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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대한민국의 수도 서울 한복판, 명동 거리에서 큰 불이 난다. 인근 상점과 거리는 온통 불에 휩싸이고, 소방관들의 출동에도 불구하고 쉽사리 잡히지 않던 불길은 화재 시작 6시간 30분만에, 화점에서부터 근방 몇 키로미터는 모조리 태워버린 채 홀연히 사라진다. 사람들은 이 불을 도깨비불이라 불렀고, 언론은 매일을 이 현상에 대해 떠들어댔다. 혹자는...
시즌 1을 안 보셨으면 프롤로그의 중간중간 내용이 이해가 안갈 수 있습니다만, 앞으로의 이야기를 즐기는 데엔 문제가 없습니다. 하지만 시즌 1을 먼저 보시고 오시는걸 권장드려요. 주인공들이 어떤 삶을 살아왔는지 알 수 있습니다. :) ※ 본 소설의 등장인물은 실제 인물과 무관하며, 창작에 의한 픽션임을 알려드립니다. ※ 시즌 2 7인의 사자 _ Prolog...
# 사람들은 모두 유리병을 가지고 태어난다. 유리병의 강도는 신체와 같으며, 유리병에 손상이 가면 신체도 손상을 입는다.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 단, 고칠 수 없는 상처 및 장애여야만 유리병에 손상이 간다. 유리병 속의 액체 형태를 띈 수명이 존재하는데 수명의 색은 부모님의 색이 섞이거나 보존되어 내려온다. 유리병의 뚜껑을 열고 부으면 그대로 사망할 수 있...
[테스타, T1과의 재계약 결렬.....각자 뿔뿔이 흩어지나?] [테스타 측 '각자의 꿈을 위해 이만 해체......5년 간 러뷰어들 감사했습니다.'] [T1 측, '테스타의 말이 다 맞다. 아쉽지만 이젠 보내야 할 때'] 이 기사가 나온 날은 하필이면 이들의 데뷔날짜였던 6월 18일, 데한민국의 러뷰어들 중 성인들은 술이나 노래방을 찾았고, 미성년자들은 ...
그것은 저주라고 불렸다. 그것에게도 엄연한 이름은 있었으나 보통은 그렇게 불렸다. 사람들은 그 이름을 언급하거나 듣는 것조차 괴로워 했으니까. 저주라는 섬뜩한 말마저 그것의 완곡한 표현이 되어버릴만큼, 사람들은 그것을 두려워했다. 차라리 악마의 저주라고 믿고싶은 그것의 정식 명칭은 '수인병(獸人病)'이다. ==== 청춘이라 불리는 나이. 가장 꽃답게 피어나...
People nowadays are revolving around technologies and forgetting about people near them. There are some social media platforms that are available for people to look into the other for making communica...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 제목은 저렇게 적었지만 로드와 루인, 칸나의 이야기.* (여)로드루인 / 루인(여)로드 - 솔직히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편하신 쪽으로 읽어주세요.* 성별에 관계 없이 지칭대명사를 동일하게 사용합니다.* 아발론 관련 설정 및 과거 이야기 날조 다수 포함.* 추후 내용 등이 수정될 수 있습니다.* 이미지 : Pierre Becam from Unsplash...
그래도 갈가마귀, 날아갈 생각도 않고, 여전히, 여전히, 앉아 있다. 나의 방 바로 위 팔라스의 창백한 흉상 위에. 두 눈엔 꿈꾸고 있는 악마의 온갖 표정을 담고, 갈가마귀, 훑어 비추는 등잔 빛이 마루위에 그의 그림자를 던져준다. 그리고, 나의 영혼은 바닥에 떠도는 그의 그림자를 벗어날 수 없을 것이다. 절대로. - 에드거 앨런 포 / 갈가마귀 (The ...
Promise : 02 내가 기억하지 못 하는, 어느 날의 약속 w.솜니움 내 2주의 기억과 아이들의 기억 속에서도 강여상은 한 번도 나에게 인사를 한 적이 없었다. 당황스러운 마음에 나도 인사를 받아줘야겠다는 생각도 하지 못한 채 강여상이 나가는 걸 멍하니 보며 서 있다가 학원 친구들의 외침에 정신을 차릴 수 있었다. “대박, 강여상이 여주한테 인사했어!...
Promise : 01 내가 기억하지 못 하는, 어느 날의 약속 w.솜니움 “…내일 보자, 나여주.” “어,어?” 갑자기 강여상이 학원 교실 문을 나서다 말고, 나에게 인사를 건냈다. 우리가 원래 인사를 나누었던 사이라면 모르겠지만, 나와 강여상은 불과 몇 시간 전 학교에서도 인사는 무슨, 눈도 잘 마주치지 않는 사이였다. 그리고 다른 무엇보다… 강여상은 ...
글쓴이 : DREAM 이 글은 가상일 뿐 현실이 아닙니다 사람의 탈을 쓴 악마, 김정우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말이었다. 살면서 만난 사람 중, 가장 사랑했던 사람이자, 가장 최악인 사람이 김정우다. 더이상 사랑하지 않지만 악마에게 한번 잡히면 절대 벗어날 수 없었다. 이미 악마에게 한참 빠져 산 시간이 더 많았고, 악마는 이미 내 모든 것을 다 알고 있다....
. . . . . . . . . . . . . . . “야…ㅇ..ㅅ… 야!!!! 윤승호!!!!!” “…아 씹.” 승호는 귓가에 울리는 커다란 목소리에 욕을 지껄이며 눈을 떴다. 제 머리 위에서 신나게 웃고 있는 얼굴을 보자마자 손이 올라갔다. “악! 왜 때려!” “… 왜? 형한테 뭐? 윤승호?” “아씨… 귀 존나 밝아.” 거세게 한 대 맞은 남자가 빠르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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