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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당탕 뛰쳐나가는 예쁜이를 따라 나가려다 이내 생각을 접었다. 또 무슨 앙큼한 생각을 했기에 저러나 싶었다. 잠깐 스치긴 했지만 나는 똑똑히 봤다. 굳은 얼굴이었지만 어딘가 울 것 같은 표정이었다. 툭 건들이면 당장에라도 눈시울을 붉힐 것처럼. 걱정이 되었지만 혼자 있고 싶다니 우선 자리를 피해주기로 했다. 아무리 내가 짓궂은 장난을 해도 그런 표정은 보인...
김동현. 20살. 종교는 없고, 믿는 거라곤 웅이 형이 전부. 좋아하는 거, 웅이 형. 태어나서 제일 사랑한 것도 웅이 형. 싫어하는 거, 웅이 형 번호따는 새끼들. 우리 형 내 건데. 전웅. 21살. 김동현과 같은 해에 태어났지만 빠른으로, 현재 대학생. 자체 휴강하려고 대학 다니는 인간. 싫어하는 거, 김동현. 세상에서 제일 귀찮은 것도 김동현. 태어나...
그거 보고싶다..막 케이토가 ES에 남아서 야근(?)하는데 그러다라 어떤 유령을 만난거죠..케이토는 막 아 일 많아서 안 그래도 피곤한데 왜 유령까지 보이냐 운 없네 이러면서 째려보는데 어째 유령이 뭔가 얌전한거임..오히려 진짜 쭈뼛쭈뼛 눈치 보면서 서있는 느낌? 그래서 케이토 의문 가지면서 "왜 내 앞에 나타난거지?" 묻는데 유령이 답을 놀랍게도 하는거임...
전지적 마요이 시점 역전재판 보고싶다... 역재 세계관 일상이 담긴 게임? 마치 페X트에 에미X씨네 오늘 밥상 같이.... 에네 황금컵 전쟁만 안하지 다들 불행하다구요 우리 애들끼리 포카포카 하면서 다같이 밥먹는거 게임으로 안주면 나 탈덕 안할꺼임 아무튼 안할꺼임 외전편 같이 딸려 있는거.....잰장..내줘요 캡콤 내놔.... 큼큼 일단 종종 귀신들 소리도...
키드가 죽고 반년이 훅 지났다. 한때 인터넷에서 꽤나 난리가 났었지만 점점 키드 얘기도 줄어들고 있다. 시간이 무섭다는 말이 여기에서 나오네. 그 지로 영감은 아직 미련을 못 버린 것 같았다. 소문으론 아주 그냥 발칵 뒤집혀서 날뛰었다던데. 하하... 나도 처음엔 아주 가관이었다. 아무도 없을 때 악을 쓰고 소리를 지르고 오열을 하기도 했다. 하지만 그 녀...
내 이름은 모브. 정말 뭐 특별할 것도 이상할 것도 없는 평범 그 자체로 살고 있었다. 그냥 남의 말 잘 들어주고, 조용히 웃는 지나가는 행인1. 딱 그정도의 위치가 나였다. 그래, 분명 15초 전까지는 말이다. "…너-" "죚ㅈㅈ죄죄죄솔하ㅏㅏ송합니다!!!!!!!!!!!" 노을빛으로 물든 빛이 커튼을 투과하여 두 사람을 비추고 있었다. ...겹쳐진 두 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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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아침부터 마법 조합에서 조용한 소란이 일었다. 몇몇 무리의 사람들이 모여 뭔가 시위를 하는데, 조합원 다수는 익숙하다는 듯 옆을 스쳐 지나갔다. “저, 저, 쟤네 또 저런다.” “음…….” 혀를 차는 선배와 옆에서 골똘히 생각하는 포즈로 지켜보는 마렐이 그들이 들고 있는 피켓의 글자를 읽었다. [강화 마법 계열을 폐지하라!] [투사는 투사조합으로 꺼져...
*기간 ~2020.12.2 *들어간 작품 : 은혼, 문스독(문호 스트레이독스), 강연(강철의 연금술사), 진격거(진격의 거인), 혈계전선, 하이큐, 코난, 신의 탑, 박앵귀, 듀라라라 *일본 특촬(가면라이더) 쪽은 호칭 등으로 써두고 괄호에 그 시리즈 이름을 적어둠 ㄱ : 긴오키 ㄴ : ㄷ : 다자츄 ㄹ : 라이버본, 리바엘런(엘빈리바엘런) ㅁ : 모리다자...
아무리 목숨이 위태로워도 그대가 산다면. 키드의 방에서 난 마지막 키드의 옷을 입었다. 솔직히 말해, 난 '고희도'의 삶보다 '괴도키드'의 삶에 더 치중했다. 어쩌면 정말 고희도는 이미 18살에 죽어버렸는지도 모른다. 벌써 2년 후라니, 허탈하면서 조금 씁슬하다. 이제 예고 시간 5분 전... 심장이 두근거린다 너무나도 두려웠다. 영영 그들을 못볼까봐, 항...
그때 내가 너의 곁에 있었다면 넌 여전히 내 곁에 있었을 지도 몰라 그래, 허망하게 널 보냈지. 키드가 판도라를 찾고 보석을 소유하고 있었겠지. 그 조직은 아주 발칵 뒤집혔겠지?넌 그런 꼴로 잘도 웃으면서 말하더라 총상에 폭행도 당하고...아주 가관이였어 도대체 이해가 안돼. 어째서 너 답지 않은 바보 같은 짓을 한거야? 차가운 바람에 스치는 옥상에서 너의...
http://posty.pe/1gq5e3 <-(1) https://posty.pe/21mjzw <-(10) *링크에서 이어지는 썰 천재란 그 말 그대로 하늘이 내리기에 천재라고 불리우지. 그 재능이 닿을 수 없는 하늘이 준 것이 아니면 납득되지 않는 것들이기 때문일까. 그 어떤 이름 높은 산을 올라도 인간은 하늘에만은 닿을 수 없으니 재능이란, ...
※드라마 6화보고 쓴글 (스포 주의) 누군가를 좋아하는게 잘못된거냐 묻는다면 그렇지 않다고 대답할 것이다. 하지만 나에겐 말할 수 없었다. 어느 순간부터, 내 눈은 아다치만을 쫒고 있었다. 아다치가 뭘 하는지, 뭘 먹는지, 어디에 가는지, 무엇을 해도 아다치의 모든 것을 나만 알고 싶었다. 서른이나 되서 어른스럽지 못하다는 것 쯤은 알고 있었지만 금세 질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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