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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맞춤법 검사 안 하고 문장부호 쓴 것도 별로 없음! - 존대 썼다가 반말 썼다가 함! - 220528 ~ 221010 중학생 1. 네네와 하이타니 형제는 같은 중학교 출신 ◜◡◝ 네네는 불량배들에 관심 없고 평소 눈치도 없어서 그들에 대한 소문은 얼핏 알았지만 얼굴은 전혀 몰랐어요 ㅇ.ㅇ 첫만남은 타학교 친구가 린도에게 러브레터를 전해달라고 한 걸 옆 ...
※그로테스크한 묘사가 있습니다. “前준 1급 주술사 나나미 켄토를 이 시간부로 주저사로 간주한다.” 주해를 양 옆에 동반한 중년이 제 앞의 두 제자에게 통보했다. 얼굴이 닮은 두 사람은 표정마저 비슷하게 짓고 있었다. 정색을 하고 있는 것은 마찬가지였으나 꽃분홍색 머리칼을 가진 이는 고개를 숙이고 치맛자락을 쥐어 잡고 몸을 떨었다. 학장실에서 나온 고죠 사...
어느 주말의 이른 아침, 두 아이들이 부모님의 침실 문을 소란스럽게 두드렸다. 꽃분홍빛 머리통들이 폴짝폴짝 뛰어다녔다. “아빠아아아!!!” “엄마 어딨어어!!!” 침실 밖에서 소란스럽게 소리 지르는 아이들의 목소리를 듣고 깬 아비는 피곤한 낯을 하고 얼굴을 쓸어내렸다. 부인과 셋째가 깰까봐 조심히 침실 문을 열고 나갔다. 두 푸른 눈동자가 그를 향했다. 막...
어느 초봄, 후시구로 남매는 급하게 집을 나섰다. “메구미! 빨리!” “천천히 가.” “메구미! 츠미키씨!” 집 앞에는 이타도리, 쿠기사키, 요시노가 기다리고 있었다. 어디 중요한 자리라도 가는 듯, 검은 정장이나 원피스를 맞춰 입은 학생들은 함께 걸음을 옮겼다. 겨울이 끝나고 봄이 오는 어느 시기, 아직 바람이 차갑지만 햇살은 따스한 어느 날. 오늘, 이...
2018년의 크리스마스와 연말이 머지않았을 즈음, 평소처럼 전화를 받은 이에이리는 고막이 터지는 줄 알았다. -이에이리씨!!! “뭐야, 나나미. 답지 않게 큰 소리를 내고. 나오미한테 무슨 일이라도 있어?” -네. 나오미가...! 나오미에게서 스쿠나의 저주가 사라졌다. 본인이 살아있는데도 말이다. 그 소식을 듣고 이에이리는 즉시 고죠와 함께 나오미가 입원한...
다음 날, 나오미와 나나미가 이에이리를 찾아갔다. 나오미 혼자 찾아가려고 했지만 나나미가 굳이 따라오는 바람에 스케줄을 조정하는 보조감독-이지치라고 들었던 것 같다-의 안색이 파리해졌다. 이에이리를 찾아가자 옆에 고죠가 함께 있었다. 안 그래도 바쁠 사람이 왜 여기 있는지는 알 수 없었지만 그의 스케줄을 조정할 이지치의 위장에 위통이 생겼을 건 알 수 있었...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병실 내를 조금 돌아다니던 나오미는 얼마 되지 않아 다시 침대에 앉았다. 흉이 번진 부분들이 아프다곤 못 하고, 거슬릴 정도로 미약한 통증이 일었다. 오른팔을 제외하면 그런대로 움직일 만 하였지만 움직일 때마다 무언가에 걸리는 듯한 느낌이 들어 찜찜했다. 저주의 시작점인 오른팔은 움직이지 않는 것에 더불어 감각도 무뎌져있었다. 마치 제 팔이 아닌 것 같았다...
‘살려면 여기서 물러나야...’ 그 순간, 몇 마디의 말이 전해졌다면? * -이케다씨! 교토 주술고전에서 지원이 왔습니다! 무타의 말에 통증으로 구겨져있던 나오미의 얼굴이 파르르 떨리며 펴졌다. 지원? “교토에서? 누가 오는데?” -1, 2, 3학년 전원과 이오리 선생님이... “좋아. 유지군, 나 좀 학장님과 이에이리씨가 계신 곳으로 데려다 줄래?” “네...
난 … 내 주식이 성공할 줄 알았다 사네미 쓰다듬받고 두근거리는 네즈코가 공식인데 이 커플이 찐이 아니라니………라는 통탄스러움에서 나온 if 낙서 사네미랑 네즈코가 이어졋다묜… 포타개수에 눈물흘리면서 낙서지만 올림…
*시몬엘자제랄로 반란을 준비하는 시몬엘자와 그걸 알고 있음에도 방관하는 제랄로 보고 싶어서 쓰게 되었습니다만.. 정작 원하던 장면은 쓰지도 않았네요. * 아직 미완성이라 삭제하거나 추가할 가능성 있습니다. *보고 싶은 게 많았지만 너무 정리가 안되는 통에.. 번호 붙여가며 끄적여보았습니다. 1. 제랄은 엘자를 추방하지 않았다. 제레프의 방대한 마력을 담아낼...
※드라마 <대왕세종>의 2차 창작으로, 실제 역사, 실존 인물과는 무관합니다. 나무 위의 소년은 말 없이 잎으로 뒤덮인 가지 속에서 무언가를 빠르게 풀어냈다. 그랬더니 이번에는 더 두꺼운 그물이 위에서 떨어져 매달린 사내들을 덮쳤다. "뭘 멍하니 서 계십니까?" 영실은 나무에서 뛰어내리자마자 충녕의 팔을 낚아챘다. 충녕은 그 목소리가 낯설었다. ...
※드라마 <대왕세종>의 2차 창작으로, 실제 역사, 실존 인물과는 무관합니다. 12살이 되기까지, 충녕은 태어나서 한양을 벗어나 본 적이 없었다. 그런데 동래를 가보게 될 줄은 몰랐다. 충녕은 이동하는 것만으로도 전국을 유람하는 기분이 들었다. 심지어 집안 어른들도 없이 스승 이수와 장원이, 시중과 경호를 맡은 아랫사람들 몇 명과만 함께 가는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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