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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성이 잠적했다. 정확히는 도피했다. 부상이라는 변명으로 복귀를 질질 끌며 매스컴과의 단절을 이어간 지 수개월 째. 그의 복귀 가능성은 희박했다. 설령 복귀한다 한들 지금 그의 상태로는 빛나던 스타 선수의 앞날에 내리막길만 있을 뿐이었다. 우성의 미국행은 자의가 아니었다. 그의 입에서 '은퇴'가 나오는 순간 구단에서는 누군가의 귀에 들어가기라도 할까 우성...
* 첫사랑을 정리하는 데 서툰 태섭, 초반에 우울해하는 태섭이 나옴. 아주 사아아알~짝 우성명헌? * 제가 캐해를 잘 못 해서..읽다가 엇? 이건 태섭이가/명헌이가 아닌데..? 란 생각이 들 수 있습니다 ^^..! * 퇴고 안 해서 오타 있을 수 있음. 명헌은 일본에서 동댐이랑 같이 프로농구 뛰고 있고(이때 프로농구 있다고 치고..), 탱백우탯은 미국 느바...
곡선도로 주의 구간 이명헌 송태섭 푸른봄 - 실망했다는 말이 아픈 건, 그 사람의 시야 밖으로 나가고 싶지 않다는 마음이 생겼기 때문이구나. 송태섭은 명헌의 웃는 얼굴을 보며 침을 삼켰다. 목을 움켜쥔 손에는 크게 힘이 실려 있지 않아서 숨 쉬는 데에는 무리가 없었다. 이명헌이 종종 보여주는 위압적인 태도는 아마 말을 듣지 않는 송태섭을 길들이기 위한 방법...
※ 대만태섭 언급 있음 / 꾀나 멋대로 쓰고 있습니다. 이것저것 괜찮으시면 읽어주세요. 사랑엔 이유도 개연성도 없다고 한다. 불현듯 사랑을 하고 있었다. 그렇다고 해서 그걸 적나라하게 날것으로 내놓기에 그는 섬세한 구석이 있었다. 정제하고 다듬고 고르고 고르다 본인조차 아 지독하다. 하고 순도 높은 사랑임을 깨닫고서 집어삼켰을 때 손에 쥐게 된 것은 사랑의...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전편 링크 https://posty.pe/3ed38r 명헌이 시점에서 드림주랑 연애하기까지의 과정을 본다면 재밌을 것 같다… 명헌이 급식에 돈까스 나온 날 제일 먼저 받아 먹었음. 종 치자마자 급식실 갔는데 앞에 있던 열댓명이 다 산왕 농구부라 주장 먼저 먹으라고 양보했을듯. 암튼 돈까스 맛있게 먹고 나왔는데 평소보다 급식 시간이 많이 남기도 했고 이따가 ...
21xx. 03. 19. 세상의 끝이라는 게, 이런 거구나. 별 거 없네... 현철은 입안으로 버석하게 들어오는 모래를 더는 뱉어낼 생각도 들지 않았다. 기름이 다 떨어진 사륜구동을 버려두고, 발이 푹푹 빠지는 사막을 걸은 지 이틀이 넘었다. 가방에는 비상용 배터리, 모포, 그리고 빗물을 받은 약간의 식수와 구시대의 유물인 내비게이터뿐이었다. 분명히 이쯤 ...
한국 AU 산왕 3학년들이 기획재정부 공무원입니다 입맛대로 날조한 설정들이 있습니다 정우성이 장담한 것 치고는 지난 7일간 별 소득은 없었다. 유족에게 전화를 걸고, 개같은 간판 건 룸싸롱에 찾아가고, 모든 보고서와 카드 사용 이력을 뒤져도 결과는 둘 중에 하나였다. ‘모르겠다’ 혹은 ‘아니다.’ 차라리 살아있는 사람이라면 협박을 해서라도 증명할 텐데. 이...
**키다리 아저씨 소재입니다. **캐해석지멋대로, 적폐, 어투 이상함, 등등 완전 자기만족용입니다........................ **시대, 대학 고증 모두 없습니다. 대충 90년대 중반, 대학 1부리그라고 퉁쳤어요. 알고 계시겠지만 국내 입시를 준비하는 시간에 영어 공부를 한다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영어 교육비도 지원이 나오지만 그래도 3학...
약간의 동오낙수 있음. 세 편으로 끝내고 싶었는데 분량 조절 실패해서. 넣고 싶었던 장면은 언젠가의 내가 외전으로 쓰겠지. 우성의 가이드가 바뀔지도 모른다, 라는 소문이 돌았다. 처음 소문을 듣는 산왕지부의 모두가 말도 안 되는 소리라며 웃었다. 다른 사람도 아니고, 그 정우성이? 제 유일한 가이드를 향한 정우성의 맹목적인 신뢰를 모르는 이들이 없으니, 누...
“…와아. 저희가 결혼할 사이예요?” 태중 혼약이 어쩌고 하면서 어린아이가 반도 알아듣지 못할 말을 떠드는 어른을 싸늘하게 식은 눈을 하고 올려다보자, 아버지가 웃음기 섞인 얼굴을 잔뜩 일그러트린 채로 고개를 크게 끄덕였다. 이명헌 11세의 인생에서 이렇게 황당한 일은 처음이었다. 아버지가 친구를 만나러 가는데 같이 나가자고 할 때부터 이상하다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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