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화산귀환 스포일러와 드림관계/드림회지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분류 : 화산귀환/인호청진, 화산귀환/드림, 화산귀환/매중농조, 화산귀환/치인설몽 @작약 "그대의 행동이 갸륵하여, 본녀가 친히 후원하는 것이니. 몸 둘 바 모르게 행동하십시오."-천인호가 청진에게 "상공, 잊지 마십쇼. 小牌로 一擧兩得하려면, 臉을 破顔一笑 속에 숨겨야 한다는 걸."-천인호...
올해 8주년 페스 축전으로 보냈던 것 커플룩?의 레퍼런스들입니다 와다센세랑 리요센세 일러 페스가 끝나면 라센글에서 이렇게 박제한 이미지를 올려준답니다(페스 행사장 전광판에서도 전시) 라이타 센세 화보집 신간에 나온 겐지들을 그려보려 했으나 너무 노잼이라 포기해버린 낙서 5.5장 스토리가 완전 소멸되지 않고 어찌저찌 현대에도 구전 설화로 전해내려왔다면 어땠을...
뽑으실 분이 있으실진 모르겠지만... 곧 예준이 생일이 다가오기도 하고 예절포카 (조금 탐)을 가지고 싶어서 그렸허효 사진 참고해서 그린거라 돈 걸 생각도 없습니다... 더 넓은 플리들이 생기길 빌며... 배경 투명화는 1 아닌건 2번이에여
아직 어둠이 가시지 않은 새벽. 헬기가 이제 막 떠오르는 해를 오른편으로 두고 하늘 저편으로 사라지자 기지에 남은 사람들 사이에 소란스러움이 일었다. “무슨 일이야 갑자기.” “넌 무슨 말 들은 거 없어?” “나라고 아는 게 있겠냐. 너랑 똑같지. 표정 보니까 브라보와 찰리 애들도 모르는 모양인데. 알파 팀만 가는 건 진짜 간만이지?” 수군거리는 사람들...
과외는 핑계고 늘빈 금탤 귭청 17. 열린 남자 김규빈 X 게이 2일차 금준현 18. 사촌 형 김태래 X 사촌 동생 김규빈 19. 심리학과 과대 성한빈 X 음교과 과탑 장하오 19. 귀국하자마자 수업 온 성실 보이 김규빈 X 토익 공부 중인 성실 보이 성한빈 20. 이제는 서로를 놀리기 바쁜 김규빈 X 한유진 21. 엄격한 음교과 장하오 X 사랑에 빠진 1...
‼ 등장인물의 죽음에 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 ** 퇴고는 나중에 천천히 하겠습니다..... 아까부터 카일은 같은 종이 한 장을 몇 시간 동안 보고 있었다. 이렇게 한다고 해서 종이에 담긴 내용이 바뀌거나 사라지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있는데도 어쩔 수 없었다. 이걸 어떻게 태의한테 전해줘야 할지 감조차 잡히지 않았기 때문이다. 카일은 깊은 한숨을 내쉬며 ...
수요 조사 및 특전 설문을 바탕으로 확정된 사양을 공유합니다. 펼친 표지 목업 이미지 내지 이미지(샘플용 저화질 파일, 인쇄 시 선명하게 출력됩니다.) / 샘플 이미지 속 텍스트는 예시 용입니다. 영원한 첫사랑에 부쳐 <슬램덩크> 대만준호 2차 창작 / 재수록 및 신작 소설집 A5 / 무선 제본 / 책날개 추가 / 후기 포함 156p 확정/ 선입...
*이 글은 특정 단체, 사건, 인물과 전혀 관련이 없는 100% 창작에 의거한 글임을 사전에 밝힙니다. *다소 취향을 타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편의상 음슴체로 전개됩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범이 어릴 때 사업 실패로 인한 엄청난 빚과 생활고를 비관한 부모가 범이만 남기고 동반자살하면서 어린 나이에 부모 몫의 빚을 떠안은 ...
"혀엉..." 늦은 아침, 잠에서 덜 깬 채로 민규의 몸이 버릇처럼 원우를 찾았다. 같은 침대에 누워있는 또 다른 누군가를 끌어안고 그의 어깨에 얼굴을 부빈다. 앞머리가 잔뜩 헝클어졌는데도 신경쓰지 않고 계속 치댔다. 이미 잠에서 깬 그 누군가는 노트북으로 구글 지도에 접속해 오늘 갈 곳을 검색 중이었다. 날씨가 좋으니까 민규가 좋아하는 바르셀로네타 해변에...
비가 오는 20XX년 10월 28일 늦은 밤이었다. 분홍빛이 도는 정갈한 머리 이곳에 약 2달째 매일 오는 30대로 보이는 손님이었다. 언제나 완벽하게 날이 선 정장을 입고 서류를 들고 오던 손님이었다. 나는 그 바에 바텐더고 매일 같이 오던 손님에게 남 모를 감정을 가지고 있었다. "실례가 안된다면 혹시 성함과 번호를 알 수 있을까요?" 두려웠지만 용기를...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