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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https://www.youtube.com/watch?v=bkVp-B-wDH4 “아, 하데스! 왔구나. 소환에 응해줘서 고, 으악! 야, 조금 진정하라니까?! 마워!” 이번에야말로 정말 화를 내겠다고 다짐했었는데. 그 굳은 다짐이 무색하게도 눈앞에서 벌어지고 있는 상황에 화와 함께 '제발 용건을 미리 말해주고 소환해라.' 혹은 '내가 지금 깨어 있어서...
일부러 이야기를 조각내어서, 전개가 빠르고 정신없이 진행됩니다~~ 어느 날 문정(門正) 수도에 홀연히 등장한 불로불사 도사에 대해 들어본 적 있는가. 백성을 굽어살피고 나라를 걱정하는 것이 임금보다 낫다 하여 사람들 입에 쉴 새 없이 오르내렸는데, 때마침 역병이 돌아 왕과 그의 핏줄 모두 다 죽어버리니 백성들이 이때다 싶어 도사를 왕의 자리에 앉혔다지. 왕...
※포레스텔라 멤버가 주인공인 소설이며, 실존 인물과는 전혀 상관 없습니다. ※모바일로 쓴 글이라 오타, 맞춤법, 띄어쓰기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다소 트리거가 될 수 있는 소재를 다루고 있습니다. 주의해주세요. 찌뿌둥한 몸을 억지로 일으켜 세운 형호는 제가 움직일 때마다 부지런히 따라붙는 시선에, 괜스레 뒷머리를 긁적이며 멋쩍게 웃어 보였다. 그러자 ...
* 전반적인 내용에 대해 부정적인 피드백, 공격성 댓글, 태클 받지 않습니다. * KOF15 엔딩이후 시점입니다. 스포일러가 될 요소는 딱히 나오지는 않습니다. KOF15 엔딩과 주요 스토리를 모르는 분은 열람을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 텍스트 분량 문제로 나눴습니다. / 전편과 내용이 이어집니다. 야가미 이오리와 쿠사나기 쿄의 관계는 복잡하고도 복잡했다....
* 전반적인 내용에 대해 부정적인 피드백, 공격성 댓글, 태클 받지 않습니다. * KOF15 엔딩이후 시점입니다. 스포일러가 될 요소는 딱히 나오지는 않습니다. KOF15 엔딩과 주요 스토리를 모르는 분은 열람을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 텍스트 분량 문제로 나눴습니다. [3월 14일 화이트데이] 좋아하는 사람에게 사탕을 주는 날이라고 알려져 있다. 하지만 ...
수인이 거의 자취를 감추어버린 세상. 태어날 때부터 혼자만 수인이었던 딘은 정체를 숨기고 인간으로 살아가게 되었고 당연히 동생인 샘은 형이 고양이 수인이라는 것을 모르고 함께 자라게 됨. 그러던 어느 날 방심한 딘이 고양이 모습인 상태로 샘에게 발견되고, 샘은 귀여운 고양이가 마음에 들어서 딘인줄 모르고 애정을 주며 시간을 보내게 되는데... 자기 형이라는...
보정을 하기에 앞서 알아두면 좋은 팁들입니다. 미리 공부해두면 좋을 부분, 생각하면 좋을 관점에 대해 간단하게 써봅니다. 1) 색의 의미 보정은 기본적으로 색과 빛을 잘 다뤄줘야
질척거리는 전남친 TALK 1. 다쳤다고? 띠띠띠띠 - "야 변백..." "...ㅎ 여주왔어?" "야... 죽을래?" "ㅎ...그냥 따갑고 여주 보고싶.." "조용히해, 손 가져와." 2. 알고보니.. 체해서 손 딴 수준. "야 이건 체해서 손 따도 이거보단 커." "무슨소리야 작은 고추가 맵다잖아, 이 작은 상처가 얼마나 아픈데." "응. 그래." "나 ...
그날 밤, 생일 파티에 갔던 해리는 자정이 넘어서야 귀가했다. 복도를 울리는 불규칙한 발소리가 파티가 얼마나 즐거웠는지 알려주는 것 같았다. 파이어위스키의 향을 담은 것 같은 발소리는 점점 더 가까이 다가왔다. 셀레나가 곤히 잠들어 있는 그 방으로… 갑자기 벌컥 열리는 문소리에 이불을 뒤집어쓰고 잠을 자던 셀레나가 움찔거렸다. 하지만 깨지는 않는 모습에 해...
“헤르미온느, 솔직히 저 사진 기자들 너무 티 나.” 날씨는 적당히 더웠고, 평일의 다이애건 앨리는 한산했으며, 셀레나의 손에 들린 쇼핑백은 기분 좋게 묵직했다. 양옆에서 셀레나를 꼭 붙든 헤르미온느와 지니는 그녀의 속삭임 따위 아랑곳하지 않았고, 그들을 따라다니는 사진 기자들 역시 숨으려는 노력도 하지 않았다. “어차피 상관없잖아. 다 합의된 건데, 뭐....
※ 사망 소재 주의! 너는 여전히 내 마음에 남아 마른 하늘에 천둥 소리가 들리는 것처럼 불쑥 나타나는 그리움이란 게 있다. 그러한 그리움에 사로잡히면 나는 술에 흠뻑 취하기라도 한 것처럼 평소의 일상으로 돌아가는 방법을 모르는 사람이 되어버린다. 사소한 것에도 잘 웃던 얼굴이 눈 앞에 아른거리고 언제건 다시 나를 불러줄 것만 같은 낮은 목소리가 귓전에서 ...
본 소설에서 나오는 기관, 인물, 사건 등은 실존하지 않습니다. 별관에 어둠이 가라앉았다. 달빛이 스며든 층계참의 벽에는 4/3라는 층 표기가 붙어있고, 적막한 공간에 두 사람의 발소리만 울려 퍼졌다. 유정하는 백아현의 표정을 유심히 살폈다. 남의 비위를 살피는 건 타인과 어울리기 위한 습관이 되었다. 유정하는 때때로 백아현이 부러웠다. 그는 언제나 솔직...
#198 뭐든 바람대로 돌아가면 그건 인생이 아니지 않을까. 우여곡절이 이렇게까지 해야 해? 싶긴 하지만. 서준은 현장을 둘러보았다. 추락시키는 것까진 쉬웠지만, 그 뒤는 쉽지 않았다. 저놈의 살갗은 매우 두꺼워서 칼로 찔러도 튕겨냈으며, 화염을 퍼부어도 그을리기만 할 뿐 통하지 않았다. 그나마 그게 인간 얼굴의 형상을 한 탓에 점막 부분이 매우 연약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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