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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어느 한적한 연구소. 헤이즐넛톤의 깔끔한 연구소 내부는 연구가 한참이라 쉼없이 연구기구가 작동하며 진한 커피향기를 내뿜었다. 다른 쿠키 하나 없이 홀로 연구하는 쿠키는 커피마법의 창시자로써 커피마법의 일인자라고 소문이 파다한 마법사이다. 성격이 문제인지 독설도 서슴치 않으며 커피일족의 특색과 밤낮 할 것없이 연구실에 틀어박혀 커피향만 풍기니 흑마법사 아니냐...
중혁독자 / A5 중철 / 20p / 4000원 + 엔딩, 에필로그 이후, 시나리오 도중 날조, 김컴즈 등장있음. 시나리오(후반부) 도중 뜬금없이 양산형 제작자에게 시제품 테스트를 부탁받은 김독자가 유중혁이랑 같이 꼬마가 되는 이야기 (전연령, 약개그, 우리엘이 쇼타취향도 있다는 전제) 우리엘은 여체화 빼곤 모든걸 포용해주지 않을까 하는 믿음이 있어요. 웹...
히른전력 #탁히 <The reason why,> 늦봄 ‘형, 나한테 뭐 화난 거 있어요?’ 희재는 등을 돌리고 고개를 책상에 쳐박고 있는 영탁을 보다 마음 속을 부유하는 질문을 삼키고 문을 다시 닫았다. 원래 영탁은 연구를 시작하면 아무 것도 안 보이고, 아무 것도 안 들리는 사람이었지만, 요근래에는 그 정도가 심한 수준이었다. 제대로 먹지도, ...
국경근처 지옥문이라도 열린듯 수라가 펼쳐졌다. 여기저기서 폭음과 쿠키들의 절망섞인 비명이 혼잡하게 귀를 때렸다. 평화는 끝나고 어둠세력과 본격적인 전쟁으로 인해 왕국은 피폐해져만 갔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평화를 되찾겠다는 명분으로 쿠키들은 힘을 합쳐 싸워나갔지만 이용할 수 있는 모든걸 다 동원하는 어둠세력에 마냥 우세하지도 않았다. "이대로 물러설 순 없다!...
한낮에 밭에 물을 대던 한 농부가 더위에 짜증이 난 듯 큰 소리로 툴툴거렸다. 마침 농부의 머리 위를 스쳐 지나가고 있던 태양은 그 불평 소리를 듣고 이렇게 대답하였다. "너한테 할 일이 있는 것처럼 내게도 할 일이 있다. 그러니 너는 날 비난하기 보다는 내게 감사해야 한다! 내가 노력하지 않으면 네 노력도 모조리 헛수고가 될 테니 말이지." "저는 가족을...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본편은 무료 공개입니다. 소장을 원하신다면 하단의 구매하기 버튼을 통해 구매 가능하십니다! NOWHERE NOWHERE Question & Answer -Spin off 이 번외편은 NOWHERE 본 편과는 전혀 연관이 없는 스토리로 은재X민석 러브라인으로 되어있습니다! "훈련 그거 그냥 안 가면 되는 거 아니야? 굳이 가야해?"...
오메가 x 알파 연령조작 두 사람이 주술하고 상관없이 살고 있습니다 이타도리 생일 기념으로 쓰려고 했는데 내용의 상태가? ? ? 어제 먹었던 저녁의 메뉴가 뭐였는지도 가끔 깜빡하곤 하는 이타도리였지만 영원히 잊지 못할 기억이 있다. 자신의 기억의 총량은 분명 작은 편일 거라고 생각한다. 암기 과목은 젬병. 하지만 그때의 기억만큼은 지금도 선명하게 기억하고 ...
다시금, 우리에게 봄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서로의 마음에 자그마한 꽃씨를 심는다. 다시 봄을 맞을 준비를 하기 위해. 꼭 꽃이 열매를 맺어주기를 바라면서. 영화나 드라마에서 보는 것처럼, 우리의 마음을 재확인하는 과정도 나름대로 우리에게는, 최고의 명장면이었다. 화려한 불꽃놀이나 꽃다발은 없었지만, 우리에게 딱 맞는 온도로. 마음에만 담아두었던 서로의 사랑...
000 메이데이-! 메이데이-! 바닥에 떨어져 깨진 수신기가 잡음을 내며 작동했다. 대답이 돌아오지 않는 소리만이 텅 빈 거리에 울렸다. 20XX년 XX월 XX일, 파리의 행운의 영웅이 사라진 지 99일이 되는 날 있었던 일이었다. 001 "마리네뜨…." 행운의 요정이 작게 솟아오른 이불 위를 맴돌았다. 이불 속에서는 아주 작은 흐느낌만이 가끔 들려왔다. ...
[View: 공기준] 운형 선배에게 같이 밥이나 먹자는 문자를 보내면서도 고민을 멈추지 못했다. 언제 보내면 좋을까, 내용은 뭐라고 쓸까, 싫다면 어쩌나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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