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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채연님 언제까지 여기에서 저를 방해하실 거예요? 지금 보시다 시피 전 무진장 바쁩니다.“ 정원에서 무작정 방황을 하던 채연이 장미나무에 거름을 주고 있던 유진에게 도와준답시고 거름수례를 끌어주다 바닥에 다 쏟아버리고는 미안해하며 수례를 세우다 다시 기울어지는 바람에 장미 나무 한그루를 부러뜨리고 말자 유진이 버럭 화를 내며 말했다. “아~ 제발 이젠 ...
☪ 스포일러 주의 ☪ 주요 퀘스트 : 용시전쟁 전후편 본 유저는 [대도시 울다하] 스타트. 총사령부 : 림사 로민사 _ 흑와단 선택 *FF14 : KR _ 모그리 / 유우이
* 내스급 동양풍 AU, 오메가버스 세계관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우성)알파=(극)양인, 베타=평인, (우성)오메가=(극)음인으로, 세부 세계관은 글에 포함됩니다. * 키워드: 다공일수, 알파공, 황제수, 오메가수, 엠프렉 * 각 편마다 커플명은 제목에 표기될 예정이며, 편마다 키워드는 별도로 표기됩니다. * 유현이와는 어머니는 같으나 아버지가 다르다는 날...
*스포주의 날조주의 *약 만 육천 자 *내용을 다듬으며 오타 및 약간의 설정 오류 수정이 있었습니다. 아주 오래 전부터, 한유진은 세성 길드장 성현제를 짝사랑해왔다. 동생 한유현도 익히 알고 있는 둘 간의 공공연한 비밀은, 전략적 필요에 의해 세성과 해연 두 길드가 혼인 동맹을 맺게 되자 빛을 발했다. 세성과 해연, 두 길드 모두 내부적 문제는 전혀 없다....
Back Where We Belong::우리가 속한 곳으로 돌아가다. 와칸다에 도착한 스티브는 복도를 걷다가 마주치는 사람마다 방긋 웃으며 인사를 건네자 이상함을 느꼈다. 왜 모두 싱글싱글 웃고 있을까. 오늘따라 분위기가 아주 밝았다. 스티브는 얼떨떨함에 어깨를 한번 으쓱이곤 계속해서 발걸음을 옮겼다. 버키의 히트사이클이 끝난지 이 주일이나 지났다. 꼼짝없...
드디어 끝! 사실 결혼식까지도 우당탕탕 순조롭지만은 않았다. 마주칠 때마다 형은 동생 친구한테 그러고 싶냐며 진짜 환ㅡ멸, 경ㅡ멸 눈빛 쏘아대는 남준때문에. 잘못하긴 했지만 그렇게 노려봐야 쓰겄냐. 맞아서 찢어진 입가 아직도 따끔한데. 괜히 서러우면서도 오피스텔에 와있는 호석이 보면 또 으쓱. 이 날을 위해 그간 통장잔고를 모아뒀구나 싶은 기분. 먹고싶다는...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190619~190728 [ 굴절 ] W 부추 “넌 진짜 취향도 가지가지, 하는 짓도 가지가지다.” 현관문을 열자마자 풍기는 지독한 향내들에 현은 미간을 구겼다. 이번엔 또 어떤 오메가와 뒹굴었는지 얼굴도 모르는 오메가의 향과 정우의 향이 뒤섞여 머리를 아프게 했다. “내가 집에 사람 끌고 들어오지 말라고 몇 번을 더 말해야 해?” “너 아직 안 지겹니.”...
부디 하편에서 끝날 수 있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역시나 매끄럽지 않거나 오타난리난 부분은 사뿐히 즈려밟아 주세요 우리 호비 사뿐사뿐 스탭처럼 "네?" "임신이요." "...네?" "임신 하셨어요, 5주차에요. 초음파 찍어볼까요?" "그...거 비싸요?" "요샌 보험 잘돼서 환자분 부담은 크지 않아요." "아...네." 못믿겠다는 표정으로 네? 만 반복하...
(원본썰) https://twitter.com/dg_123d/status/1177461459778801670 알파인 유중혁은 정기적인 관리가 필요했기에 건강검진을 하러 병원에 찾아갔다. 알파 오메가 관련 법이 정리가 된 이후로 부작용 없는 약품 덕분에 다들 평범하게 구별 없이 살아갔지만 건강 관리는 필수였다.. 이젠 페로몬을 뿜고 다니는 건 지하철에서 방귀...
분명 하편을 쓰고 있었는데 이게 뭐라고 길어지죠ㅠㅠ 매끄럽지 않은 부분들 스무스하게 즈려밟아주세요~! 일에 파묻히려고 했는데, 그게 마음대로 될리가. 지나가다 작고 깜찍한 게 보이면 자동적으로 연상되는 귀여운 놈 하나 때문에 일상생활이 가능-은 하지만 생각만치 빠릿하게 굴러가지 않았다. 강원도 출장갔다 온 직원이 내민 복숭아빵을 보자 먼저 생각난 건 이슬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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