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단장님께, 이리 글로 다시 인사드리게 되어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단장님께는.. 참 할 말이 많고도 없는 것 같습니다. 지금도 이 글을 읽으시며 무슨 표정을 할지.. 눈에 그려지는 것 같기도 하고요. 아무래도 모든 글에 앞서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고 시작해야 제 마음이 편할 것 같습니다. ... 죄송합니다. 명령을 불복종하게 되어서. 부탁을 들어드리지 ...
玄龍 에게 이리 글로 제 마음을 남길 수 있는 시간이 주어져 얼마나 기쁜지 모릅니다. 사실 쓸 생각조차 못하고 있었습니다만 단원 분 중 한 분이 권유해주시어 이리 쓰게 됩니다. 분명 이 또한 제게 주어진 몇 없는 축복중 하나겠지요... .. 여전히 저는 서두가 깁니다. 이 글을 읽는 단원들, 부단장님, 그리고 단장님까지도 참 미련 많은 놈이고 걱정 많은 놈...
https://www.youtube.com/watch?v=2OPsHmrWQ7I (출처-youtube , 호피폴라, 너의 바다) 빈 자리에 남은 흙덩어리가 무엇을 말하고 있는가 타락한 과거들의 대한 회고록 이 세상에 처음으로 발 붙여 눈을 떠보니 행운을 타고난 자였으리라. 높은 지위에 천운 같은 부모를 만나 제 앞에 어느 장애물 하나 없으니 이보다 白에 가까...
❦ 이름 : "이름은 차유담, 애칭은 담. 친하지 않으면 애칭으로 부르지마" - 차 유담[䖳柔淡] ❦ 성별: "이쁘다는 소리 많이 듣는데 남자야" - 남자 ❦ 나이: "..아직 안늙었다" - 31살 ❦ 생일: "난 내 생일 좋아해, 되게 예쁜 느낌이야." - 05/24 ❦ 포지션 : "하다보니 재밌더라, 근데 처음엔 되게 싫었어" - 모험가 [과거에는 다른...
가을이네요 수련이 책장을 넘기다가 덮었다. 핸드폰을 들고 시간을 확인한 수련은 시무룩해졌다. 조용한 핸드폰이 울리려면 아직도 많은 시간이 남아있었다. 수련은 한숨을 폭 내쉬곤 책을 다시 집어들었다. 지잉-. 수련이 활짝 미소지었다. 누군지 굳이 확인하지 않아도 알 수 있었다. 로건(남편). 굳이 뒤에 남편을 붙이고 이름을 저장하던 로건이 떠올라 수련이 푸흐...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지민은 무거운 눈꺼풀을 천천히 들어올렸다. 희미하게 느껴지는 소독약 냄새와 익숙하지않아도 알수 있는 하얀 천장이 여기가 병원이란걸 알게 해주었다. 천천히 내리감았다 뜨는 눈꺼풀 사이로 눈동자가 누군가를 찾는듯 주위를 두리번 거렸다. 그때 병실문이 열리고 누군가가 들어왔다. 살짝 고갤돌려 흐릿한 시야로 보이는 실루엣이 지민에게로 다가왔다. “…저ㅇ..ㄱ..”...
살면서 지금껏, 진심으로 사랑한다면 그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마음을 포기할 줄도 알아야 된다고 생각해왔다. 그래서 형이 내 마음속에 자리 잡아간다는 걸 눈치챘을 때. 이 이상 더 깊이 파고들기 전에 최대한 서둘러 떠나야겠다고 판단해 그 자리에서 도망치다시피 나왔다. 그리고.. 그렇게 난.... 형을 잊을 수 있을 거라 생각했다. . . . 형을 처음 만났던...
※본편이 성인물 처리됨에 따라 미성년자 독자님들을 위한 8편을 게시합니다. 본편과 비교하여 두드러지는 차이는 없습니다. [장편] wE will N D 08 W. 편백 탁, 터벅, 터벅, 타다닥...... 접이식 의자에 다리를 꼰 채 앉아있는 S의 귓가에 여러 명의 발소리가 겹쳐 들려왔다. 왔나보군. 허리를 기울인 채 쩍 벌린 다리 위로 팔꿈치를 올리고 있던...
Trigger warning 본 소설은 체벌 요소, 폭력적인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W. 편백 C는 S가 개별에게 주먹을 날릴 때부터 한시도 눈을 뗄 수가 없었다. 이러다 또 무슨 일이 일어나는 것은 아닐까 불안 불안했다. 제가 도움을 요청하는 그 아련한 눈빛에 반응하려던 찰나, 제가 체벌한 부위를 꽉 비틀어 쥐던 S의 행동에 발걸음을 멈추고 말았다. 기...
. . . 누군가 이 글을 읽고 있다면, 나는 죽었다는 뜻이겠지. 죽었다는 사실 자체는 좀 씁슬하지만, 내가 절대로 그냥 죽진 않았을테니, 같이 다닌 너희는 살아있을 거라 믿어. 아무튼, 본론으로 넘어가자면... 내가 남길 말을 이야기해줘야 하나? 별 거 없어. 우선 내 시체를 회수하게 된다면 내 검과 함께 묻어줘. 남은 물건은 어떻게 해도 상관없으니까,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