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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그런 당신의 언어를 하나하나 알아갈 때마다, 마치 선물상자를 풀어보는 듯한 기분이 들었다. 오늘도 허락받게 된 한 걸음. 그 한 걸음 한 걸음이 모여 언젠가, 이상향 아득한 곳에서 나란히 걷게될 수도 있을까. 그런 고대를 하게되는 순간이었다. 타, 탄산음료는 좋아하세요? ...참, 야, 약이랑 음료를 같이 드시면 안되는 것 정도...는 알고 계시죠...?
리키가 학교 사물함에 에어팟을 두고 왔다며 가지러 간 사이, 아침 운동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던 지웅은 빌라 앞에 세워진 의문의 차량에 발을 멈칫했다. 딱봐도 억 소리날 것 같은 차가 이런 누추한 동네에 왜 있는 것인지 의문을 가지며 계단을 밟으려다가 다시 백스텝을 밟았다. 눈 옆으로 손날을 세워 가져다 붙이고 창문을 기웃거리는데 누가 있는 것 같지는 않았...
안녕하세요! Dododolilylee 입니다! 작품이 아닌 이런 글로 뵙게 되었네요 ㅠ (글은 오늘 열심히 쓸 예정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인스타를 개설하였는데요, 아마도 좀 더 편하게 아무말을 하지않을까... 합니다. (오늘 젠뭉이가 올라갈 것 같다든지, 열심히 쓰고 있다든지... ) 심심하시거나.. 관심있으시면 한 번쯤 들러주세요! 링크 걸고 갑니다!...
오후가 되도록 저택은 조용했다. 오웬이 문을 걸어 잠근 날이면 숲속의 집은 적막해졌다. 마을까지는 게으름을 피우지 않고 걸어도 꼬박 한 시간이 걸리는 위치. 드나드는 사람보다 찾아오는 산짐승이 많은 장소. 가끔은 새 우는소리가 먼 곳에서부터 들려왔지만 오래 남는 소리는 아니었다. 스쳐가는 바람이나 다를 바가 없었다. 준비해놓은 요리가 모두 식고 침묵에 익숙...
길채는 화들짝 놀라 잠에서 깨며 주변을 살폈다. 다행히 지금 눈을 뜬 이 곳은 자신의 방 안이었다. 사실 다른 곳에서 깨어난 적은 없었지만, 보름마다 꾸는 이 꿈을 꾼 날은 꼭 주변을 살펴야 안심이 됐다. "무슨 꿈이 이렇게 생생해?"
마모된 감정을 어떻게 표현하면 좋을까? 진정한 나 자신은 무엇인가? 내 인생의 정답은 무엇인가? 무엇을 하고 싶었는가? 그런 정답이 없는 것들 따위에 한때 상당한 의문을 품고 몇 번이고 저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 왔습니다. 그러나 그 자문자답의 시간은 정말이지 무의미했던 걸까요, 열심히 찾았을 때보다, 아니... 어쩌면 찾기 전보다 나 자신에 대해 하나도 ...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조직의 장부와 설계도, 당신이 원하던 거죠?" 위진은 그대로 몸이 굳었다. 머릿 속이 사이렌처럼 웅웅대며 울려왔다. 손발이 빠른 속도로 온기를 잃고 떨렸다. 단순히 그가 제게 입을 맞췄다는 사실만으로 이리 된 것은 아니었다. 방금 뭐라고 한거지? 조직의 장부와 설계도. 아니, 그걸 물은게 아니다. 천해는 분명 내가 원하던 것이라고 했다. 멈춰있던 사고가 ...
. . . . . " 가끔 아무 생각 없이 널 바라보면, 항상 깨달아.지금 시간이 멈추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 만큼, 널 사랑한다는 걸 " . . . Name 아이딜릭 엣지 Gender 수고양이 Species 새벽족 Position 전사 외모적인 특징들 - 새하얀 흰색의 바탕 털을 가지고 있습니다. - 청록색, 하늘색의 색깔이 있습니다. - 조금 진한 청록색...
프로필 * 커미션 제작 후 공개 본명 김진우 별칭 왕¹, 일짱² 생년월일 11/11³ 나이 18⁴ 고유색 블랙⁵ 수준 V 타입 방어⁶ 기술 그림자 젤리 호 커피, 책 불호 귀찮게 구는 것, 여자(-이아라)⁷ 특공대...그것들 그냥 다 위선 떠는 거 잖아, 영웅 놀이가 뭐가 그리 대단하다고 그렇게 떠받드는 건 지 진짜 이해 안 돼. * 16살 때. 뭐...대...
타이타닉, 위대한 바다의 자식아 네 작은 배는 이만 버리렴 그 멍청한 배는 널 부서뜨리고 만단다 위대한 자의 마지막 유산아 네 실패작은 이만 버리렴 그 피 흘려가며 키운 실패작은 네 앞에서 스러진단다 내 품에 안겨 별을 세보자 너보다는 아니어도 나름 빛나지 않니 네 작은 배를 뒤로 하고 어머니의 바다에 안겨 눈을 감자
꽃이 피지 않는 날 그날은 꽃을 든 우리들의 빛나는 겨울 우리는 서로를 마주했어 흩날려줘 꽃잎들아 내 표정을 숨겨줘 마지막을 아름답게 장식해줘 울음으로 우리의 마지막을 망치지 말아줘 가득 채워진 흰색을 우리는 이제 전부 던져버리고 한발짜국 더 떠밀려 바다에 발을 담구겠지 꽃잎이 마구 떨어지던 그 풍경 한가운데에서 본 너는 왜 울고만 있었을까 내가 없어도 울...
나는 곧 떨어질 작아진 빛덩이 별이 떨어지는 밤 희미해지는 날 기억해줘 가장 빛나던 밤 가장 뜨겁게 타오르고 죽을지라도 오늘을 불사를 가스덩어리 세상에 곧 떨어질 작은 빛덩이 떨어짐 그 끝에서 언젠가 날 찾아올 그대를 기다려요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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