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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오늘은 드디어 고대하던 날이다. 동룡이와의 미팅을 위해 수없이 준비한 멘트와, 동룡이를 위한 복지까지 모든 준비를 일주일동안 날밤 새가며 준비한 청명의 표정은 아침부터 상기 되어 있었다. 윤종은 그런 청명을 보며 고개만 저었고, 조걸은 윤종에게 쟤 오늘 왜 이렇게 신났어요? 따위의 질문을 던졌다. "……오늘 그 날이잖아." "그 날요?" "그래, 동룡티비인...
스쿠터에서 내린 Noeul이 헬멧을 벗은 Boss의 머리카락을 세심하게 매만졌다. Boss는 좋으면서도 오늘따라 왜 이렇게 Noeul의 자신의 차림새에 신경을 쓰는지 알 수 없어 의아했다. Noeul을 좋아한 후로도 딱히 외모에 신경을 쓴 적 없었고(사실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다.) 그럼에도 Noeul은 자신이 좋다고 한 걸 보면 이제와서 외모가 문제가 되...
No.8 Basket count! Switch to No.6!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마지막 1천자 정도만이 여러분이 기다리시던 결말입니다. 사실 조금 더 쓰고 싶은데 더 잡고 있었다가는 또 한달 더 걸릴 것 같아서 오늘 세상에 내보냅니다... 기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낙수야, 이야기 좀 해." "내가 너랑 무슨 이야기를 해." "너 왜 자꾸...
나는 당신이 깊은 물에 빠지면 구해줄 수 있지만 나는 나의 깊은 물 밑바닥에 닿았을 때 당신이 보게 될 내 내면을 아직 당신에게 보여주고 싶지 않습니다 나는 다정한 말을 해줄 수 있지만 나는 당신이 생각하는 만큼 다정한 사람이 아닙니다 나는 변화가 두렵기에 나는 나 때문에 백색의 어린 당신마저 검정으로 물들까 봐 무섭습니다 나는 당신에게 기대기엔 나의 비탄...
하늘에 구멍이라도 뚫린 양, 회색의 구멍 아래로 사람들은 우산을 쓴 채 오늘도 제 갈 길을 간다. 저들만의 길을 걷는다. 찰박찰박, 같은 소리를 내면서. 그리고 그런 시민들의 사이로, 검은 머리의 소년은 이런 날씨에 흔한 우산이나 모자도 없이 저 멀리를 향해 급박하게 뛰어간다. 그리 절박한 모습에 심성 나쁘신 하늘께선 그리 고깝게 보이셨는지, 노하시듯 천둥...
엎드려 누우면, 운 좋게 내 옆자리인 너에게 저절로 시선이 간다. 내 얼굴 보이지 않게, 너를 슬그머니 쳐다보다 휙, 얼굴 돌리고 그러다가도 다시 널 바라본다. 넌 마치 보지 않으면 죄 지을것 같은 어느 르네상스 속 화가의 그림같고, 고대에 아주 세세하게 조각해낸 석상과도 같다. 그 멀끔하고 맑다거나, 깨끗한 얼굴 보고있자면 괜시리 이 마음 언저리가 두근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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