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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폭력 및 강압적인 행동에 대한 묘사가 있습니다. "야, 야 승민아 이거!!" "헉 형 고마워요! 으아 핸드폰 어디다 뒀지?" "여기 있다, 얼른 가!" 탁자 위에 놓여있는 핸드폰을 슥 잡아채 손에 쥐어준 장준이 승민의 등을 아프지 않게 밀었다. 다녀올게요! 붕붕 손을 흔들자 장준이 씨익 웃으며 어서 가보라는 듯 고개를 까딱였다. 아침마다 전쟁터가 따로 없...
아주 좆됐음을 본능이 알아차리는 순간이었다. 햇볕이 따스하게 창 안을 비추고, 새들이 즐겁게 지저귀는 소리가 들리는 평화로운 클리셰. 그 다음엔... 권명이 급히 몸을 일으켜 문을 박차고 나섰다. 현재 시각은 오전 일곱 시 오십이 분. 급식실 개방은 여덟 시까지. 조금이라도 늦는다면 쌀 한 톨 입에 넣지 못하고 학교로 끌려가야만 하는 상황이었다. 늦잠 때문...
이름 | 한 유리 나이 | 24세 성별 | 여성 키 | 160 (본인 기준) 답답한 사고방식의 사람을 만나게 된다면 무척이나 힘들어하는 성격이다. 분명 이러한 좋은 방법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만의 방식을 꿋꿋하게 밀어 붙이는 사람을 멀리 하는 편. 단호한 면을 가지고 있기에 그녀 역시 고집이 쎈 편이지만, 그녀를 설득만 시킬 수 있다면 언제든 모든 의견을...
[귀멸의칼날/렌탄] 농: 弄 “선비님!!!” “카마도군.” 저 멀리서 손을 흔들며 급하게 뛰어오는 탄지로를 보며 장난기 어린 미소를 띠는 쿄주로였다. “흠. 아무래도 카마도군이 내가 많이 편해지긴 했나 보군. 이렇게 늦은 걸 보니.” “아!! 죄.. 죄송해요!! 그게 아니라 마지막으로 들린 집에서 곳간문이 헐거워지셔서 그걸 고쳐달라고 하셔서!!!” “하하하...
틧타에선 배경이 회색이 되갖고 검정 선이 비치더라구요...이게 아닌데...,,ㅠㅜㅠㅠㅠㅠㅠ 포타는 깔끔하게 변하는거 같아서 올려봄니다..^_ㅠ
" 거울에 비치는 이 모습은 서로인걸 알아." 마리아와 애럼, 거울안의 쌍둥이 Maria and Airam, Twins in the Mirror 주 공격로 중단공격로, 상체 공격로 주 역할군 전사 부 역할군 배경 " 너는 나고. 나는 너야. 함께가 아니라 하나지. " 축복의 빛 군도에 살던 부유한 가정의 평범한 자매였습니다. 어디 하나 부족함을 느끼지않고 ...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갑자기와서 더 좋아하시라고! 짠짠> “미리 의논 좀 해요. 어쨌든 당분간은 민실장님이랑 같이 일해야 하니까?” “네.” 지민은 일식집에 도착해, 준비된 룸에 앉자마자, 급하게 말을 시작한다. 김석진이 오기 전에 얘기를 끝내야 해서, 마음이 급하다. “김석진 선배 말이에요. 어떻게 했으면 좋겠어요?” “뭘 어떻게 말입니까?” “대표 직함이요. 밑...
[ (!)지인들 한정 열린 세계관(!) ] 깊고 깊은 산골짜기 어딘가 위치하여 있다는 청단고등학교. 인적 드문 산골짜기라 그다지 유명하지도 않.....지 않다. 유명한 사립고등학교! 이능력자, 인간, 인수, 수인, 그 외 여러 종족들을 차별 없이 전부 받아준다는 보기 드문 청렴한(??????)사립고등학교! 지금 가입하시면 20% 할인, 거기에다가- ( 치직...
오늘은 내가 정말 싫어하는 날씨였다. 눅눅한 시리얼처럼 눅눅한 바람이 많이 불었다. 여기가 서울인지 바닷가 한복판인지 구분하기가 힘들었다. 아무튼! 형이 나보고 요 근처 맛집이 뭐 있냐고 물어봤다. 내가 아는 거라곤 어디 피시방 컴퓨터 사양이 제일 좋은지랑 어디 피시방 감자튀김이 제일 맛있는지밖에 모르는데... 형한테 파랑새가 맛있다고 했다. 거기 피시방 ...
*좀아포 소재주의 옥상에서 노을을 본 적은 단 한 번도 없었다. 평범한 일상이었다면 졸업할 때 까지 아마 보지 못했을 것이다. 그건 이재현도 그랬고 김선우도 그랬고 김영훈도 그랬다. 전학생은 모르겠다. 어쩌면 전학생은 일전에 옥상에서 담배라도 태우다가 걸려서 혼쭐이 났을지도. “강제 금연이네.” “교무실 뒤져보면 담배 있을걸.” “그거 뒤질 시간에 라면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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