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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블로그는 주로 뉴른 기반이지만 가끔 다른 커플링으로 글 씁니다. 모든 문의는 @Newshot0426 으로 디엠 주세요 디엠은 항상 열렸습니다. 예민한 소재로 글 연성 안합니다. 행여나 글에 불편한 요소가 들어있다면 바로 문의 주세요 수정 혹은 바로 글 내리겠습니다. 천천히 굴러가니까 이해 부탁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You're here, there's nothing I fearAnd I know that my heart will go onWe'll stay forever this way당신이 여기 있기에 난 아무것도 두려울 게 없어요.내 마음은 언제까지고 이어질 거예요.영원히 우리 둘은 이렇게 남아 있겠죠./ James Horner, My heart will go o...
* 검은조직 붕괴 후 아카이와 사귀고 있는 후루야 레이 시점의 망상입니다. * 선데이 본편/제로티 연재분 약스포있습니다. * 캐붕주의 * 원작붕괴주의
(성인과 미성년자의 관계에 대한 직접적인 묘사와 서술이 있습니다.) https://youtu.be/50VWOBi0VFs 13년 전. 시작은 단조로웠다. 처음에는 한 번뿐인 커피 약속이었던 일이 매주 문학 에세이를 첨삭 받는 수업이 되었고, 그 상태로 한 달이 넘게 그대로였다. 나도, 그도 어떤 변화나 새로운 국면을 마주 하고 싶지 않았던 것 같다. 나는 그...
안녕하세요? 솜나무 입니다. '늑대가 나타났다'를 마지막으로 그 해 봄, 가을, 겨울 그리고 여름. 4계절을 마무리 하게 되었습니다. 다만, 아무 관심 못 받고 조용히 연성하고 있다고 생각했던 것과는 달리 너무 많은 분들이 아쉬워 하셔서 숨 죽이고 있다가 조용히 제 사정을 설명 드릴까 합니다. 개인적인 일들, 뭐 여러가지 잡생각이 많아서 혹은 세 개의 책을...
아이가 있었다. 지저분하고 비쩍 마른 아이였다. 으레 아이의 것이라면 떠오르는 통통하고 발그레한 볼 살 대신 홀쭉하고 창백한 거죽을 얼굴뼈에 붙이고 있을 뿐인, 그런 아이. 겨울철 나뭇가지처럼 앙상하게 마른 팔 다리는 힘을 들이지 않고도 건드리면 톡 하고 부러질 것만 같았다. 당장이라도 넘어가 버릴 듯 색색 내쉬는 숨소리가 미약하게, 오랫동안 물 한 모금도...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사랑은 늘 곁에 있었지만나는 그에게날개를 달아주지 못했다 /문정희, 순간 「 뭔가, 그런거 있잖아요! 」 외관 _구름 한 점없이 공허한 밤하늘을 닮은 매우 짙은 검은머리는 밑으로 내려올 수록 구름이 새겨지듯, 점점 희게 흐려지는 모양을 그리고 있다. 비단결 같기는 커녕 오히려 곱슬끼가 많은 머리카락은 복실복실하여 어쩐지 실뭉텅이를 상기하게 한다. 꽤 기다란...
누아남 x 주정재 캄캄한 어둠에 뒤 덮인다. 손끝의 감각이 예리한 기관처럼 그것들을 더듬었다. 남자는 천천히, 흐르는 듯 발걸음을 옮긴다. 걸려 넘어질 뻔 하고, 툭 튀어나온 모서리에 머리를 찧었지만, 멈추지 않았다. 마지막으로 선 곳은 책상 앞에 올려진, 액자, 사진, 그리고 권총. 두 눈을 감고, 천천히, 더 이상은 보지 못할, 기억해야 할 것들을. 가...
주정재 x 누아남 가을 가을은 낙엽이 지는 계절이었다. 너무나도 뜨거웠던 바닥이 찬찬히 식어 내려가면 한순간에 후끈 달아오른 몸이 열기를 빼앗겨 허무하게 식어버리고 만다. 여름의 더위가 메말라 가는 가을로 변한다. 흘러가는 계절은 어디에도 머무르지 않았다. 바람과 함께 떠나는 시간이, 그 남자를 없었던 존재처럼 지우고 있었다. 남자는, 차디 찬 물에 손을 ...
권순영은 계절이 바뀌면 꼭 감기에 걸린다. 적게는 이틀, 많게는 일주일 정도를 앓아야 천천히 가라앉아서 원래대로 돌아온다. 이번에도 그랬다. 여름과 이별하고 가을과 새로운 인사를 하게 되는 늦여름과 가을의 그 사이 어디쯤, 권순영은 감기에 걸렸다. 그리고 나는 양손에 약과 죽을 들고 자연스럽게 결석한 권순영의 집을 찾아갔다. 익숙한 길을 따라 익숙한 건물을...
어느새 소매가 젖어있더라구요, 여름의 끝자락, 한차례의 빗줄기가 지나가고 밤을 지키던 열대야도 버티고 버티다 가을 공기에 밀려 사라진 그날은 날씨가 제법 쌀쌀했다. 남들은 2월에 졸업한다던 대학을 한 학기의 휴학으로 코스모스를 졸업한지도 약 한 달째 취업의 'ㅊ' 글자 하나도 보지 못한 채 카페에 매일 출석 도장이나 찍고 있다. 물론 그 휴학도 자신의 의지...
*꿈라프(레인보우라이브) 시점입니다. 코우지는 오늘 어떤 얼굴을 하고 있을까. 히로는 조금 전 스태프에게 빌린 휴대폰을 만지작거리며 생각했다. 1월 14일이라는 날짜에 딱히 큰 의미를 가진 적은 없었다. 그저 1월 13일과 15일 사이에 있는 날짜일 뿐이다. 어제까지만 해도 특별한 걱정없이 평소처럼 침대에 누웠다. 그런데 14일의 아침, 눈을 뜨자마자 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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