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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https://posty.pe/80wmq8 아무 내용도 없는 수인 뇌절 조슈지야 사랑해 잘자. 앙냥냥. 잠들기 직전 인사는 길수록 좋다. 정한은 줄곧 작게 중얼거리며 이불 안으로 파고들었다. 겨울엔 역시 솜이불이 짱. 파충류 치고 핫팩인 남자친구도 있지요. 눈 떴다. 정한은 버릇처럼 옆자리로 팔을 뻗었다. 뻗었는데 안 닿았다. 안 닿는 게 문제가 아니라. ...
'난..분명ㅎ....' 정신을 차리면 몸이 고정된 상태로 유리병같은 곳 안에 들어있었다. 자세히보면 몸 곧곧에 바늘이 끼어져있고 입도 마스크가 채워져있었다. 정신이 무겁다. 내 몸이 마치 내 몸이 아닌것만 같았다. 난 분명히 셴린을 지키다가...그상태로 기억이 나지않는다. "왕 유지아인가...시라이 유유가 아닌건 아쉽지만 뭐 다음에 데리고오면 되니까..축하...
민트:으~~~~추워~~ 얼음:뭐가 추워. 난 딱 좋은데. 민트: 넌 얼음이잖아ㅡ.ㅡ 얼음:.......(너무 펙트잖아.) 얼음:크흠. 근데 오늘 뭐함? 민트:오늘 점심 신전떡볶이먹고,폰하고,학원갔다가,카페가서 음료 사먹고 그랬지. 얼음:아침은? 민트:자고있었음. 얼음:Aㅏ...... 민트:넌? 얼음:난 아침먹고,학교갈준비하고,점심먹고,집에와서 연구하고 뭐 ...
장례식장 한 켠에 자리를 잡고서 거의 탈진에 다다르던 민제현게 누군가 말을 던졌다. 도윤재와 친구 사이였던 선배였다. 선배는 씁쓸하게 미소를 지어보이고는 내 머리를 그저 수벽으로 몇 번 토닥이고만 말았다. 서러웠다. 도윤재, 개새끼, 이 씨발... 가운데 떡하니 놓여진 저 해맑게 웃고 있는 도윤재가 밉기만 하다. 민제현은 사진을 쳐다보고서 다시금 나오려는 ...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 RD_Working님의 커미션입니다.) 작년에 끝나는 즉시 올려야할 엔딩을 아ㅏㅏㅏ주 많이 늦어버린 지금 올리네요. 하하; 원래 카페에 올리는 게 좋지만 지금은 올릴 타이밍이 아닌 것 같아서 이쪽으로 올려봅니다! 컷만화는(제가 컷분활도 못해서 쩔쩔매는 터라... 또) @ RD_Working님께서 수고해주셨습니다. 엄청 긴 분량인데 꼼꼼하게 해줘서 정말...
이 인간 커뮤 또 갔다. 그런데 또 치였다. 혁명진대커에서 친구사랑햇살캐 냈다가 친구필요없어 까칠캐랑 짱친먹고 12년 뒤 유사광공혁명진심녀로 최종성장 시켜놨더니 소꿉친구가 제국군 단장으로 돌아온 건에 관하여 부제: 콩 심은 데 콩 나고 떡밥 심은 데 관싹 난다. 아이릴리 관싹후기+가빛커 러닝후기 ※노잼 주의 바야흐로 2021년 4월. 성장커 하나를 기깔나게...
토모야는 성주관 공동거실 에 있는 의자에 앉아있다. 그 앞 테이블 에는 종이로된 책과 빈노트 필기도구 마시고 남은 페트병의 음료수가 놓여있다. 의자에 등을 기대듯이 나름대로 편하게 생각하는 자세로 앉아 손에든 문자가 쓰여진 종이를 읽고 있던 토모야 오늘은 거실에 사람도 안 보여서 물건을 풀어두고 이렇게 책을 보면서 개인일을 하고 있지만 사람이 더 오면 정리...
모든 시간을 그러모아 그 색이 다양하다면, 행복한 시간만 있었다는 뜻은 아니겠지. 하지만 색이 다양하다면 그만큼 표현할 수 있는 아름다움도 많아지잖아? 난 그대와의 기억을 아름답게 수놓아보고 싶어. 그대와 함께라면 검정조차도 아름답게 빛날 것만 같거든. 그대의 찬란한 푸름에 나라는 색이 섞여 탁해질까 가끔은 무서워. 하지만 그럼에도 그대의 마술에, 아니 그...
드라루크의 이상형에 대해 들었다. 지켜주고 싶어지는 타입의 귀여운 아이. 로날드는 그 이야기를 들은 순간 어, 나 고백하기도 차였어? 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그 순간이 바로 드라루크를 향한 사랑을 자각한 때였다. 차이다니, 뭘? 냉정한 헌터의 자신의 앞에서 5살짜리 꼬마가 와앙 울음을 터뜨렸다. 좋아하는 녀석의 이상형이 나랑 정반대야! 엉엉 우는 꼬마 앞에...
"..그러니까....소개팅보다는..자연스럽게 만나는게 좋아서...." "그래도 한번쯤은 괜찮잖아요. 이것도 경험의 일종이니까요" "...하하....." "그럼 날짜와 장소 보낼테니까 꼭 나오세요" "자..잠만 난 아직....끊었어...." 한숨을 쉬면서 가만히 야속한 카에데의 소개팅 관련 문자만 보고있다. 확실히 난 아무 시간이나 상관없지만 소개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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