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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학교에서 친구들이랑 치고박고 싸워서 출장 자주가는 지훈의 부모님이 지훈을 방학동안 할머니네에 보냄. 고2가 무슨 시골이냐고 하지만 서울에 혼자 뒀다가는 또 사고칠게 분명해서 강제로 내려보냄 핸드폰도 잘 안터지는 시골에서 지훈은 동네를 돌아다니다 할머니 밭일이나 도와드리고 그냥 계곡에서 발 담그고 놀고 하튼 하는일 없이 계속 빌빌댐 케이블티비도 안달아서 지루...
진득하게도 얽혀드는 혀에 정신이 아득해 졌다. 집요하게 파고드는 혀끝이 입안 구석구석을 쓸어내리고 훑었다. 진짜 이러다가 무슨 일이라도 칠 것 같아 지나치게 맞붙은 몸을 밀어 내려 전신을 비틀었다. 아니 이 미친놈이 예의상 밀려주는 척이라도 하지. 철옹성도 아니고 꼼짝을 하지 않아. 뒤척이는 몸짓에 오히려 자극이라도 된 듯 더 강하게 밀어 붙여 윤을 완전한...
포스를 열어 지폐를 셀 때면 손님에게 거스름돈을 건넬 때와는 다른 냄새가 손에 묻어온다. 시재를 세고난 후에는 유통기한이 지난 식품들을 챙기고 작은 메리골드 화분에 물을 주는것으로 쥰의 하루는 끝이난다. 벌써 육개월째이다. 처음 대학을 휴학하고 이곳에 오기로 했을때에는 잘 할수 있을까 두려움이 앞섰던것이 이제는 언제였던가 싶을만큼 능숙해졌다. 편의점의 문소...
이번에도 수영이가 썸넬 창백하던 김독자의 얼굴이 이내 새파랗게 변하는 것을 보고는, 앉아서 손을 흔들던 유중혁이 미간을 찌푸렸다. 저가 다쳐 오기는 했어도, 이렇게 처참한 표정을 지을 건 없지 않는가. “못생긴 얼굴이 더 못생겨진다, 김독자.” “너어는! 야! 누가 그랬어 어?!” 김독자가 당황하며 앉아있는 유중혁을 둘러보다가, 어깨 쪽의 옷이 길게 찢어져...
어느 때와 같이 조직원의 일을 하던 사내가 있었다. 그는 한눈에 보아도 상처투성이에 분명 성한 곳이라고 없어보였다. 조직원들 없이 혼자서 일하는 것을 좋아하던 그는 그의 몸을 돌보기는커녕 오히려 몸을 막 굴렸다. 그래도 그는 주기적으로 의사를 찾아갔다. 사실, 주기적이라고는 하나 아마 두 달에 한번 정도이다. 사실 이것도 조직원들이 그를 억지로 진찰을 받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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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크리스마스 이브/ 야근 / 데이트 중에 하나 골라봤음. 나중에 써야지. 야근이랑 데이트랑 좀 섞인 느낌인가? 오랜만의 휴일, 오랜만의 연인. ... 사실 그대로를 적자면 제대로 약속을 잡고 만나는게 오랜만인 연인이었다. 일하는 도중에 카페로 불쑥 찾아온 송골매를 보면 물론 반가운 마음이 앞섰지만 그가 불러오는 파장이 너무 컸기에 평화와 안온을 추구하...
<본 소설의 등장인물 이름, 나이, 종교 및 단체명과 소속 관계는 100% 허구임을 밝힙니다.> [각골분한(刻骨憤恨) ; 마음속 깊이 분하고 한스러움.] -20 아이가 영을 쏟아내고 거친 숨을 고르자 아이의 머리를 귀 뒤로 넘겨주고는 자리에서 일어나 넋⑴을 잡았다. 아이의 고생에 들였던 신령님들 사이로 간혹 어두운 낯빛이 비치었다. 하고 싶은 말...
(1) 이런 명제가 있다. ‘ 최범규는 문제아다. ’. 이 명제는 단언컨대 참이다. 학생이든 교직원이든 □□ 고등학교에 다니는 사람이라면 이 명제에 반박할 사람은 없을 정도로. 오히려 맞는 말이라며 다들 고개를 끄덕여댈 것이다. 열여덟이 한참 피 끓을 나이라고 누가 그랬더라, 그 말은 딱 최범규를 두고 하는 말인 듯 했다. 열여덟 최범규는, 고등학교 1학년...
FF14에서 제작자, 채집가 육성을 하고 있다면, 꼭 수행하고 넘어가는 게 좋은 시스템인 단골 거래에 대해 정리하였다. 제작자 혹은 채집가 클래스로 일정 레벨 이상을 달성하면, 단골 거래를 통해 보다 쉬운 레벨업, 추가 스토리 감상, 보상 아이템 획득 등의 메리트를 받을 수 있게 된다. 제작자용 단골 거래에 필요한 소장품의 기본재료는 단골 거래가 진행되는 ...
좋아하는 것이 있다면 말하라는 소리에 잠시 눈을 크게 깜박였다. 그 좋아하는 것을 찾지 못해 고민하고 있었는데 말이지. 어중간한 눈동자가 이리저리 움직이며 생각에 잠긴다. 당혹스러움도 없지는 않았을 것이다. 좋아하는 것을 알턱이 없다. 뒤를 돌아보지도 않고, 그 끝을 정하지도 않은 채로 옅은 것만 바라보며 무작정 달리고만 있었으니 인생을 너무 바쁘게 산 벌...
체인지 한시 2마넌은 넘 과한 가격같은게 솔찍헌 심정... 물론 샀습니다 (??? : 그건 이상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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