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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이하 '이대로는 억울하다' (원문 작성자 스카)와 겹치는 내용은 회색으로 표기하였습니다. 긍정적인 이미지를 위해서는 지위를 가진 사람이 하나보다는 둘이 참여하는게 더 낫지 않겠냐는 의견입니다.1. 고작 사내동아리 하나에 간부급 직위를 가진 이가 굳이 둘이나 있어야할 필요성은 느끼지 않습니다. 2. 이하 최하단의 반박으로 이어집니다. 부서장(이하 닐)의 인상...
※파이님 리퀘 ※사귄지 얼마 안 됐다는 설정 ※캐해석이... 어려워요... 근 며칠간 끝없이 내리던 비가 오늘은 그친다더니, 정말이었나보다. 온종일 창문을 때리던 빗소리가 서서히 희미해졌다. 먹구름도 저 멀리 물러가 언제 비가 내렸냐는 듯 한없이 푸르고 청명한 하늘만이 남았다. 오랜 장마의 끝이었다. 비가 그치고 공손찬 × 유비 한없이 이어지던 빗소리가 조...
회색 글씨는 정독하신 후 모두 삭제해주세요. 신청서는 ~까지 카카오톡 오픈채팅 링크(https://open.kakao.com/o/sMbUPb2b)를 통해 외부링크로 접수받도록 하겠습니다. 이후 들어오는 신청서는 접수받지 않습니다. 신청서의 기본 형식을 해치지 않는 선에서 자유로운 꾸밈이 가능합니다. 신청서의 제목은 [이름/나이] 로 작성해주시기 바랍니다. ...
하늘은 눈이 부실 만큼 맑았다. 지평선 끄트머리가 노을에 젖기 시작했으니 곧 어두워질테다. 아이는 눈을 몇번 깜빡여보다가 그냥 지나쳐간다. 저것도 당신이 가르쳤을까. 색채가 섞여든 빛깔의 머리칼에 숨을 멈춘다. 검붉은 빛이 신을 향한 모독처럼 다가왔다. 정말, 당신이 오롯한 잿빛을 잃는 날이 왔다고. 뻔한 비극이었다. 도대체 금제가 작동하는 방식을 알 수가...
청사자반 중심 디미트리X벨레스 이야기 스포 유 3편까지는 두 사람 비중보단 관찰자(청사자반) 비중도 많습니다 디미-벨레스 지원회화 C, B 디미-실뱅 지원회화 C, B 디미-펠릭스 지원회화 B 실뱅-벨레스 지원회화 C,B 내용 포함, 그러므로 스포 유 이제는 흔하다는 말보다는 일상에 가까운, 실뱅과 한 여성의 이별 장면을 목격한 것은 실뱅이 눈치 챈 벨레스...
#15 귀가 먹먹하니 소음이란 하나도 감지할 수 없었다. 잘못을 저지른 듯 화들짝 놀라 일어나버린 백현에, 물기가 모두 메말랐던 경수의 얼굴에는 물 한 바가지가 덮쳐왔다. 백현은 아직 그 상황을 인지 못한 채 그 고운 두 손으로 입을 틀어막았고, 경수는 왼손으로 얼굴의 물기를 위에서 아래로 툭, 쓸어 내리면서 오른손으로 욕조를 집고 일어나 문 쪽으로 향했다...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1. 누구를 선택하시겠습니까? 시스템 오류로 엔딩 이후에 갑자기 심원청추랑 바뀐 시점의 심구청추 나타나면 좋겠다. 빙하 잠깐 마계로 떠난 사이에 심구 나타나서 심원은 ㅅㅂ니가여기서왜나와 시스템;; 시스템 이자식아 말좀해봐;;; 상태고 제자들은 사존이... 둘??? 하고 있고 심구는 상황파악 안 돼서 귀신 보듯 심원 볼듯. 둘이 한참 말없이 바라보기만 하는데...
* 본편 및 외전 스포가 있습니다. * 막북군이 멋있지 않습니다. 상청화의 주접이 심합니다. * OOC주의. 정말정말 심합니다. * 개그입니다. 진지함은 조금도 없습니다. 낙빙하는 드물게 불편한 얼굴로 눈썹을 치켜떴다. 회의가 끝났음에도 막북군은 떠나기는커녕 망부석처럼 자리를 지키고 있었다. 냉랭한 얼굴이 얼핏 무표정해 보였지만 평소보다 눈썹이 처졌고 아랫...
※약수위 주의※ 홀린 듯이 나에게 다가온 셋은 누가 뭐랄 것도 없이 내 바로 앞에서 멈춰섰다. 나보다 적어도 한뼘씩은 큰 놈들이 서서 의자에 앉은 나를 내려다보니, 그렇게 위협적일 수가 없었다. 물론 내 개인적인 소견이다. “야, 근데 니네 섹스 해 봤어?” 당장 옷부터 벗길 것처럼 다가와 놓고는 하는 말이 겨우 저딴 건데, 무섭다가도 안무섭고 흥분되려다가...
4강. 수심 1700m에서의 호흡법 뮤즈는 내 마음을 들춰놓고도 담담했다. 닿았다하면 홧홧해지고 떠올렸다하면 목께에서 사랑이 치미는 나와 달리 잔잔한 호수같은 표정과 목소리를 하고 있는 사람이었다. 그 알 수 없는 묘한 눈동자와 입꼬리때문에 잔잔한 호수에 빠져버린 것이 분명하지만. 어느새 나는 너무 잔잔해서 그 깊이를 알 수 없었던 짙은 호수 밑에서 발버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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