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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케루 왕자와 타이가 왕자의 결혼과정 날조해보고 싶은 ,,, 쥬오인 왕국에 코우가미 왕족이 외교하러 갔는데 왕이랑 왕비들끼리 얘기하니까 타이가왕자 심심해서 궁궐 밖에 나가보려는데 왕이 못나가게 지키라고 그래서 경비가 삼엄 ㅠ 너무 나가고 싶엇던 타이가왕자는 변장하고 나가기로 하는데,, 챙겨온 것도 없고 변장할게 없어서 한참 생각하다가 왕비가 가져온 드레스 ...
김현성은 또라이다. 무엇으로 한방에 납득시킬 수 있을까...그래, 작년에 있었던 일을 하나 꺼내보겠다. 나는 그때도 평소와 다름없이 선도를 서고 있었다. 그러던 중 교문쪽에서 큰소리가 나서 가보았더니 웬 3학년 선배가 김현성의 멱살을 잡고 흔들고 있는게 아닌가. 선배는(그마저도 명찰색깔을 보고 학년을 알았다) 잔뜩 흥분하여 무슨말인지 알아들을 수 없는 말을...
* 호민. 1. 윤호는 처음 창민을 만났던 날을 떠올렸다. 이상할 정도로 예쁘다고 느껴졌다. 몸의 선이 여리여리하게 가는 것은 아닌데, 키가 있어서일까 유독 마르고…키가 큰데도 안아주고 싶을 만큼의 보호본능을 느꼈다. 윤호는 그때까지 이런 소년을 한 번도 만난 적이 없었다. 아무리 예쁘장한 꼬마애들도, 윤호는 그저 싱겁다고 생각했다. 언젠가는 투박해질 녀석...
1. 영상을 보다가 승짱이 원피스의 나미 피규어를 소유하고 있다는 걸 어렴풋이 들었던 거 같습니다. 아쉽지만 지금은 무슨 영상이었는지 기억이 나질 않네요ㅡㅜ 재현이 그 피규어에 낙서한다고 놀렸던 거 같은데. 그게 떠올라서 오랜만에 원피스 더빙판 오프닝을 듣다가 어...해적 같은 느낌의 바다 위, 항해, 이런 소재의 글을 쓰고 싶다, 하고 생각한 것이 이 글...
깜빡 잠이 들었다. 호시미 쥰나는 엎드려있던 책상에서 일어났다. 콧대에 생긴 붉은 자국이 약하게 욱신거렸다. 학교에서 새로이 배운 동작들이 격했던 탓인지 평소보다 이른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졸음이 쏟아졌다. 오늘 배웠던 동작이 선생님의 말씀대로 고난도 동작이긴 했었다. 본인을 포함하여, 웬만한 학생들이 수업이 끝나자마자 바닥에 주저앉았으니 말이다. 쥰나도 얼...
남잠 감기. 눈이 펑펑 내려 쌓인 어느 날, 위무선이 술 마시는데 같이 있다가 한잔 마시고 취해선 위무선이 어릴 때 따라 하는 남망기. 눈밭에서 눈뭉치 만들고, 눈밭에서 구르기. 냉천에 들어가는 거랑 눈밭에서 구르는 거랑은 차이가 있다. 이렇게 한참을 밖에서 놀다가 다음 날 감기 걸린 남망기. 쓰기 전엔 이게 보고 싶었는데... * 스포일러에 조심하세요.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육지와 멀리 떨어진 바다는 하늘과 맞닿아 있어 그 경계가 잘 구별되지 않는다. 끝없이 높은 하늘과 같이 바다 또한 끝을 모르고 깊이 내려앉았다. 깊은 바닷속에는 여러 생물이 사는데 그중에는 인어도 있었다. 인어들의 왕은 벽은 알록달록한 산호초로 되어있고 지붕은 조개껍데기로 된 아름다운 성에서 살았는데, 바다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것들로 이루어진 아름다운 성...
행복한 시간도 잠시, 어느덧 저녁을 먹을 시간이 다되었기에 무릎에서 일어나 기지개를 폈다. 도와주겠다는 사아야의 말에 손님이니까 식탁에 가만히 앉아있어도 된다고 이야기하고 부엌으로, 원래는 다른 친구들도 오기로 되어있었으니까 재료는 넉넉했다. 기왕 이렇게 된거 사아야한테 맛있는걸 만들어줄까. 콧노래를 부르면서 자신있는 요리를 만들기를 30분, 금방 한 상을...
미유키 카즈야는 시즌 종료 후 팀원들과 함께하는 술자리에서 문득 결심했다. 보통 사람이라면 키가 채 다 자라기도 전에 시작하고 유지하고 정리했을 감정에 대한 결심이었다. 크리스 선배를 포기하자. 하지만 알게 된 지는 거의 이십 년, 짝사랑을 시작한지는 십 년 정도 지났는데 그냥 포기하긴 서러웠다. 하룻밤이라도 엉망진창 뒹군 다음 포기하자. 몸도 마음도 최상...
-- 하늘이 영 꾸무리한 것이 마치 비가 올 것만 같았다. “에이, 오라질년, 조랑복은 할 수가 없어, 못 먹어 병, 먹어서 병! 어쩌란 말이야! 왜 눈을 바루 뜨지 못해!” 김첨지는 괜시리 성을 내며 괜시리 마누라를 타박했다. 사람이 먹고 뒤질지경이 되었으면 먹을 욕심이 나질 않어야지 설렁탕은 무슨 설렁탕이여. 망할 오라질년은 사흘 전부터 설렁탕 국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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