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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 12월을 순우리말로 적었어요! 하이퍼링크가 되어있어서 편하게 사용이 가능합니다! 저는 갤럭시노트의 노트쉘프를 이용했는데 잘 되었어요! 아마 굿노트에서도 활용이 가능할꺼에요! 처음 만드는거라서 미흡한 부분이 많은 관계로 무료로 배포하고 있으니 많은 사용해주세요 :D 별자리 스티커와 일상스티커, 꾸미기 스티커도 같이 드릴께요~!! **별자리 스티커는 ...
평생을 불행으로 살았다. 아버지로 인해서 어머니는 병으로 일찍 돌아가셨고 가족이라 생각했던 누나는 반쪽짜리 핏줄이었다. 8년간 사랑을 했던 여자를 버렸다고 했다. 먼저 버리고 어머니를 택한게 누군데 그 여자를 뒤늦게 그리워 했을까. 아버지 때문에 일찍 가족을 보내버린 너도 평생 사랑받지 못해 그 분노를 너에게 쏟은 나도. 반쪽자리 핏줄이라고 멸시받던 누나까...
12월31일에서 12시 1월1일이 되는 날 팡!! 불꽃이 터진다 그래서 나는 20살이 되었다 그런데....왜.. 너는 나한테 헤어지자고 하는걸까 남들은 이제 막 20대의 막을 내렸는데 왜 나는 너와 이별을 할까... 몇시간 전 오늘은 12월31일! 몇시간 뒤면 나는 20살이 됐다! "여주야~ 우리 데이트 하자아" 동혁이가 전화로 데이트 신청을 해 만나기로 ...
에펙 연습하느라 영상까지 쪘는데 너무 커서 올리지 못하는 슬픔의 그림인데! 트위터 계정 가면 영상 올려놨습니다 ^.^) 별 건 아니지만 구경하고 싶으시면...? 오셔도 무방할 것 같아요 위 그림들은 구본진들 신작 뜬 소식 보고 그 그림체로 후다닥 그렸습니다 ^.^ 아니 근데 그리고 보니 모두 스펠링이 p로 시작하고 인외 나오는 장르네요 졸지에 장르 소나무 ...
" 먀옹~ " 창으로 들어오는 부드러운 햇살. 그리고 기분 좋게 울려 퍼지는 골골송. 누워서 핸드폰을 하고 있는 나는 인터넷 창을 응시했다. ' 고양이 중성화 수술. ' 캣타워에서 가볍게 그루밍 중인 게토와 사토루를 바라본다. ' 오늘은 반드시 말한다. ' 마침내 병원으로 출발하는 날의 아침이 밝았다. 어제는 당황스러운 나머지 거절했더니 사방이 온통 검은...
* 우혜서 시점입니다. (캐릭터 설정상 자낮이 있는 편이라 읽는 내내 마음이 불편하실 수도 있습니다...) 일렁이는 시야에서 낯익은 얼굴이 보였다. 정말 정이솔이 맞나? 오랜만에 마주한 흐릿해지는 얼굴이 싫어 처음으로 눈을 부릅 떴다. 매서운 바람 탓인지 눈이 시렸다. 잘 지냈어? 라고 건넨 인사엔 미약한 떨림이 묻어 있었다. 말하면 목이 메일 것 같아 고...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산과 방을 합치고 나서부터 카오폴리스의 밤풍경에서는 연초 타는 냄새가 났다. 멍하니 흩어질 뿐인 연기이지만 잠깐이라도 사람 숨을 탔던 것은 가끔 기분이 좋으면 실실거렸고 종종 푸념 털어내듯 거칠었고 때로는 짜증 섞여서 까슬까슬했는데 지금은 뭐, 별일 없었나 봐. 열대야 없는 밤에서 산의 마음은 맑음. 소식이 바람 타고 넘어와 콧등을 건드리자 캐논은 오늘도 ...
(해당 인물 및 배경은 창작일 뿐 실제와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문준휘는 묵묵히 곁에 있어주는 든든한 존재였다. 때로는 장난기가 심한 면도 있었지만, 내 이야기에 묵묵히 경청해주고 기억해주는 그런 남자였다. 우리 고등학교에는 학교 안에서 영역을 지키는 길고양이가 있었다. 여주는 매번 그 길고양이를 챙겨주는 낙으로 학교를 오갔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고...
※PC 버전에 최적화 되어있습니다. NOTICE! 오너는 캐릭터의 사상, 행동, 모든 것에 동조하지 않습니다. 캐릭터의 성격 상 불쾌한 반응을 이끌어 낼 수 있습니다. 조율이 필요하다 느껴지신다면 꼭 컨택 부탁드리겠습니다. *** BGM *** 그대를 생각하면 나는 헛된 꿈을 꾼지 오래되었죠.종이를 태우고 버드나무에 묻을래요. /망종, 조방정 프로필 “ 니...
열렬히 사랑했던 그 계절이 지나고 난 너를 다 잊었다. 너와 처음 만난 봄의 따스함도, 너와 처음 추억을 만든 여름의 청량함도, 너와 함께 보낸 가을의 흐림도, 너를 떠나보낸 겨울의 시림도. 난 그 계절밖에 지나지 않았음에도 너를 다 잊었다. 너의 목소리를, 다 잊어버렸다. 낙엽이 떨어졌다. 대학병원 주변으로 난 산책로에 낙엽이 가득 쌓였다. 바스슥, 낙엽...
보쿠토랑 아카아시는 옆집 살면서 아기 때부터 공놀이 하고 유치원 때부터 배구하고 놀던 사이로 거의 소꿉친구 사이로. 아카아시는 보쿠토랑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까지 다 같은 학교 나오고 싶었는데 보쿠토가 스포츠 쪽으로 해서 배구명문으로 가고 싶다고 A대 진학하려고 하고 아카아시는 A대 까지는 갈 성적이 됨에도 불구하고 대학교 가더라도 대학생까지...
아침에 출근해 회사로 들어서는데, 낯익은 목소리가 뒤에서 들려왔다. “주디, 지금 와요?” 뒤를 돌아보니 헤드매니저인 다니엘이었다. 여주는 반갑게 굿모닝, 하고 인사를 했다. “향수, 시향해 봤어요?” 향수라는 말에 흥민이 생각나 꿀꺽 침을 삼키고는 여주는 대충 대답했다. “네! 좋던데요? 하하.” “다행이네요. 오늘 옷 잘 어울려요. 헤어핀도 예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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