 * 모든 저작권 이미지는 제게 있습니다. * 하루에 10편씩 연재 * 답글은 달지 않사오니 다른 문의는 메시지 or 트위터 디엠 or 이메일 ( nmb5830@naver.com) << 이메일이 확인 빠른 편입니다. * 독자님들의 작은 관심은 제게 크나큰 발전의 계기가 됩니다. 이 세상에서 제일 귀여운 토끼 ...
새드엔딩일까여? 그러면 열린결말로해주세여 그리고사실 평생함께하는게 답일까? 그냥 서로 사랑했다 결과가 어떻든 서로로 인해 행복했다 만약 정말 슬프게 끝나서 너무너무 아파도 아냐 분명 괜찮아 어울리는 사람과 어울리게 만날 필요는 없잖아 그냥 다 값진 거라 생각해 사람사람 모두 같은 값이든 분명 사람마다 이치가 있을텐데 그것에만 몰두하면 저마다의 이치를 무시하...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 [소설 쿠방] 39 회 ♡ ' 착잡한 첫 출근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한편, 1952년 5월 ~ 1953년 7월, 14개 월간의, 중공군과 해병대의, 개성 파주의 임진강 지선의 [사천강 전투]에서는 참호 격투가 많았다. 적과 적이 몸이 마주치며 싸웠다는 말이다. 이때 피아 구별이 안되어 야간에 서로 섞여 싸울때, 머리를 만지며 피아를 구분...
추위를 잘 이기지 못하는 나를 어쩌지 못했다, 전혀 예기치 못한 의료사고를 당한 그다음부터 지병처럼 앓았던 오한, 점점 더 심해갔다 어떤 날은 아무렇지도 않게 삼 일 내내 잠을 자지 않아도 거뜬할 것 같은 푸른 기운 도는 날도 있었다, 그건 나를 에워싸는 공기가 따스할 때 마치 가솔린을 하나 가득 넣고 달리는, 새로 산 차량의 바퀴 소리를 닮았다, 누군가는...
<이 글을 김비우에게 바칩니다.> 초콜릿을 건네는 너의 손을 잡았다. 그리고 고백했다. “내가 좋아한다고 말했던가. 오빠랑 연애하자.” 준완에게 익순은 오랫동안 본 친구의 동생이었다. 언제부터일까. 이 아이가 제 심장에 이렇게 깊게 각인된게. 너를 처음 본게 언제인지는 기억이 나지 않는다. 익준과 어울리다보니 자연스레 너를 알게 되었다. 그저 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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