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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캔버스에 유채를 다시 읽는데 루카가 생각보다 극초반부터 도진이에게 꽂혀있더라고요. 가면만 쓰고 만났던 날에도 루카 이미 되게 저돌적이어서 내심 놀랐어요. 이때 루카의 마음이 조금 궁금해요 짝사랑으로 마음 고생할 유형의 사람은 아닌 것 같긴 한데, 계약으로 얽히기 전에는 그저 흥미였을까요? 아니면 참을 수 없이 갖고는 싶지만오르시니니까 더 좋은 게 나타...
정신줄 간신히 붙들고 갓길로 차 옮긴 이지치,, 와중에 애들은 도대체 무슨 일이냐고 계속 닦달 중 ...저사입니다 네? 지금 드림주와 같이 있는 남자, 주저사예요 그것도 고죠씨와 같은, 특급인..... 그 말에 싸해지는 차 안 분위기,, 애들 다 할 말 잃고 눈동자는 갈곳을 잃음,, 지금껏 일하면서 주저사와 맞닥뜨려본 적이 없는 건 아님, 그렇다고 그게 흔...
아리엔의 빛을 담은 금발은 알쿠알론데의 흰 모래변처럼 곱게 반짝였다. 오래 전 스러진 두 나무의 광채가 옅게 서린 머리칼은 바람이 불 때마다 눈부신 물결이 일었다. 그가 발걸음을 옮길 때 마다 광장에 모인 수많은 인파들이 일제히 미소를 띠며 반겼다. " 눈부신 오후로군요. 핀다라토님. " 꽃을 파는 사내는 그에게 장미를 건네며 눈을 휘었다. 갓 꺾은 꽃은 ...
; 존재를 각인시켜라 세상에는 센티넬과 가이드 그리고 일반인이 존재한다. 그리고 센티넬과 가이드의 등급으로는 SSS, SS, S, A, B, C, D, F 등급이 있다. 하지만 G등급이란 들어본적도 존재하지도 않는 등급이다. 예로부터 등급이 높으면 높을수록 좋은거라는 건 모두들 알고 있는 사실이다. 하지만 G등급이라고 한다면 누가봐도 높지도 않고 그냥 일반...
깔끔하게 잘 만들어서 보내드릴게요 감사합니다>◇</
- "가온아, 이번 주말에 시간 괜찮아?" 주말? 머릿 속에 떠오른 주말 일정들을 싸그리 미뤄낸 원가온이 되물었다. 응, 다래가 이번에 나온 영화 엄청 재밌다더라! 같이 보러갈래? 데이트다. 원가온이 슬 올라가는 입꼬리를 가리기 위해 금방 내려놓은 레모네이드를 다시 입으로 가져왔다. 옆에서 쯧 하고 요정 혀 차는 소리가 들렸으나 아무런 타격이 없었다. 그가...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https://twitter.com/DIOLAHAN/status/1571510312855277568 작년 죠죠온 후기
서태웅은 응원을 받는 사람이었다. 관중에게 응원 받는 선수, 촉망 받는 인재, 동경하는 선배, 팀의 에이스. 타인의 선망을 받으며 달려온 그에게도 순수한 팬의 마음으로 누군가를 응원하던 기억이 있었을 것이다. 가령 어릴 적 본 NBA 리그 경기, 1초 1초가 숨 가쁘게 흘러가고 승리를 향해 힘껏 달리던 선수들, 두근거리는 심장에 숨조차 멈춰가며 마음속으로 ...
안녕하세요. 8/27 (일) 슬램덩크 온리전에서 발행 예정인 백호태웅(하나루) 신간 안내 입니다. 사양 - 제목 : LOVE SCORE BASKET BALL DIARRY - B6 / 중철 / 28P / 전연령가 / 2000원 - 8/27 (일) 슬램덩크 온리전 T5b '오라. 달콤한 루른이여' 에서 판매 예정입니다. - 재고가 남으면 통판할 예정입니다. -...
표지 디자인:수수(@SSRBBT) 꽃의 심장 태웅은 드물게도 고민 중이었다. 멍청이와 연애하고 처음 맞이하는 녀석의 생일이 바로 다음날인 까닭이었다. 보통 생일은 요란하게 보내기 마련이고, 안 그래도 백호 군단이 생일 이브니 어쩌니 하면서 난리를 치고 가 그 녀석은 기분이 제법 좋아 보였다. 반면 태웅의 기분은 수직으로 하락했다. 선수 친 녀석들 때문에 ...
표지 일러스트 및 디자인:공항 (@gonghang147) 태웅은 현재 긴 생머리 가발을 걸치고 딱 바닥에 끌리지 않을 정도 길이의 메이드복을 입은 상태였다. 교실에 들어온 사람마다 헉 하며 태웅에게서 눈을 떼지 못했지만, 정작 본인은 시큰둥하기 짝이 없었다. 잠시 쉴 동안 다리를 쩍 벌린 채 의자에 앉으려던 것은 반장이 기를 쓰고 말린 탓에 무산되었다. 하...
표지 디자인:나룬 (@NARooN_C) 다음날 카에데와 하나미치는 아침 일찍 대공성을 떠났다. 호위를 최소화하다 못해 카에데가 ‘나 혼자서도 충분하다’고 딱 잘라 거절해서 단둘뿐인 여정이었다. 물론 이시이는 뒷목을 잡고 쓰러졌고, 미츠이와 미야기, 하물며 평소에는 크게 관여하지 않던 아카기와 아야코, 하루코마저 말리려 들었으나 대공의 고집은 누구도 말릴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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