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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ease don't save all my creations] 기여운게 너무 보고 싶어서 날조 했습니다.. 마지막에 자기 자신도 좋아해달라면서 고죠가 메구미도 그려줬으면 좋겠다는 바램이 있어요..ㅠ
나는 너를 좋아했다. 너를 좋아한다는 건, 말 그대로 너를 좋아한다는 뜻이었다. 무엇인가 넘치는 것도, 부족한 것도 아닌, 딱 일정한 적정선 위에서 조금 더 위로 찬, 그게 내 마음이었다. 그래서 고백을 했는데, 어느 새 우리는 사귀는 것으로 정해져 있었다. 누가? 네가. “진영아, 난 그게 아니라….” “…뭐.” “…그냥, 좋아한다는 건데.” 무엇인가를 ...
무거운 공기 사이를 걷고 있던 위랴오가 멈춰섰다. 여태껏 한 번도 지어보지 못한 표정을 짓는다. 한껏 구겨진 미간에 살인이라도 날 듯한 얼굴이었지만, 다른 감정이 서려 있었다. 위랴오는 가만히 서서 아무 행동도 취하지 않았다. 숨을 짧게 내뱉고는 익숙한 골목길로 들어섰다. "你有药吗?" 약 있어? "位 俩伍- 이게 얼마만이야." "약 있냐고." "씁, 몰골...
특징: 직진, 다정, 질투, 좋아하는 사람에 한하여 약간의 집착, 나르시시즘, 할 말은 가리지 않고 하는 성격 호칭: 대체로 성을 붙여 부르거나 이름만 * 형, 근데 혜영이는? 혜영이 어디 있냐고. 여기는 또 뭔데? 알바? 이혜영 담배도 피우네? 형, 부르지 마. * 황선오 > 이혜영 네가 안 큰 거거든? 내 문자랑 전화 왜 씹었냐. 어디 갔다 이제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몇 년쯤 지났더라, 장첸 없인 못 살 것 같이 굴던 위랴오가 마음을 정리한지. 아니 정리했다고는 할 수 있을까, 가리봉동에서 떠나지는 못했으니까. 사 년 전 쯤 지독한 짝사랑이 끝났다. 위성락과 양태는 흑룡파에서 나가겠다는 위랴오에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그는 누구보다 이 조직에, 아니 어쩌면 흑룡파 그 자체였으니까. 양태는 주제 넘은 말을 삼켰다. 여기...
교실로 올라가는 계단을 밟을 때마다 창가로는 열기가 가득한 햇살이 쏘아졌다. 덕분에 양손 가득 담긴 사탕은 자신의 존재감을 과시하듯 반짝반짝하게 빛났다. 눈이 부셔 가방에 쑤셔 넣을까 고민했지만, 그랬다간 땅바닥으로 와르르 쏟아질 게 뻔하니 그만두기로 했다. 이대로 꼼짝없이 교실까지 들고 가야겠네, 라는 생각과는 별개로 형형색색의 사탕을 보고 있자니 마음이...
A Created Episode of Kyou and Tohru * 쿄우와 토오루의 연애 전 일상 에피소드 배경 🌸 * 쿄우의 속마음이 비춰지는 경우 多 * 저번 글에 이어지는 설정과 별에 대한 이야기가 있지만 안 보셔도 충분히 이해하기 쉬우실 거예요 :) 인루 作 * * * * * 같이 들으면서 읽어주세요 ❁ * * * * * '아파 보이진 않는데...'...
Song. 선배 : https://youtu.be/uSkatjS76jk Made by. - 스토리 . 화운 - 웹툰 일러 . 코히 - 표지 일러 . 곽팔두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것과 잘하는 것을 구분하고 좋아하는 것과 잘하는 것이 일치하는 사람의 행운이나 행복에 대해서 이야기 한다. 나도 언제나 동의하는 바였고 항상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잘하고 싶다는 생각이 컸다. 하지만 생각해 보면 좋아하는 것들에게 나는 배신 당한 경험이 더 많았던 것 같다. 난 아무리 생각해도 문과형 인간이라고 생각한다. 국어랑 영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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