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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 후유증으로 계속 멍하고 기분이 쳐져서 재미있는 이벤트 준비해봤어요 같이 놀아요😆이벤트 참여방법1. 저의 인스타그램 링크로 찾아와서 이벤트 페이지에 웃긴 gif 댓글을 단다/
성인 버전에서 성행위 묘사를 후략한 전문입니다. 원작 인물의 여체화 소재에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해 가장 시린 겨울밤이었다. 검은 머리칼을 길게 늘어트린 여인이 흰 털가죽을 두른 채 소복하게 쌓인 눈을 밟으며 걷는 모습은 먼발치에서 내다보기에는 한 폭의 그림처럼 보일 만큼 현실감이 없는 풍경이었다. "으, 으으! 추워. 얼어 뒈지겠군." 검고 긴 머리...
-패션후르츠랑 흑당버블티 성격이랑 둘이 만나게 된 경로만 설명하고 쓰라고 함 패션후르츠는 항상 근면하고 헌신적인 우체부였으며 마법 도시 전역에 정확하고 주의 깊게 우편물을 배달했습니다. 그는 세심하게 계산하여 모든 패키지와 봉투가 제 시간에 올바른 사람에게 배달되었는지 확인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흑당버블티라는 여자로부터 뜻밖의 초대를 받았습니다. 흑당버...
“ 당신과는 다르니까요. 그 이유로 집착하는 겁니다. 나는, 그저 한낱 인간임으로………. ” 당신과는 다릅니다. 달라요. 아주 많은 것이 다릅니다…. 지레 찔린 것인지, 뭔지. 부정의 말을 몇 번이고 반복한다. 자신은 악하지 않으며, 존재로써 큰 죄를 짓지 않았고, 같은 피가 흐르지 않으며, 그저 나는, 인간들 중에 악할 뿐이라고. 그 인간을 닮아 악하기만...
짹,짹 거리는 소리가 아침부터 뒤지게 울린다 짹짹인게 어디냐 구구 거리지 않아서 다행이지, 연휴에 눈이 빨리 떠진게 억울해서라도 햇살한번 만끽하자 라며 창문을 열었는데, 당연하게도 보일리도 없다 -이런 ㅅ발...서울 아 나 진짜 시옷이랑 친해지기 글렀나봐요 엄마, [형!!!] [어,그래 종인아] [어디에요?] [ 아 나 지금 곧 다와가는ㄷ, 씨발] [형??...
"으음..." 서준이 눈을 떴다. 별채에 있는 제 방이 아니라 필현이 본채에 마련해 준 자신의 새로운 방이었다. 고개를 돌려 창문 밖을 보자 푸르른 비자림숲이 보였다. 쥐 죽은 듯 고요하고 평화로운 밖이 오히려 무서워져 지우가 보고 싶었다. "지우야..." 휘잉-. 서준의 말이 끝나자마자 지우가 나타나 침대에 누워 있는 서준의 얼굴을 쓰다듬었다. 서준을 걱...
"도진씨, 이제 저희 그만해요." 그 순간 그는 당황 했다는 듯이 식은 땀을 흘렸다. 그도 그럴게 한도진은 상대방을 먼저 찬 적은 있어도, 차여 본 적은 처음이였기 때문이다. 게다가 뜻 밖에 상대인 이서애에게 차이니 그는 더 당황 할 수 밖에 없었다. "서애, 씨 그게 갑자기 무슨..." "도진씨, 솔직하게 말하세요. 저를 한 번이라도 진심으로 사랑한 적 ...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 살해,유혈,욕설묘사가 나옵니다.또한...접문도 나옵니다,,^^ > 앞이야기같은건 없지만 간략하게 줄여쓰기 꽤나 유명한 가문의 장남으로 태어난 아카리 치유키는 어렸을때부터 몸이 좋은편은 아니었습니다.부모님들은 나이가 좀많으신편이었기에 치유키와 그의 여동생 치히로가 10살이 될 무렵에 돌아가셨습니다. 요괴의 가족을 죽였다는 죄책을 가진 자신의 여동생이...
pc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 용기에 닿기 위하여, ] ◇✕×——————×✕◇ " ㅇ,아.. 저,저는 신경쓰지 말아주세요....-. " †◆◇⊱⁕——————————————⁕⊰◇◆† × Name.× ‣ みつもと さや :: 미츠모토 사야 " 미츠모토.,, ㄹ,라고 합니다... 이름..까지, 말해드려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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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은 대부분 여유롭고 허세도 아직 전부 덜어내지 못한 목소리로 말을 했다. 그러나 이번만은 예외였다. 태섭이 그를 알아 온 지 이 년쯤 돼 가는 동안 손에 꼽을 정도로 진심 어린 짜증이 담겨 있었다. 짜증의 출처가 뭘까? 그는 상황에 맞지 않게 그런 생각을 했다. "송태섭, 너 어디 있냐? 집에 물어봐도 없다고 하고, 그렇다고 학교 체육관에 있는 것도 ...
인간이란 타인을 제 몸처럼 여길 줄 아는 것에서 시작될까? 그렇다면 자신은 자격이 없었다. 제 눈 앞에서 불운히 스러져간 육체와 스스로가 한 일에 경악하며 덜덜 떨리던 하얀 뒷모습이 눈 앞에 선연한데도 어떠한 충격조차 느껴지지 않았다. 언제나 스스로에게 감정이란 존재함을 느꼈으나 자의식이 흐려질 정도의 강렬한 경험은 이제껏 없었으며 견고히 쌓아올려진 가치관...
(이야기는 다시 호랑이의 시점으로 진행됩니다.) 눈을 떴을 땐 정말 심장이 멈춰버리는 줄 알았다. 분명 소파에서 잠들었던 내가 침대에서, 그것도 곰의 품 안에서 깨어났기 때문이다. 거기다 분명 곰의 옷을 갈아입히고 재웠는데 그는 팬티 한 장 걸치기만 했을 뿐 나체로 누워있었다. 이게 도대체 무슨 상황인지 판단조차 되지 않는다. '이…. 일단 벗어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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