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늘 웃음짓던 그 동상은 울었다 겨울이 끝나고, 봄이 될때 울었다 여름이 될때는 조금 더 울었다 얼음으로 된 행복한 왕자는 가을에도 울었다 겨울이 되어서야 그제서야 다시 웃어주었다 상처입어 여기저기 녹은 동상은 웃었다 해석본: https://posty.pe/7cp1h1
울고싶은건 아니야 노래가사처럼 널 한순간이라도 더 내 눈에 담기 위해서는 아니야 울면 내일 눈이 부어버릴테니까 내일은 네가 내 앞을 지나갈 일이 생겨버릴지도 모르니까 어쩌면 그럴지도 모르니까 분명 이 길에 들어왔는데 왜인지 출구는 보이지 않아서 네가 없으면 너무 외롭기만 하지만 참을 만 해질테니까 난 네게 내 절반을 줬지만, 넌 어떨까 내가 느낀 넌 늘 반...
이미 불이 식어버린걸 알지만 불에 데인다 차가운 잿더미를 헤집다 내가 네게 준 선물 조각을 발견하고 또다시 혼자 우울해져본다 이제 이 잿가루들만 버리면 끝나는데 혼자 놓지 못하고 신데렐라를 자처해본다 넌 날 잡은적도 없는데 나 혼자 널 잡고 놓아주지도 못한다 두려움의 불씨 사이에서 태어난 나는 겁없이 네게 손을 내밀고 네가 내 손을 밀었다고 다시 거북이처럼...
Fallen' flower https://posty.pe/9ybgw4 오늘 비하인드를 공개할 글은 fallin’ flower입니다! 캐럿분들은 많이들 아시겠지만, fallin’ flower은 세븐틴의 일본앨범에서 공개된 곡으로, 얼마전 세븐틴이 리패키지 앨범에서 한국어버전이 드디어 나오게 됐는데요! 저도 일본어를 잘 하지 못해서 가사를 잘 모르고 있다가, ...
Ann https://posty.pe/dkrqk6 이 글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제목에 있습니다. 원작소설 시작부분에서, 앤이 마릴라를 만났을때, 자신을 다른 이름으로 불러달라고 부탁하다가 전부 거절당하고 결국 Anne with an “e” 즉 e가 붙어있는 앤으로 불러달라고 하고, 마릴라는 그 부탁을 받아들여줍니다. 전 이 부분을 앤의 동심을 지쳐주고자 ...
해당 글은 이미 월에 수천 이상의 마케팅 비용을 쓰고 있는 사람들을 위한 글은 아니다. 거리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업체들을 위한, 마케팅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한 글이다. 지난번엔 N사 담당자라고 연락이 오는 사람들에 대한 피해 사례에 대해 알아보았다. <사기 수법 사례 GUIDE 1회 보기> 오늘은 소상공인을 울리는 [체험단] 사기...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포스타입에 올라오는 모든 콘텐츠와 창작물은 불펌, 도용, 사칭, 공유, 캡처, 개인 소장 금지입니다.반드시 포스타입에서만 감상해 주세요.
부제목이 좀 직설적인가? 하지만 내가 다녔던 회사는 미친 회사가 맞다. 적어도 2023년도에 맞는 회사는 아니란 소리다. 개 같은 것들 이 회사만 생각하면 사이비 종교를 보는 느낌이다. 그리고 쌍팔년도를 보는 느낌이다. 우선 내가 다녔던 회사는 영업 직무에 마케팅을 두 스푼 정도 섞은 회사라고 볼 수 있다. 기본 베이스는 영업인데 영업을 하려면 마케팅이 깔...
(복수를 선택하지 않은 IF의 김신 이야기) 복수는 복수를 낳는다. 흔히들 진정한 복수는 용서라고들 하지만, 그걸 누가 모를까. 단지 외면할 뿐이다. 진실을 바라보면 복수는 멀어지니까. 아버지, 제 선택이 옳은 것인지, 저는 아직도 잘 모르겠습니다. 아버지를 보냈던 그 장례식장에서도, 지금 이곳에서도, 저는 길 잃은 아이처럼 당신이 어디로 갔는지만을 생...
복수는 복수를 낳는다. 머리속을 지나간 그 문장에 표영은 새하얗게 질려갔다. 서진태가 비싸게 주고 샀다며 자랑하던 한정판 자켓이 커피로 물들어 있었다. ㅈ됐네. 표영은 그저 커피에 아주 약간 장난을 쳤을 뿐이었다. 며칠 동안 자신을 귀찮게 만든 서진태에 대한 작은 복수로. 표영의 실수는 서류 아래에 깔려 있던 펜을 미쳐 보지 못한 것뿐. 펜 위에 올려둔 커...
"네가 하는말은 질렸어! 언제까지 질타와 비난만 할꺼야!" "나는 충고와 직언을 하는것 뿐이야. 네가 받아들이지 못하는건 그 감정 때문이다." 나도 알아. 알하이탐 카베는 상처받은 눈길로 알하이탐을 째려보고는 문을 쾅 받으며 집을 나선다. 이번에도 하루가 지나면 돌아오겠지. 술에 취해 내가 끌고와야해도 상관없다. 차라리 그편이 좋겠지. 알하이탐의 예상이 빗...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