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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우리들의 ‘프레이’는 우리들을 사랑했다. 우리에게 살아갈 땅을 인도해 주었고 우리들을 생각해 주며, 그렇게 평화롭게 하루하루를 살아가며, 내일을 기약하는 인생을 살아왔다. 어느 날 우리들을 조롱하는 자들이 나타났다. 이들은 이 곳은 우리들의 땅이라며 조롱하며, 우리들의 신, ‘프레이’와 가족들을 모욕했다. 하지만 ‘프레이’는 저들을 ‘겁’만 주었다. 옆에서...
I Think....... My.. go...■ You ma■■.. me l■u■■. love? ¿ I do■'■ ... do that. but..... You're love. You my l■■e. ...... [카세트 테이프가 감기는 소리가 들립니다.] [그리곤 뚝, 소리가 끊기고 고요하고도 무서운 정적만이 흐릅니다.] [그리고 다시 들려오는 만년필 소...
도경수와의 데이트는 웬만해선 모 아니면 도였다. 혀를 내두를 정도로 촘촘한 스케줄 사이사이에 어떻게든 나를 만나려고 짧은 시간을 낸 데이트, 아예 스케줄이 비어 하루를 통째로 붙어있을 수 있는 데이트, 그렇게 두가지 경우. 아무래도 전자가 잦았다 우리에겐. 도경수만큼 연간 스케줄이 죄다 짜여진 배우도 드물테니 사실은 당연한 결과였다. 얼굴 맞댈 시간이 겨우...
21시~22시 시보 전 진행 : 멜리사, 마들렌 22시~22시 35분 진행: 멜리사, 수정 21:00 - OP (여자친구-그루잠) 21:03:43 - 방송시작고지 (여기는 A Starry Sky입니다.) 21:04 - 인사 21:05 - 오늘의 행복 21:20 - 클래식과 함께. 21:40 - 책 읽어주는 멜리사 21:59:50 - 시보 22:00:04 -...
이른 오후에는, 문을 두드리는 헌터가 있다. 민간인과 수호자가 뒤섞여 사람으로 북적한 시장가에서 몇 블록을 걸어가면, 골목이 으슥해지고 사람들의 발걸음이 종종걸음보다 가벼워지는 거리가 있다. 매일같이 수호자끼리 싸우고 피 튀기며 우열을 가리는 시련의 장보다는 깨끗하지만, 수호자대회의 우승 트로피를 구경하기 위해 타이탄들이 매일 같이 방문하느라 먼지가 쌓일 ...
*케니스 하트가 실종될 줄 몰랐을 때 풀었던 썰을 글로 조금 더 풀었습니다... 둘을 어떻게 붙여먹어볼까에 앞서 쓴 관계글(이라 쓰고 제 주접글이라 말하겠습니다) / 사실 생각 정리 덜 됐는데 걍 쏟아낸 거라 엉망임 미리 얘기했음 그치만 리버시블은 위아래를 정할 수가 없었다고요 메트로폴리스의 공기가 평소보다 뜨겁게 다가왔다. 매캐한 연기나 안개가 아닌, 열...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석진은 지금 영 어색했다. 자신이 왜 여기있는지 모를일이었지만, 녹음실 밖에서 자기를 보며 자꾸 웃고있는 저 여섯 때문에 어색해 죽을것같았다. 일의 시작은 몇일전이었다, 언제나처럼 먼저 일어나 저를 쳐다보고있던 윤기는 웃으며 입을 맞추었고, 목에 팔을 감으며 맨몸으로 저에게 부비작거렸다. “따뜻해..” “오늘 스케쥴은요?” “오늘은 없어, 연습실가야해, 콘...
너 갑자기 표정이 왜 그래? 민혁이 묻는 말에 기현이 조금 억울한 듯 제 휴대폰을 바라봤다. 그리고는 자연스레 인상이 찌푸려진다. 아니, 야. 기현이 입을 열었다. 그의 서두에 민혁이 고갤 저었다. 그냥 말을 말아라. 뭔지 뻔하다는 얼굴이었다. 그리고는 듣기 싫다는 제스처를 분명히 하며 민혁이 제 귀를 손으로 긁었다. 가보라며 손짓한다. 그의 반응에 기현이...
“지민아, 술이나 마실래?” “그래요” 매니저는 윤기의 방에서 나와 거실로 향했고, 거실 쇼파에 아직 옷도 입지않고 앉아 있는 석진에게 손을 내밀었다 “뭡니까..” “핸드폰 주라구요” “........” “나 민윤기랑 10년 일했고, 저새끼 저만큼 키워놓은거 나라 내새끼랑 다름없거든요? 근데, 내새끼가 당신없음 죽겠다는데, 내가 당신 번호도 몰라야 쓰겠어요...
*** "아야야." 덥수룩한 수염을 가진 남자는 엄살을 부리듯 약간은 과장된 앓는 소리를 냈다. 지친 얼굴로 한쪽 볼을 감싼 채 푹신한 소파에 몸을 파묻는 그의 옆에 같은 그의 여동생이 앉으며 진통제 한 알과 머그잔을 건넸다. 잔뜩 인상을 찌푸린 얼굴로 받아든 머그잔은 바로 마시기 적당할 정도로 따뜻했다. “가렛, 충치라도 난거야?” “아니, 사랑니가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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