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ICE Cream Love 6 w. 담아 "내 신발들 다 어디 갔지?" 신발장을 아무리 둘러봐도 보이지 않는 탓에 출근 준비 중이던 엄마에게 물었다. "신발? 아, 그거 아빠가 다 빨았을 거야." "더럽지도 않은 걸 왜?" "요즘 좀 힘든가 봐. 있는 일 없는 일 다 끌어다 하는 거 보니까." 엄마의 말에 텅 비어버린 신발장이 금세 이해가 되었다. 아빠에겐...
7142 외전, 본편과 무관 7142 P@ra11e1 Un1verS2. 라면 한 입 📡📺 “남친짤의 신흥 강자죠. 차세대 국민 남친!” “맞아요, 친구들 SNS 보면 이 분 사진 하나씩은 꼭 있더라고요” “저도 이런 남자친구 갖고 싶어요!” “남편 있으시잖아요?” “그러니까요. 남편 말고 남친이요. 결혼은 한 번 해봤으니까…” “아휴, 가정의 평화를 위해!...
*이번 편도 소장용 금액입니다* "자기야⋯." 헉 여보! 왜 이렇게 폭삭 늙었어! "우씨 디지고 시퍼? 가서 우리 애 좀 픽업해와⋯. " 벌써 하원 시간인가? 원래 유치원 버스 타고 오잖아? "걔 유치원에서 친구랑 싸웠대⋯. 가서 데려와. 빤낭. 조은 말루 할 때 언능!" °˖✧°˖✧°˖✧°˖✧°˖당신의 남편을 골라보세요✧˖° ✧˖° ✧˖° ✧˖° 1. 김...
고개를 들면 별이 총총히 박힌 밤하늘이 보인다. 그 빛에 시선을 빼앗겨 닿지 않을 걸 알면서도 손을 뻗게 된다. 허공을 움켜쥐면서 아득한 거리를 상기하게 될 때면 허탈한 기분이 든다. 그럼에도 계속해서 손을 뻗어보는 건, 그 실오라기 같은 희망마저 놓고 싶지 않아서. 끝없이 깊은 밤도 언젠가 끝을 맞이하는 것처럼 언젠가 이 어둠도 끝이 날 거라는 믿음이라도...
제 침대에 누워 기절하듯 잠이 든 동혁을 보던 여주가 워치를 확인해. 동혁의 수치가 50%까지 진입해 있어. 이름을 가운데 두고 둥그렇게 이어진 선들이 주황색 빛을 띠고 있는 재민과 제노와 달리, 동혁의 이름이 홀로 초록빛을 띤 채 원을 그리며 빙글빙글 돌고 있어. 동혁이 꿈을 꾸는지 끙끙 앓는 소리가 들려. 한동안 가이딩을 안 받다가 한꺼번에 받아서인지 ...
모종의 이유로 스파이가 되어 남장을 하여 남고에 침투하게 된 이여주 체육시간에 애들이 아무도 없는 걸 확인하고 답답한 압박붕대를 풀게 되는데...!!(다 체육관 감 여주는 양애취컨셉이라 늦게 갈거임) 이여주: (후...씨발...인생힘드노) 그때 갑자기 누군가...!! 오지않았음. 헤헷콩ㅋㅋ 그냥 여주는 체육복으로 갈아입고 룰루랄라 체육관으로 감 근데 답답해...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집에 들어가지 않는 것을 벼슬로 여기던 때가 있었다. 조금이라도 마음이 상하면 귀가를 놓고 신경을 건드렸다. 그럼 바쁜 일 다 밀어 두고 달려오던 게 김정우였는데. 지금처럼 편히 앉아서 뒤를 밟는 건 상상도 못 했었다. 점점 미룰 수 없는 회사 일들이 많아지고 달려 올 마음도 사그라드는게 눈에 보이기 시작했다. 이제는 결혼 발표를 하고도 집에 들어오질 않는...
반 복 재 생 본디 사람이란 누구나 실수를 한다. 그러나 김여주는 지금 이동혁이 멋대로 입술을 들이민게 정녕 실수 인지, 고의 인지 머리를 싸매고 생각할 상황이 아니었다. 제대로 패닉 상태에 빠졌다. 맞닿은 부분이 하도 뜨거워서 무언가에 대해 깊이 생각할 겨를이 못 됐다. 김여주에 의해 밀쳐진 이동혁은 잘만 잤다. 몸을 축 늘어뜨린채 아무 것도 모르고 자는...
늘 그런 상상을 했다. 그날, 그때 사고가 나지 않았더라면, 그날 가족들을 잃지 않았더라면, 아니 나도 그냥 같이 죽었더라면. 왜 나를 살렸어, 왜 나를 감쌌어, 왜 나를 죽게 내버려 두지 않았어. 마지막은 늘 탓하고, 또 탓하다가 고맙다고 해야 할지, 원망을 해야 할지를 고르지 못해 그냥 생각을 그만두기로 했다. 죽지 못해 산다, 나재민은 정말 그 말마따...
내가 고등학교 시절 그렇게 좋아했던 재현오빠와 멀어지게 된 계기는 그거였다. 어릴적부터 재현오빠와 알고 지냈다. 한 6살? 2살 많던 오빠는 나에게 늘 다정했다. 그리고 중학교를 올라갔을 땐 그 학교에 인기남이 그 오빠란 사실을 들었을 땐, 조금 서운했다. 아마 그때부터 좋아한게 아닐까 그러고 고등학교에 올라갔을 땐, 오빤 대학 준비로 너무나 바빴다. 난 ...
처음 그 환자를 만났을 땐 뭐 저런 사람이 다 있나 싶었다. 기껏 자기를 살리겠다고 하는 의사 앞에서 왜 살았는지 모르겠다고 말했으니까. 겨우 살려놨더니만 뭔 소리인지. 그렇지 않아도 피곤해 죽겠는데 이상한 소리나 해대는 환자에게 삐딱한 말이 툭 튀어나갔다. 근데 그 환자는 내가 그렇게 말해도 멍하니 창밖만 바라봤다. 삶에 대한 의지라곤 조금도 보이지 않았...
글 루나 https://posty.pe/fmoqjb 위 글의 주소는 전편의 주소입니다. 재민은 차라리 평생을 이렇게 산다고 해도 상관없었다. 밤낮 구분하기 어려울 정도로 밖에 우글대는 저것들을 처리해야한다고 해도 상관없었다. 그가 가장 바라는 것은 그저 그것이였다. 재민아!! 여주야 오직 자신을 향한 웃음을 보여주는 여주만 지키면 된다. 여주와 함께 있으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