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이동식 씨." "예, 한주원 경위님." 또 시작이다. 주원이 나지막이 동식의 이름을 부르는 날이 부쩍 늘어났다. 동식의 집 앞에서든, 서에서든. 순찰을 돌 때도, 심지어 밥을 먹다가도. 평소에는 짜증 내면서도 잘 부르던 이름인데, 별안간 주원은 숨이 턱 막히는 기분에 쉽사리 말을 꺼내지 못했다. 동식은 이미 알고 있다. 제 앞에 있는 주원이와의 관...
레귤러스와 나는 기숙사 휴게실까지 사이 좋게 돌아왔다. 기숙사가 같으니 현관홀에서 헤어지지 않고 휴게실까지 같이 올 수 있어서 좋았다. 레귤러스가 그럼 편히 쉬라면서 나를 직접 황금의자까지 데려가 앉히고 떠나갈 때는 아쉬운 기분까지 들었다. 자기 친구들에게 합류하는 레귤러스를 따라 시선을 옮기다, 3학년생들 사이에 있는 비비안과 눈이 마주쳤다. 비비안은 기...
* 좀비 아포칼립스 AU * 단락 번호마다 BGM * 스윗콘 사랑해요 1 코니시는 급하게 달려 베이커리 Sweetie's Sweets의 앞까지 달려왔다. 거칠게 숨을 들이쉬다가 기침이 쿨럭 나온다. 코니시는 구토감이 몰려왔지만 두 손으로 입을 막으면서 간신히 참았다. 숨이 찬 것을 주체 못해서 기절할 것 같은 기분이 드는 것은 정말 오랜만이었다. 이 벅차오...
※ 트라우마 묘사 有 00 머리 위의 조명이 한여름 태양처럼 내리쬐어 살갗을 태웠다. 정훈은 그 조명빛을 받아 은은하게 빛나는 건반을 내려다보았다. 조명 때문인지, 아니면 고질병인 긴장 때문인지 등줄기에서 땀이 맺혀 흐르는 것이 느껴졌다. 주위를 감싼 공기가 콘크리트처럼 몸을 단단히 붙잡았다. 손가락 하나 까딱할 수 없을 것 같은 압박감이었다. 무대 위가 ...
텀블러 리퀘 👇
알오버스를 기반으로 어딘가 부족한 연쇄살인마 캐스가 정신과 의사인 남편 딘과 가족들에게 들키지 않으려 고군분투하는 호러 코미디 au픽. 2022년 4월에 발행한 stepford husband 의 챕터 1(pilot episode)에 해당하는 부분입니다. ※ TW(트리거워닝): 살인, 시체 훼손 및 유기, 폭력, 식인(언급은 있지만 직접적인 행위는 없음) ...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오늘 여러모로 행복회로 잔뜩 돌아가서ㅠㅠㅠㅠ 흡흡흡 영혼 깡그리 갈아넣자! 챱챠압챠압챱챱 ‘근데. 오늘, 벗기기 쉽게... 입고 나왔네?’ 평소보다 낮고 느린 정국의 목소리가 귓속을 깊게 파고들었다. 나른하게 노래를 부르는 재즈싱어의 목소리도, 멀지 않은 곳에서 들려오는 사람들의 대화소리도 일체 차단된 것처럼 정국의 목소리만이 또렷했다. 흠칫, 떨리는 몸...
가지고 싶은 것들은 모든지 손에 넣는 편이고, 원하는 것이 있다면 최대한 어필을 해보는 편.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것 까지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해서 편법을 사용하지 않는다는 의미도 아니다. 새로운 영역을 탐구하는 것을 좋아한다. 지식인은 아니지만 알고 있는 상식의 범위는 상당하다. 경험해보지 못한 일들을 찾는 것을 즐거워한다. 경험해보지 않은 일들에 ...
492. step forward (40000W) A5 · 신국판 size 분양 문의 @ul_sae
Trigger Warning. 시체 성애, 고인 모독. 요즘 마피아 안치실의 시체들이 흔적도 없이 사라지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어. 까딱하면 죽을 부상자나 사망자를 극진히 돌보는 모습. 끔찍히도 사랑하는, 사람 닮은꼴의 생명이 없는 인형. 그런 인형을 수집하는 취미. 인형 제작에 능한 모습. 어느 정도의 눈치가 있는 사람이라면 그의 프로필을 보며 위화감을 ...
가명은 유고優吾, 본명은 아라이新井 쿄스케京介. 포트마피아 소속. 명색은 의무반 소속이나, 실상은 사체 따위의 처리를 담당하는 일개 조직원. 낭만도 뭣도 없는 스물둘. 172에 57, 정상 축에 속하는 마른 체형. 미신과는 달리 그다지 소심하지도, 꼼꼼하지도 않은 A형. 5월 15일생, 탄생화는 물망초. 나를 잊지 마세요•••따위의 애절한 꽃의 속뜻과 그의...
[ 캄피돌리오 광장(Piazza del Campidoglio) ] 캄피돌리오 광장으로 오르는 계단 '꼬르도나타(Cordonata)'라고 불리는 미켈란젤로의 작품이다. 광장 역시 1538년 미켈란젤로가 설계하였으며 이후 1세기 만에 완성되었다고 한다. 광장 정면의 건물은 고대 로마의 폐허 위에 12세기경 세워진 세나토리오 궁(Palazzo Senatorio)...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