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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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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빨리 소문이 퍼질 줄이야. 뭐 어떻게 퍼졌길래 사고 난 당사자가 나라고 확신을 하지? 나는 그때 교복을 입고 있던 것도 아니고 그냥 트레이닝복 바지에 후드티를 입고 있었는데. 어차피 부정한다고 한들 더 미심쩍다는 눈초리를 받을게 뻔했다. [ 응. 근데 뭐 발목 접질린 것 빼고는 다친 곳도 없었어. ] [ 그거 누가 밀어서 그렇게 된 거라며. 우리학...
#프로필 #빌런_프로필 [ 황금장미 한송이를 나에게 ] " 자 이번엔 어떤 속임수를 써줄까? " [ 이름 ] 본명: 유 환(비공개) 가명: 엘도라 [ 외관 ] (댓첨) [ 진영 ] 빌런 → 1인 그러니까 개인으로 움직인다. 팀을 만들어서 협력보다는 혼자서 하는게 더 낫다고 생각함. [ 종족 ] 인간 [ 나이 ] 23 [ 성별 ] XY [ 이능력 ] 조커(j...
선문의 모든 사람들에게 고소 남씨에 대해 떠올려 보라 한다면 굳이 말을 보태지 않아도 다들 아정, 절제, 정의 같은 것을 떠올리곤 한다. 티 하나 묻지 않은 새하얀 백의를 걸치고 사특한 것을 도화하고 멸하는 선문의 명가. 그런 고소 남씨에도 희고 고운 비단에 튄 먹물처럼 눈에 띄는 이가 있었으니, "위무선―!!" 오늘도 남 선생님의 미간 주름이 펴질 기미가...
*이글은 오직 창작자의 창작물 입니다.세노님과는 전혀 관련이 없음을 알립니다. 1년이라는 시간동안 참 많은 일들이 있었지 이제서야 웃으며 말할수있는것들도 많고 유달리 작고 약한 너는 많은 고비를 오갔었어 진짜 온 몸이 한번씩은 다 아프고 앓고 지나갔을정도로 눈밭을 맨발로 뛰던날 뿐만 아니었지 유난히 밥투정이 심했던날 고기를 준비 못해서 "먹기싫으면 먹지마"...
모든 글은 펜슬(PENXLE)에 업로드 된 글과 동일합니다! 구입전 참고 부탁드려요 :) 사실 이 소재 작년 8월엔가 받았던건데.. 어떻게 이어나갈질 모르다가 이렇게 묵히다가는 1년 넘을 것 같아서 써보겠습니다.. ※TRIGGER WARNING아래 파트 글에는 사람에 따라 민감할 수 있는 표현(유혈)이 나올 수 있습니다. 읽으시기 전 참조 부탁드립니다.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인생에 염증이 생긴거 같다 나아지면 다시생기고, 다시 아프고 다시 불편한 기분 기분 나쁜 엿같은 염증이 혼자 있으면 깊은 물 속에 잠긴거 같고 지구의 중력이 나만을 더 짓누르는 그런 느낌 몸이 무겁고 심장이 고요하다 집 안에 있는 가정의 기계파 인건지 내가 환청을 듣고있는건지 상대의 반응에 따라 초조해지고 있는 내 몸과 마음을 보니 다시 좆같은 염증에 걸려...
2024년 1월 21일 아이소 행사에 발간 예정인 당보청명 CP회지 <네가 머문 열흘의 기록>의 인포 및 샘플입니다. ※ 통판O (행사 이후 진행) ※ 웹발행은 행사날부터 최소 4주 후 발행 예정이며 소폭 인하된 가격으로 발행됩니다. ※ 정마대전의 내용을 다루는 유혈 페이지 포함 ※ 전쟁 후 후유증에 대한 단순 언급(샘플X) ※ 아주 꽉 꽉 막힌...
연령 : 35 신장 : 180cm 호好 : 책을 읽는 시간 생일 : 2월 22일 차분한 분위기의 남성. 하얗고 긴 머리카락 때문인지 신비로운 분위기를 띈다. 어두운 밤에 길을 잃으면 어디선가 홀연히 나타나 길을 안내 해준다. 무뚝뚝하지만 부드러운 태도. 존댓말을 사용한다. UTAU KR MONO PITCH Korean CVC CV : 빙고 홈페이지 : ht...
어두운 밤을 기억한다. 그 밤은 모두에게 있기에 공평하다. 밤이라는 것은 늘상 시간의 형태로 찾아오지 않고 가끔은 기간이라는 형태로도 찾아오고는 한다. 종수와 병찬은 서로에게서 자신의 밤을 보았다. 자신의 것과 같은 밤이 있을 것이라는 오만을 덧씌운다. 그리고 친밀해진다. 같은 아픔은 곧 밀접성이다. 같은 아픔은 곧 동질성이다. 같은 아픔은 또, 사랑이었다...
A5(떡제본) / 150p + @ / R19 / 15,000원 선입금 및 통판폼 : https://witchform.com/deposit_form.php?idx=548795 (이어지는 내용이 아닙니다)
청명 청명이는 화산을 살리기 위해 함께 노력한 사저나 사매한테 끌릴 것 같기도 한데, 화산의 희생을 기억하고 있는 사람(양민이든 무인이든 상관없이)에게 끌릴 수도 있을 듯. 이 두 경우 중 하나에 해당하면서 자기를 잘 칭찬해주는(진심이 담긴 칭찬이어야 함.) 사람에게 끌릴 것 같음. 자신이 힘들 때 의지할 수 있고, 100년 전의 희생에 보람을 느끼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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