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제 캐해가 틀릴수도.. 그냥 가볍게 즐겨주세요 1.전남친 지국민 당당한 지국민이 전여친을 얻는다 2. 전남친 조재석의 수작 다들킨 재석이 3.영중공주 그 결과 말랑한 애칭획득 4.성준수랑 동거중 화해는 빠르게 5.최종수랑 비밀연애 술자리에 멀리 떨어져 앉은 드림주에 1차빡침 쳐다보지말라고 눈치줘서 2차빡침
우선 읽어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캐릭터에 애정을 가지고 모심글을 작성한 것이니 오시게 될 천사님께서도 충분한 고민 후에 결정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너는 성인 여성입니다. 대학원생 신분으로, 주로 늦지 않게 잠들어 오전 중에 기상하는 생활 패턴을 가지고 있습니다. 일과 중에는 아주 바쁘지 않다면 연락 텀이 길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천사님께...
"─쉿, 귀 기울여 들으라." 머지않아 파도가 울부짖을 터이니. 이름: 잠영玆溟 나이: 불명 (외관상 30대 초중반) 키/몸무게: 213/평균보다 무거움 성별: XY 종족: 영물, 고래 - 첫 호흡을 바다에서 시작했으니 그는 파도의 발장구에서 살아가며 바다의 숨결과 동행한다. 모든 흐름이 모여 휘몰아치는 곳, 그곳이 잠영의 둥지였다. 잠영은 바다에서 태어나...
(68) 아침 상참 시간. 우경은 딱딱한 얼굴로 앉아 있었다. "전하, 더는 미루셔서는 아니 됩니다. 오늘도 도성 밖에는 수많은 유생들이 모여 서경대군의 처분만을 기다리고 있나이다!" '역사에 둘도 없을 교활한 폐비가 남긴 단 하나의 혈육'. 서경에 대한 의견은 여느 정치범들처럼 멀리 유배 보내야 한다는 쪽과 처형해야 한다는 쪽으로 갈렸다. 누구도 다른 목...
권력이란 냉혹했다.아들과 아비간에도 예외 는 없었다.이훈은 한번 손에 움켜진 권력을 쉽게 내놓을 생각이 없었다.당장 자신이 옥 좌에 오른 후 아비를 허수아비인 상왕으로 만들어 버리려고 했지만 아직 자신의 권력 기반은 그 정도까지 단단하게 뿌리내리지 못했다.
[국장] 코타츠에서귤까먹는국(귤)장 [샬롬] ㅠㅠ 보폭10센치스커트 아니 근데 저거 지퍼엿구나 웃기다... 지퍼 열면 보폭 봉인 해제되는거? ㅠㅠ [코샬코 코쿠샬롬코쿠][샬롬 코쿠리코] 샬롬미가 뽀뽀할라하면 네발로 막는 코쿠냥(코코) [라샬 라후샬롬][라후] 무도회장의 라샬을 생각해보자 라후는 우수한 파트너지만 춤은 ... 배워야하지않을까? 이건 배워야할듯...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오오오 드디어 1화가 방영 되었네!!1 기다렸다구~ -기대기대기대 아이돌 커플들은 지금 뭐하고 있을까요? 🐶흠.. 선배님 여기와서 간좀 봐주시죠? 💫네 후배님. 근데 반말은? 🐶...하.. 여기와서 맛좀 봐. 💫네^^ -ㅋㅋㅋ청려 진짜 문대가 반말해주는거 좋아하나보넼ㅋㅋㅋ ㄴ재현아.. 너 그런얘였니..? ㄴ손내려 웃고있잖아. ㄴ이런. 들켰군.. 🐶 어때?...
* 타싸에 초안을 올린 적 있습니다. * 캐붕 적폐 날조 모두 주의 * 저자가 그냥 지식이 없음... * 시점이 왔다리갔다리 합니다. * 호열이가 baekho(혹시모를써방)를 짝사랑합니다.= 분량이 좀 있다는 의미... 종말 정대만은 봤다. 담벼락 위로 툭 튀어나온 빨간 머리. 양호열을 조금만 더 깊게 생각하면 뜬금없이 나타나 심장 구석을 찌르고 갔던 녀석...
https://posty.pe/1gdc6r <- 3년전에 그렸던 [초능력이 있든 없든 귀신은 무섭다] 후일담 4컷 만화 트위터에 올리고 보니까 진짜 날짜가 딱 3년전이었습니다. +) 추가
✮꙳ 𓂃 𓂂𓏸 ₊˚.༄ 아름다운 나의 바다. 나의 전부. . . 하나뿐인 나의 어여쁜 그림책을 한 페이지 넘길 수록 나의 고통은 점차 쌓이기 시작하니 이 하루가 얼마나 할애되는가, 그 여린 편린을 주워담아 차라리 소향을 향해 추락하는 것이 구태여 나을 터. 아아, 나의 꽃은 시든 지 오래다. 삐, 삐... 삐. 삐익···············. 이, 번에도...
Julia Margaret Cameron, The Kiss of Peace, albumen print, 1891, National Galleries of Scotland, Edinburgh. 들어가기 전에,2023년 죠죠온2에서 발매된 디에팬츠 6인 앤솔로지 『영원히 행복하게 살았답니다』에 수록된 글 원고입니다. 언젠가 유료공개로 전환됩니다.유혈, 상해,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