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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시안 프로필" 내가 저들을 위해 기도해야 하는 이유가 있을까~? 라고 말하면 뭐라고 대답할래? "🖤 이름 : 시안🤍 학년 : 2🖤 성별 : XX🤍 종족 : 천사🖤 키/몸무게 : 168/50🤍 외관 : 하늘색으로 길게 내려오는 머리는 아래 하나로 묶어 늘어뜨렸습니다. 링은 왼쪽 머리 위에 비스듬하게 떠있습니다. 7개의 작은 점이 주위를 두르고 있습니다. 기본...
색, 계, 멸 – the Faith 8 마지막 장, 진실의 눈 직설적인 물음에 최회장의 말문이 막혔다. 지난 여든 여섯 해 동안, 최회장은 단 한 번도 이렇게 당황해 본 적이 없었다. 어쩌면, 늙고, 병들고, 약해졌기 때문인지도 모른다. 손자가 깨어났다는 사실에, 최회장은 답지 않게 순진한 기쁨에 젖어있었다. 휠체어에 앉은 최회장을, 석양을 등진 세현의 그...
序. 눈 떠 보니 여기라. 어처구니없는 일이 벌어졌다. 단전에 틀어박혔던 대검은 오간 곳 없다. 오랜 전투로 해지고 찢어져 처음의 맑은 옥빛은 간데없던 장포도 보이지 않는다. 팔부터 손목까지를 부드럽게 감싼 질 좋은 흰색 비단 침의. 그리고 그 침의의 적당히 넓은 소맷단 바깥으로 삐져나온 검게 물든 저의 손. 그것이 당보의 시선에 들어온 장면이었다. ...
별이 빛나야 하는 하늘 아래 우주보다 낮은 지면과 공기 사이 창문으로 본 밤하늘은 사각형 사진 흰색 프레임 위에 보호 유리 별이 보이지 않는 하늘에 별을 그리는 건 그곳에 있음을 알기에 마음으로 그려 눈에 담을 수 있기에 성운에서 색깔을 추출해 만년필에 담아 이야기 별을 담은 것은 책과 한복과 수학자가 맞이하는 밤 천문학 용어를 정리한 책과 유성을 타고 돌...
사건은 마무리 단계에 들어갔다. 그렇다고 잘 끝나고 있었다는건 아니고 그냥 어영부영이라고 해야할까. 물론 동혁과 지성은 바빴다. 틈만 나면 현장에 가 수색하고, 관계자와 만나보고, 추척하고 눈 붙일 새도 없었다. 그럼에도 뭐 하나 나오는건 없더라. “아~ 시발 뭐 하나 나오는게 없어.” “그러게요.” “지성아.” 네? 왜 성 떼고 부르세요, 불안하게. 동혁...
봄은 겨울이 떠난 그 자리에서, 여전히 쏟아지는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고 침묵을 지킨 채 사라진 그를 회상했다. 지금의 겨울이 아직 사소한 권능조차도 사용하지 못했던 그 옛날에 느꼈던 어딘가 텅 빈 감정이 바로 '그리움' 이라는 걸 봄은 어렴풋이 알고 있었다. 봄의 눈가에 예전처럼 고요하며 때론 날카로운 눈발이 아닌, 차갑지만 따뜻하고 온화한 '봄의 꽃 같은...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해당 로그에는 뾰족한 무언가가 있습니다.) "붕대 역시, ...내가 완전히 용기 냈을 때, ...풀어볼게, 그때까지 기다려줄 수 있지?"
잘 울고 잘 웃고 부끄럼많고 장난끼 많은 늑대수인
설희는 커피를 잘 마시지 않는다. 홍차가 입에 더 맞다. 그중에서도 감귤류의 향이 가미된 얼그레이나 레이디그레이를 좋아한다. 이서주는 그것을 어떻게 알았을까. 혹시 먼저 조사해 둔 것일까. 남자가 따라준 홍차를 한 모금 마셨다. 떫은 데 전혀 없이 훌륭하게 우려낸 맛이었다. 따끈했고, 좋은 향이 났다. 긴장한 목구멍을 매끄럽게 적셔주었다. “맛있어요....
안녕하세요, 오늘부터 다같이 예뻐지기 위해 여러 팁들을 공유할 예정입니다. 제가 포스타입을 시작하게 된 경우는 이렇습니다. 1. 많은 돈을 들여 여러 포스타입을 구매해 봤지만, 유용한 글보다 알고 있는 내용의 글이 많았다. 꽤 큰 돈을 들여 구매한 포스타입에서 다 아는 내용만 나왔을 때는 돈이 정말 아깝더라고요. 여러분들이 놓치고 있던 부분을 담으려 노력...
안녕하세요. 정인입니다.🐯 지난 달에 <라하이나 눈> 완결이 나고 늦은 후기를 올리게 되었습니다. <라하이나 눈>은 연재하는 중에 제 개인적인 상황부터 여러 변화들이 있어서 괜히 더 우여곡절이 있었던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중간에 한동안 공백이 생기고, 연재 기간이 거의 1년이 걸렸지만 그만큼 저한테는 애틋하게 느껴지는 작품이 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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