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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나를 미치게 하는 그녀의 습관 copyright 2021 By JinJinny. All rights reserved. 첫 번째 습관 : 뜨거운 샤워 "내가 정말 속상해 죽겠어.” “내 남자 죽으면 안 되는데. 세상에 그게 무슨 일이야?” “너 때문에요, 너. 이것 좀 봐. 뜨거워서 피부가 이렇게 빨개졌잖아.” 두 번째 습관 : 아메리카노와 매운맛 “많이 먹...
* 영화 〈반도〉의 '한정석' 캐릭터와 영화 〈검사외전〉의 '한치원' 캐릭터를 크로스오버한 2차 소설입니다. 최대한 각각의 영화 시간과 연결되도록 하고 싶었으나 정확히 하진 못했던 이유로 작중〈검사외전〉의 우종길 사건이 종결될 시점은 임의로 2015년 봄~초여름으로 설정했습니다. * 정석치원으로 설정하긴 했지만 보는 사람에 따라 재욱치원으로 읽힐 수도 있습...
난 행복이 뭔지 기억하고 싶었다. 부모님이 돌아가신 뒤로는 쫓기기만 했다. 물론 그 고양이를 기르는 아주머니와 지낼 때에는 좋았지만 아주머니의 가족이 안 뒤에는 곧바로 수용 시설로 보내졌다. ‘날개 있는 괴상한 생명체는 알고싶지 않다’나 뭐라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나를 돈을 위해 데려다가 마음에 안들면 바로 폭력을 휘둘렀다. 그러고는 고아원에서 확인하러 왔...
[등장인물] 원주 영상제작과 2학년생, 쌍둥이 중 첫째, 시력이 나빠 안경 착용, 선천적으로 심장병을 앓고 있음, 사 교적인 편이고 어딜 가나 친구들을 만드는 타입, 타고난 모범생 스타일 원우 배우, 쌍둥이 중에 더 낮은 목소리 톤, 내성적이고 조용한 말이 없는 스타일, 예고 출신, 뮤지컬 배우, 차가운 느낌의 분위기, 속의 말을 터놓고 말하는 친구는 순영...
이글은 천체관측부 라는 주제를 사용한 픽션입니다. 잠뜰티비,팀샐러드 소설에 등장합니다. (편의상 님자를 제외하였습니다.) 알페스x 실존인물이 나오는 소설이니 그저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헐 이제 곧 있으면 동아리 시간 끝나가네 슬슬 교실로 돌아가 봐 덕개야" [탁] "야.. 아직 종 치려면 멀었는데?""히히 그렇다고 얘한테 불가능하다는 말은 너무...
06. Jeg har glemt hvor ung du er 《네가 얼마나 어린지 잊고 있었네》 SØNDAG 11 : 20 에반 벡 나스하임은 이따금 해석불가한 언행을 보일 때가 있었다. 이삭은 갑의 기행도 계약관계상 인내해야 하는 사항인건가 하는 의문에 사로잡혀 에반을 지켜보고는 했다. 간밤에 이삭은 에반의 요청대로 중역 미팅에 참석했다. 소년은 잠시간 에...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 본 작품의 무단수정 및 무단배포를 금합니다. 00. 딱딱한 시멘트벽에 등을 부딪치는 것도, 거친 손길 때문에 온갖 가구들에 살갗이 쓸리는 것도, 지금의 수이에게는 그 어떤 육체적 고통도 줄 수 없었다. 갈가리 찢기는 것은 수이의 옷이 아닌 그의 마음이었고, 물어뜯기는 것은 수이의 입술이 아니라 그의 심장이었다. 그럼에도 수이는 스더를 거부하지 않았다. ...
본 글쓴이는 은혼 1권 ~ 77권 을 다 읽은 사람이라 스포를 원치 않으시다면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사진이 많이 첨부되어 있으니 와이파이가 연결되어 있는 곳에서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중간중간 신카구가 아닌 저의 사심으로 해결사 3인방이 들어갈 수 있습니다. 또한 커플링 글이 아닌 논컾 해석으로 으로 보셔도 무방합니다. 주관적으로 신파치-카구라 관계에 대한...
[팬픽/픽션/왕샤오/비엘/캐붕] ------------------------------------------------------------ 불안정한 사람이 안정감을 찾아 갈수 있는 건 믿음이다. 내게 믿음을 준건 너였다. 방법은 몰라도 곁에 있어 주는 것 만으로도 힘이 되는 사람 절대로 날 버리지 않을 거라는 그 믿음이 나의 아픔을 점점 치유시켜 주고 있...
지훈이 눈을 떴을 때, 집 안에 민규는 없었다. 새삼스럽게 허전함을 느낀다면서 느릿하게 다시 눈을 감았다 뜬 지훈이 핸드폰을 들어 시간을 확인한다. 이미 10시가 넘은 시간이었다. 또 징글맞게 잤구나 생각하는데, 민규가 보내 놓은 메세지가 보인다. '저는 오늘 오전 수업이 있는데, 선배는 없으신 것 같아서 안깨우고 조용히 나가요 :) 냉장고에 아침 넣어 놨...
지훈이는 오전보단 오후에 카페를 많이 들렀어. 밤낮이 바뀌어 있어 거의 저녁때부터 오거나 아님 아예 밤에 가지, 아침이나 점심엔 가는 일이 없었지. 하지만 그 날은 무슨 일인지 아침 10시가 조금 안 된 시간에 카페 문을 열었어. 오픈 준비를 마친지 얼마 안됐는지 말끔한 유니폼 차림의 순영이가 블라인드를 걷다가 지훈이를 보고는 눈이 커져. "어, 벌써 왔어...
화평은 차 안에서 아침 해가 뜨는 순간부터 어두운 밤이 내려앉을 때까지 성운통운의 빌딩 입구를 노려봤다. 차 안에서 먹고 밖에다가 쌌다. 가끔 택시를 타려고 오는 사람이 있으면 훠이 쫓아냈다. 피로에 눈이 감길 때도 있었지만 금방 다시 떴다. 시선은 절대 성운빌딩에서 벗어나지 않았다. 성운통운의 회장 모기범. 화평이 찾는 사람이었다. 분명 최윤과 연관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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