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신이 존재해서 다행이야. 때 묻은 사랑이 널 더럽히지 못하게 하셨으니까. 아마도, 그러니까 이건. 내 사랑은. 더럽다. 아마도 "백호 너는 호열이 없으면 어떻게 살래?" 한 패스트푸드 점에서의 일이었다. 그건 습관이었다. 백호는 손이 많이 가는 아이니까, 입가에 묻은 것을 닦아주었을 뿐이다. 구식이가 던진 한 마디. 그러다 아예 호열이랑 사귀는 거 아니냐?...
악당들의 계략에 의해 주인공 무리가 밀실에 갇히고 퍼즐을 풀어야 나갈 수 있는 그런..게임을 합니다 중간에 주인공은 악당무리 중 유리라는 애 때문에 함정에 빠지고,.., 수난을 겪다가 유리는 (이 사이에 많은일들이 있었음) 악당무리를 배신하고 쥔공 무리에 합류해 주인공을 돕게됩니다. 서로에 대한 의심을 버리기 힘든 상황에서 벌어지는 이야기가 만화 내용......
만화스터디로 작업했던 콘티입니다~!
태웅시점, 태웅이네 가족 대충 날조 태웅이가 감정을 깨닫는 내용임 백호 잘 안나옴 어릴때부터 욕심은 없었다. 오히려 너무 없어서 부모님이 걱정을 할 정도였다. 누나가 달라고 하면 다 주는 애였다고 하고 말도 자주 안해서 병원에 가야하나 걱정도 하셨다고 했다. 그래도 잘 먹고 잘 자는(너무 잘자는) 아이였다고 한다. 누나는 '이 녀석이 말이 없긴 뭐가 없어!...
또 다시 공이 림을 빗겨맞고 튕겨나갔다. 후반 경기를 오분 쯤 남겨놓거나, 말도 안되는 훈련 코스를 모두 소화해 전신이 너덜거리거나, 그도 아니면 시험 공부 같은 걸 한다고 겨우 두어 시간 자고 일어난 상태가 아니었는데도. 몸이 가벼운 상태의 서태웅에게 3점 라인에서의 슛 연습이야 호흡만큼 자연스러운 것이었다. 오래 갈고 닦아온 시간이 그것을 보증해 주지 ...
주기적으로 백업을 해야하는 이슈가 생겨서 무언가 그릴때마다 바로 추가될 예정..🥹 얘들 나이가 뉴👖 얘들이랑 비슷하다길래..(충격) 백호 성인되면 너도나도 야시꾸리한 화보 찍고싶어서 드릉드릉할듯...미국간 태웅이 놀려주는 대협이가 보고싶었다.. 대만태섭 의도치 않게 수납위치를 알아버린 태섭이.. 준호와 이상한 티셔츠 결제분에는 꾸금 낙서가 있습니다~🔞 (근...
1 2 너의 청춘 3. 동인의 힘으로 강아지 꼬리와 귀가 생겨버린 호열이 4 5. 야쿠자 호열이. 6. 피어싱한 호열이 올리면서 쓴거) 이것은 또 다른 적폐... 호열이가 피어싱을 한다면 백호가 따라하지 않게 안 보이는 곳에 하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에서 시작했습미다. 왜 백호가 피어싱을 따라하지 않길 원하냐 라는 의문이 들었는데, 개인적으로 호열이가 ...
+ 수정 완료(2023.06.30) × “천재 강백호, 등장!” 오늘은 그 말에 동의해줄 수밖에 없었다. 오늘의 강백호는 정말로 날아다니며 파인 플레이를 보여주었기 때문이다. 으하하, 보았느냐! 쩌렁쩌렁 웃는 목소리에 송태섭이 그래, 그래, 하고 넘어가 줄 정도로 말이다. 저 녀석, 안 선생님의 특훈을 또 받은 거 아니냐? 하고 정대만이 의심스럽게 바라보았...
전편 > https://posty.pe/7c2ahd 당연하지만, 원온원에서 강백호는 손 쓸 세가 없었다. 백호는 자기에게 농구로 복수하느니 뭐라느니 소리를 고래고래 질렀지만 어쨌든 있는 정 없는 정 전부 쏟아내 잘 달래서 헤어졌다. 강백호에게 관심을 가진 이유는 정말 별거 없다. 1학년의 자기 자신처럼 보인 이유가 전부다. 처음엔 그렇게 용서할 수 없...
“있잖아, 나 결혼한다…?” 사람을 불러다 놓고서는 똥 마려운 강아지처럼 안절부절 뜸만 들이고 있던 백호가 겨우 꺼낸 말이었다. 호열은 생각했다. 웬일로 카페에서 보자고 불러냈나 했더니 이거였구나. 호열도 마음의 준비는 하고 있었다. 언젠간 이런 날이 올지도 모른다고. 머릿속으로 시뮬레이션을 돌려보기도 하고, 꿈으로도 꿨었다. “호열이 너한테 제일 먼저 말...
If. 태웅이 2학년 윈터컵까지는 있다는 전제로. 조오금 한국화되고 조오오오금 말투가…이상할 수 있음. One fine day 코트에 죽은 듯이 엎드린 서태웅은 진귀하다. “어디 보자, 파김치는 우리 대만이고 이건 음…갓김치?” “…지랄 마.” 그래도 입은 살았네. 뻗어 누운 태웅의 운동화 코를 발로 툭툭 건드린 백호가 낄낄댔다. 지구력이 좀 달리는 거 같...
백호시점 +2.28 수정들어감 잘못 된 백호의 캐해 수정하였습니다 방과후 오늘도 언제나처럼 농구부로 향했다. 그러나 약간 분위기가 이상하다. 어이 무슨일이야 이 천재 강백호의 등장이라고! 마침 이 몸의 존재를 눈치챈 한나씨가 말을 걸어왔다 "강백호, 마침 잘왔어. 서태웅 못봤어?" "?" "반응보니 모르는 모양이네" 여우녀석? 그걸 왜 나한테... 아니 물...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