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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초대장_확인서 [ 어두운 곳에서 가장 밝아지는 희망 ] " 이런 가벼운 장난은 괜찮지 않나요~? " 🌕이름 : 여명 [黎明] > 희미하게 날이 밝은 무렵(=갓밝이) 🌕성별 : XX 🌕나이 : 6000 🌕키/몸무게 : 170 / 52 🌕종족 : 츠치노코 [ 대개 사람들을 괴롭히지는 않지만, 물건을 훔치거나 가끔씩 사람들을 비롯한 다른 동물들을 장난으로...
중셉입니다...... 세상에는 아름답고 좋은 것들이 얼마나 많을까? 생각나는 것만이라도 하나하나 말해보자. 우유, 버터, 향유, 연꽃, 황금...... 가지각색의 이유로 아름답고, 또 좋은 것들. 이대로 하루 종일이라도 기쁜 마음으로 떠올릴 수 있을 것만 같다. 하지만, 이처럼 무수히 많은 것들 가운데서도 가장 좋은 것을 꼽으라면 어떨까. 아마도 대부분의 ...
단단한 땅에 씨를 심고 뿌리를 내리고 물을 주고. 일련의 공식적인 관계와 일상. 처음에는 약간의 애정과 호기심을. 중간에는 무거운 입술 누름을. 마지막에는 가볍게 온점을.
눈이 오려면 한참을 더 기다려야 할 영국와는 달리, 영국보다 이르게 찾아온 겨울에 가까운 냉기가 유리창을 사이에 두고 실내의 온기와 맞닿자 뿌옇게 김이 서린다. 루시안이 제 소매로 닦으면 보이는 것은 빠르게 지나가는 가을의 도시와, 루시안이 고대하던 사랑하는 이와의 2주년 아침. 이곳은 필란드의 헬싱키에서 로바니에미로 향하는 야간열차 안이었다. 발단은......
"주인님 대체 어디 가신 거에요?" "한참 동안 연락도 안 받으시고 말이에요." "화났다는 건 아니지만, 요즘 아지트가 엉망이 돼버렸거든요.." "좀 와보셔야 될 것 같아요" "오, 세상에, 이런 말까지 하고 싶진 않았는데" "요즘 신입 마녀들은 당신을 믿지 않아요" "저는 당연히 주인님이 살아 있다고 믿고 있죠" "아무튼 지금 아지트가 미쳐 돌아가고 있다...
안녕하세요. 작가 글럼프해결책입니다. 10월 4일, 신작이 출간됩니다. 원래는 캘린더에 뜰 테니 굳이 변방의 블로그에까지 공지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했는데요, 캘린더에 안 뜨네요...ㅎ 그래서 셀프 홍보합니다. 제목 보고 짐작하셨겠지만, 이번 작은 무려 #젖소 수인이 나오는 #수인물입니다. #서양풍 #로맨스판타지 배경으로 빌사히와 마찬가지로 짧은 분량으로 세...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진혼기 전권에 걸친 스포일러가 존재하나, 진혼기 내 세계관과 모든 설정이 일치하진 않습니다. 설영의 눈이 자연스레 자하의 몸 곳곳을 훑었다. 자하는 흥미롭단 표정으로 설영의 시선을 좇았다. 하나 같이 최근 생겼을 법한 흉터가 있는 자리였다. 역시. 전부 설영과 최근 해결했다던 사건 도중 입었던 모양이다. 그럼 꽤 지난 것으로 보이는 건 팔 년 전인가…....
" 응? " _ 스바루 한창 (-)와 쇼핑을 하고 있었던 스바루는 무엇인가 쇼핑몰의 안이 어수선해진 것 같은 느낌을 받은 것은 물론, 쇼핑몰의 바깥에서는 경찰차들을 포함해서 폭발물 처리반들까지 보이는 것에 그는 지금 자신과 (-)가 있는 쇼핑몰의 안에서 어떠한 사건이 발생하였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 흐음.. ( 사건이 발생한 것 같은데.. 혹시 모르니...
이곳을 방문한 일행을 처음 맞아준것은 쿨다하를 습격했던 바로 그 오로그복수자들이었다. 하트스톤이 정확한 위치를 알려준것이다. 돈의 심연에는 거대한 엘프와 드워프의 조각상이 있었다. 지금까지와의 적들과는 달리 제대로된 진형과 방어라인을 구축한 적들이 기다리고 있었지만 비처럼 쏟아지는 화살은 용감하게 돌진하는 미즈키의 방패에 전부 튕겨나갔고 적들의 후열은 카나...
투 비 컨티뉴드라고 표시했지만 이 형태로는 여기서 마감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정말이지 무작정 작업한 것이라 제가 아직 이 이야기를 너무 모르더라구요. 어떤 이야기를 하고싶은 것인지 힌트는 얻었습니다. 이 씨앗을 잘 키워서 작품으로 만들어내야지요. 마고할미, 수달, 곰곰이, 그리고 마근영, 당분간(만)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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