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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초도 방심하면 안 됨 사유: 24시간 멘트 풀장전해놓은 아기광공 심지어 딸피인 적도 없다네요(아라사: 살려조
긴 소감에 내 얘기까지 바라다니 바라는 게 너무 많은 거 아냐? 우선... 더블 하트 텔레비전은 정말 내가 살면서 본 것 중에 손에 꼽을 만큼 멋졌어. 기대한 보람이 있던걸. 내가 너 놀리는 게 아닌 거 알지? 정말 200%. 아니, 400% 진심이야~ 덕분에 그 사진은 지금 내 보물 상자 속에 들어가 있어. 처음에는 액자에 넣어 방에 전시해둘까~ 생각했는...
공통점 생겻다
“어쩌면 창업자는 그런 생각을 아예 하지 않았을 지도 모르죠?” 지숙이 말했다. 지숙은 이 사건이 꽤 흥미로운 모양이었다. 처음 이 사건이 의뢰로 들어왔을 때부터, 영재에게 수시로 사건에 대해 물어왔다. 자신이 좋아하던 카트*** 게임 얘기에, 재벌의 얘기까지 더 해져, 호기심을 자극한다나. “왜죠?” 진혁이 묻자, 그녀는 안경을 밀어 올리며, 마...
그걸 알고있나요. 그녀가 이런 감정을 표할 수 있는 건 당신이기 때문이라는 것. 유일하게 자신을 알고 있는 당신. 제 모든 알고 있는 당신이기 때문이에요. 투박한 그녀의 인생. 무덤덤한 감정들 사이에 은은히 퍼져나오는 온기가 녀석에게는 어색할 뿐이에요. 마치 처음 걸음마를 배우는 어린아이와 같이 한발 앞서는 것에 세상이 두렵게만 느껴져요. 그렇다고 걷는법을...
* 본 글은 <첫키스> 키워드 오마카세 커미션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신청자님의 허락을 받아 전문을 공개합니다. 커미션 페이지 ▶️ https://ccol.li/2ssz * <효월의 종언> 6.0 이후를 상정하고 있습니다. * 본 글에 등장하는 빛의 전사는 투사직의 남성, 트레일러 속 남중휴(메테오)를 묘사하고 있음을 감안하며 읽어주세요...
저작권은 @f1a4_94 님께 있습니다
라마트라는 샴발리 수도원 외곽에 위치한 절벽에 서서 홀로 별을 바라보고 있었다. 그곳은 수도원의 유일한 입구와도 이어진 장소이기도 했다. 천혜의 자연 속 아름다운 경관은 언제 보아도 경탄을 자아낼 만 했지만 라마트라는 더 이상 별을 예전과 같은 눈으로 바라볼 수가 없었다."여기에 있을 줄 알았소, 형제여.""그대가 올 줄 알고 있었다오, 내 형제여."익숙한...
*소실로 입덕해서 관련 설정구멍 많아요. *이 썰을 언젠가(?) 마무리 짓는걸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신뇽에 의해 어느 정도 불길이 잡히자 목호는 용길을 향해 몸을 돌렸다. “상황이 상황이니만큼 느긋하게 인사는 못하겠군. 그래서 금랑은 어디있지?” “그, 금랑님은 안에…! 보물고 안에 계세요…!” “뭐?” “폭탄이 있던 위치를 다시 한 번 확인해 보시겠다며...
라마트라가 자신을 드러내고 젠야타와 다시 마주쳤을 때 탈론 모두는 이렇게 넘겨짚었다.1 자신과 뜻을 같이하자고 회유한다.2 힘으로 제압하여 납치한다.하지만 라마트라는 젠야타를 매우 애틋하게 대하면서도 젠야타가 계속 자신과 대립하는 것을 묵인했다.매번 자신을 막아서는 젠야타를 말없이 지켜보는 라마트라의 순정적인 모습이 가슴 아파 보일 정도였다.비록 사상이 달...
당신만은 무사하길
22.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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