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시나리오 카드는 지인분의 지원입니다.이 자리를 빌려 멋진 지원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당신이 그 수상쩍은 물건을 손에 넣은 것은 며칠 전이었습니다. 쓸모 없는 선물 교환식이었던가요? 아니면 우연히 들른 골동품 가게? KPC나 다른 친구가 선물해줬을지도 모르겠네요. 어디서 손에 넣었는지 몰라도 아무튼, "유령 탐지기"라니! 수상하기 짝이 없지만, 어쩌면 ...
야 테디 너 올해는 올 생각 없냐 애꿎은 곰인형 때리며 편지 썼다. 박제형 열네살 크리스마스까지 곰인형이 박성진인줄 알았다. 그게 아니란 걸 알고도 별로 놀라지 않았다. 칠 년 전에 아빠가 크리스마스 트리 아래에 선물 놓는 거 보고 산타는 없다는 거 깨달았던 것 마냥 태연했다. 깨달은 계기는 단순했다. 박성진이 인형 숨기는 거 까먹었다. 자기를 곰인형이라고...
아르바이트를 마치고 집에 돌아 왔을 때 올려다 본 책상 위의 시계는 어느새 밤 열한시를 가리키고 있었다. 오늘은 진상인 손님들이 꽤 많았었는데, 일일이 웃으며 상대해 주다보니 얼굴에 꼭 경련이 일어날것만 같다. 내가 사람 상대하는 일을 하게 될 줄은 정말 꿈에도 상상하지 못했었는데. 얼마 전 가족들은 모두 시골로 내려가 버렸다. 시골에 계신 할머니께서 갑자...
*49장 *어비블루, 나엠블루 포함
크랭크인 기념 회식에 수민은 기어코 찬열을 데려왔다. 제가 눈치 없이 끼는 것 같은데. 찬열은 너스레를 떨었다. 거기다 대고 네, 불편해 죽겠네요, 하는 겁대가리 상실한 말을 꺼낼 사람은 없었다. 대신 찬열은 제가 쏘겠노라 말했다. 찬열과 띠 동갑 보다도 더 나이 차이가 있는 이 감독은 손사래를 치면서도 내심 기쁜 눈치였다. 찬열은 금세 무리에 녹아들었다....
틔터가 이미지 배경투명을 허락하지 않고 계속 배경만들어줘서 여기다 올리는 멍청이가 바로 나에요(인생아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찾았다..!! "주인아." "... 주문하시겠어요?" "나야, 민혁이." "네, 알겠구요. 손님 뭐 드릴까요?" 카페 알바는 이골이 나서 이런 미친 놈 하나는 우습지도 않았다. 민혁이란 남자는 대뜸 기현의 가까이 얼굴을 내밀어 코를 킁킁거리며 냄새를 맡더니 진짜로 주인을 만난 강아지 처럼 기뻐하며 발을 동동 굴렀다. 기현은 그런 민혁을 아예 상대 할 마음이...
2019년 8월 드로저 합동 생일파티 교류회에 발간되었던 개인지 「Head Office Rhapsody」(이하 HOR) 에 관한 코멘터리입니다. 「HOR」을 읽으셨더라도, 감상에 방해받지 않는 걸 원하시면 읽지 않으셔도 무방합니다. 당연히 회지 본문에 대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들어가기 전에 HOR에 직접적 혹은 간접적으로 언급된 런던과 파리의 장...
무대 네타바레 있음, 중간에 잠깐 공식욕(...) 있음 5일 전에 한 번 관람 후 확인없이 그린거라 포즈/의상/배치/구성/내용 기타등등 전반적으로 잘못된 기억 있을 수 있음 재밌는 만화는 아니고 그냥 감상줄글에 가까운 무언가의 산물입니다...
그게 아마 지민이 576살 때였나, 578살 때였나. 정국은 옮긴 부서에서 이제 겨우 이백 년 남짓 일한 2급 사자使者였다. BLOODY & DEATH “존나 잘못했습니다, 이렇게 쓰면 뒤지게 혼나겠지.” 정국은 담배를 물고 회전의자에 깊숙이 파묻혀 백스페이스만 탁탁탁 쳐댔다. 다 지우고 나니 경위서라는 제목 덩그러니 남았다. 썼다 지우길 몇 번째...
치직, 치지직, -... 여긴 둘 하나, 여긴 둘 하나. 갑작스레 좀비 떼가 출현했다. 최전ㅂ, 치지직. 최전. 치지직. 둘 하나, 살려줘, 조 소령, 살려ㅈ, 빌어먹을 달캉대는 소리는 조소령의 고막을 시끄럽게 두드렸다. 무전 통신기계를 하나부터 열까지 다 켜두고 볼륨을 키우던 조소령은 금방 사건의 경위를 파악할 수 밖에 없었다. 제 동료 하나가 시끄럽게 ...
그를 처음 본 것은 내가 10살때의 일이었다. 자전거를 타다 넘어져 병원에 갔을 때다. 부러진 다리는 깁스를 해야했고 열살짜리 깁스한 아이를 돌볼 시간이 없던 아버지는 입원을 원했으나 아이들이 쉽게 병들곤하는 환절기의 봄에 남아있는 병실은 없었다. "태원아, 미안하지만 입원할 병실이 없다는구나. 집에 혼자 있을 수 있겠니?" 평소 엄하던 아버지는 드물게 미...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