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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키스 : 키스 문로저 : 로저 달트리피트 : 피터 데니스 블랜드퍼드 타운센드엔티 : 존 알렉 엔트위슬 - 생년월일 / 장소 키스 : 1947년 8월 23일, 웸블리로저 : 1945년 3월 1일, 런던 해머스미스피트 : 1945년 5월 19일, 치즈윅에 있는 센트럴 미들섹스 병원 별관 엔티 : 1945년 10월 9일, 치즈윅 (실제로는 키스46, 로...
* 살짝 원피스 느낌이 나는 건 착각입니다. * 이후 수정 가능성 有 * 유한킴 하고 싶은 거 다 해 갑판 위로 페인트를 쏟은 듯이 엄청난 양의 피가 튀었다. 방금 전까지 사내가 들고 있었던 칼이 나뭇바닥에 힘없이 떨어져 데구르르 굴렀다. 마지막으로 남은 제 동료의 죽음을 바로 눈앞에서 본 사내가 갑판 위로 넘어져 부들부들 떨다 실금하는 꼴이 제법 우스웠다...
오늘의 당신에게 주어진 키워드: 「거짓웃음」「독감」「권총」(https://kr.shindanmaker.com/854386) Egoism Glittering w. Serinos 한번쯤은 쓰레기처럼 살아볼까. 신무영은 정말로 그렇게 생각했다. 물론 지금껏 살아온 인생이 마냥 선인 같지는 않을지언정, 나름 양심에 아주 거리낄 일은 저지르지 않고 살아왔다고 자부했...
소속사와의 싸움은 조용히 끝났다. 윤기는 재판 때문에 정국이 구설수에 오르지 않도록 애를 많이 썼다. 필요할 땐 정국 몰래 로펌과 BT그룹의 인맥까지 끌어다가 떠도는 말들을 불식시키고 올라간 기사를 지웠다. 때마침 정치계에 큰 사건이 터졌다. 호재였다. 덕분에 정국의 이야기는 포털 사이트의 검색어 순위에 몇 시간 머무르지도 못했다. 윤기는 제 실력과 운에 ...
비 내리는 골목에서 비명소리가 울려퍼졌다. 사람들이 잘 다니지 않는 길이라고는 하나 대로 근처였던 작은 골목에는 순식간에 사람들이 가득 찼고, 노란 테이프가 길을 막았다. 치안이 엉망인 이곳에서 사람이 죽은 것은 그리 드문 일은 아니라고는 하지만, 시체가 발견된다는 것은 언제나 사람들의 주목을 끌었다. 중년의 형사는 비 때문에 질퍽해진 진흙 위에 거칠게 침...
03. Seriously? 사실 백현이 도나반을 원한 이유는 딱 하나밖에 없었다. 눈이 예뻐서. 카타르에서 자신을 구하러 온 도나반은 자신보다 훨씬 아담한 사이즈였다. 그래서 처음 도나반을 봤을 때 이 쪼끄만 한 애가 운 좋게 나를 구한 건가 싶었는데, 기지로 돌아가니 모든 지시를 그 작은 소년 같은 남자가 하고 있어서 깜짝 놀란 감도 없잖아 있었다. 뭐,...
Only loveCan make it rain The way the beach is kissed by the sea 오직 사랑만이, 비를 내리게 할 수 있어 바다가 밀려오며 모래사장에 키스하듯이 Only loveCan make it rain 오직 사랑만이, 비를 내리게 할 수 있어 Like the sweat of lovers'Laying in the fie...
(instrumental) <피트의 코멘트> "It's getting in a boat, going out to sea and sitting on a rock waiting for the waves to knock him off that makes him review himself. He ends up with the sum total of f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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