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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 소장 원하시는 독자님이 계셔서 소액 걸어둡니다. 하지만 세상은 호락호락하지 않았다. 요정 왕자같이 웃던 대만 오빠는 인사를 건네자마자 내게 시선을 떼고 이영걸에게 고개를 돌렸다. “그럼 이제 가볼게.” “벌써가?” “내일 또 올게.” 산뜻하게 헤어짐을 고하는 대만 오빠와 다르게 이영걸은 아쉬워했다. 대만 오빠는 곤란한 미소를 지었지만, 흔쾌히 다음을...
※ 해당 내용은 원작을 토대로 각색한 2차 창작 내용이므로 원작과는 무관함. 원작 전반의 주제 중 하나이기도 한데 실제 창립 전후로 이런 일이 많았던 거 같다. 옳고 그름은 최대 다수의 행복을 위한 거라지만 문제는 그에 따른 희생이 불가피하고, 후폭풍이 장난 아니란 것. 심지어 잔인할 정도로 당연시된다. 하시라마 본인도 어쩔 수 없이 이런 사상으로 바뀌었지...
* 곰콰지 베이스입니다. * * 수위적인 대화가 나옵니다. * --- “당신, 정말 한 번도 안 해봤어요?” “네? 뭐, 뭐를요..?” 콰지모도, 노트르담의 종지기. 그의 허리는 산처럼 굽어져 있고, 입은 웃는 것인지 우는 것인지 알 수 없게 비틀려 있었으며 – 매일 일정 시간마다 두꺼운 밧줄을 잡아당기는 두 손은, 그 어떤 기사보다 거칠고 굳은살이...
아샤는 나에게 있다가 임무에 대한 보고를 위해 유키노한테 갔다. 우리는 조금 전에 일은 잊어버리고 연습을 했다. 연습을 하고 있던 그때 "드르륵" 체육관 문이 열렸다. 우리는 연습을 하던 도중 문 쪽으로 시선을 돌린 우린 들어오는 사람을 보고 놀랐다. '...' 그 사람은 바로 아카노 히쿠였다. 그녀를 본 각 학교의 주장과 부주장들이 그녀의 앞에 가서 체육...
그저 지나가던 구름이 아니었나. 아무리 축초(丑初)*경의 하늘이라지만 너무 어두운걸. 흐릿함 한 점 없이 자취를 감춰버린 달빛이 못내 아쉬워 난연각에 머물기를 수 시진. 어느 새 해언의 시선은 작은 못 주변의 흰 연(蓮) 사이로 툭, 떨궈져 있었다. *새벽 1시 경 미초(未初)* 즈음부터 빛을 잃어가던 창공엔 금세 빗방울이 흩뿌려질 것 같았으나 고집스럽게 ...
싱글대디 청명이를 먹고 싶지만 육아물은 원치않는 사람이 쓰는 글 ※주의※ 이 글은 2023년 올해의 트친비를 위해 작성되었습니다제목은 저렇지만 딱히 2세물은 아님청당이 가끔 육아함근데 사실 육아당함준비되지 않은 청명이에게 다가온 당보라는 인간재해사람은 많은 문제를 대화로 해결할 수 있음을 늘 마음 속에 새기고 삽시다(요컨대쌍방오해삽질물이라는뜻) 청명은 장강...
안녕하세요! 무명웹툰작가 휴르르 입니다! 포스타입에서는 처음 인사드립니다 반갑습니다 :) 3화까지 무료회차로 공개합니다 . 무료회차인 만큼 성인인증 없이 보실수 있도록 수위를 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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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톡 비중 많이 넣었어요 (♡) 둘에게 이런 속사정이 있는지도 모르고 그동안 둘 투샷 쩐다느니, 내가 낄 자린 없다느니 다가갈 시도도 안 해보고 주눅 들기 바빴다니. 그만큼 제노 오빠가 티를 안 내기도 했고… 상황이 오해할 만하게 흘러가긴 했지. 그래도 다 잘 풀려서 다행이다. 이젠 나한테도 기회가 있다는 거잖아. 지금은 그것만큼 행복한 일이 없더라....
치유계 에스퍼가 가이드를 치료하는 과정을 처음 본 건 아니었다. 수도 없이 많이 봐왔고, 직접 치유계 에스퍼에게 치료받아본 적도 있었다. 가을이 치유계 에스퍼를 마다하고 병원을 찾아가려고 했다는 이야기를 듣고는 오히려 걱정을 했었다. 치유계 에스퍼에게 치료받는 게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는 것 보다 훨씬 빠르고 확실하게 나아질 수 있는 건 당연한 이야기였다....
※감금/납치/강제/얀데레/집착 소재 있습니다 A는 드림주입니다 "거 봐. 몰랐잖아?" ... 온 몸에 소름이 오스스 돋았다. 도대체 어느 틈에 녹음한거지? 나.. 진짜 아무것도 몰랐어. 한 번도 그런 낌새를 느낀 적은 없었다고. 심장이 쿵쿵 심하게 요동치기 시작했다. 그 뿐만이 아니다. 아까 다자이가 화면을 여러 번 넘긴걸로 봐서는 분명 다른 파일들도 존재...
구토 우울증 자살암시 소재주의 타케미치 도만간부 코코랑 이누피한테 메챠쿠챠 감겼으면 좋겠다 히나랑 마이키에 대한 트라우마 남아서 멘탈 보로보로해지면 좋다 틈만나면 트라우마도져서 자살하려고 하는데 코코랑 이누피가 알아채고 도망치지 말라고 잡는게 보고싶었음 타케녀짱~^.^ 도만간부타케녀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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