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 이 소설의 인물, 설정, 사건, 배경은 모두 허구임을 알려드립니다 고등학생이 되기 전 마지막 겨울 방학 정국은 크게 앓았다 무려 일주일에 가까운 시간을 끙끙 앓았다 땀도 없이 열이 펄펄 나고, 온몸은 불덩이처럼 뜨거웠다 침대와 바닥을 뒹굴며 그렇게 고생을 했다 나는 곁에서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동원해 아이를 보살폈다 그렇게 일주일 후 정국이 알파로 발...
*스튜어트 데이킨과 톰 어윈은 현재 낡은 게이바에 있다. *그들은 가게의 가장 구석진 - 특히나 어윈 선생이 좋아해 마지않는 눈에 덜 띄고, 어떤 얘기도 잘 새어나가지 않을 - 자리에 앉아 있다. *누구도 그들을 선생과 학생으로는 여기지 않겠지만, 설령 그리 여기더라도, 누구도 그들의 관계를 신경 쓰지는 않을 것이다. 알게 무엇인가? *그러나, 한 사람만은...
*BGM 루프 추천 # Intro. "그 쪽 거짓말 존나 못하시네요." 그런가. 어쩐지 멋쩍은 기분이 들어 괜스레 시선을 창밖으로 돌렸다. 표정 관리는 잘 하는 편이라고 생각했는데. 그러면서도 동시에 떠올렸다. 난 그 애의 질문에 무엇 하나 솔직하게 답한 적이 없다. #1. 번 애프터 리딩(2008), 말보로 레드 한 갑, 딸기 맛 츄잉껌. "왜 맨날 정장...
하이큐 센티넬AU 드림 | 나이는 모두 만 나이 주의 : 폭력, 전쟁, 자살, 사망소재 있습니다. 지뢰라면 피해주세요! 사후세계, 윤회사상 소재 (특정 종교의 색채를 띄고있지 않습니다.) 1부-외전-2부-3부(과거)-4부 처음으로 인지한 생과 사의 경계는 아무것도 없다는 느낌 뿐이었다. 고통도, 탐욕도, 분노도. 어떤 물질이나 감정도, 사고도 없이 그저 존...
우리는 개개인이 곧 죽음이며, 세계다. 우린 인간이기에 스스로 온전할 수 없다. 1이 될 수 없다는 뜻이다. 우리는 0으로, 존재한다. 당신의 공백은 무엇이냐는 질문을 던지고 싶다. 그 공백은 정말 아무것도 없는 상태가 맞는가? 당신조차도 없는, 그 상태가 맞는가? 모든 것을 비워내고 당신만이 존재하는 상태일 뿐이라면, 그것은 당신으로 가득찬 공간이다. 그...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장하오는 존나 기분파다. 자세하게 말한다면 사랑하는 사람 한정으로 밑도 끝도 없이 오로지 앞만 보고 달려간다. 그래, 좀 미련한 사랑꾼이다. 본인은 엄청난 순정남이라고 생각하고 있겠지만, 다른 사람이 보기에도 좀 로맨틱한 순정 같기도 하지만, 어쨌든 한 번 사랑에 빠지면 그 사람을 위해 사는 사람이다. 그래서 오늘 장하오는 직장을 그만뒀다. 전 세계 20위...
침대에 걸터앉은 지우는 깊게 잠든 서준의 이마를 덮은 머리칼을 매우 조심스러운 손길로 쓸어보았다. 기절해서 쓰러질 당시에 얼마나 놀라고 겁먹었는지 보기 안쓰럽게 좁혀진 미간도 펴졌고 머리를 적신 식은땀도 마른 채 이제야 편히 잠든 서준이었다. “멍청이.” 지우가 부모 아닌 타인에게 제 또 다른 모습을 보이는 건 처음 있는 일이었다. 더군다나 그게 서준이여서...
수상한 이야기꾼 from. 수상한 만물상 by. Vespera 한양에 이름난 서생이라 하면 사씨댁의 장남이 둘째요, 첫째가는 이는 김가의 ㅁㅁ이었다. 수려한 외모에 뛰어난 자질을 갖추었으니 뭇 아낙들이 제 여식과 혼담을 넣어보려 그의 집 담장을 기웃거렸음은 물론이다. 그러나 유학깨나 하였다는 서생답게 그에게는 더 큰 뜻이 있었다. 무릇 사내 된 자로서 ...
죽지도 않고 돌아왔습니다 (https://posty.pe/qqoczh 이전글) 아래의 글은 저의 의견과 무관합니다 아겜 중계 어디서 볼거임?? 스브스 해설 조형석!!!ㅁㅊ ㄴ헐 현역인데? ㄴㅇㅇ짱이지 ㄴ선수들 인터뷰 같은거 잘 딸듯 ㄴㅁㅊ거아녀 그래도 난 최세종 못잃어서 크브스 ㄴ1분마다 돌려보기 ㄴ엠비씨는 해설 누군지 알아? ㄴ윤경택 ㄴ누구셔? 혐세종 씨...
"─그렇게 산에 도착하면, 여관을 찾아. 밤일 테니 그날은 우선 쉬고, 다음 날 일어나서─" 사일러스는 느리게 눈을 떴다. 꿈에서 느껴졌던 목소리는 누군가의 외침에 겹쳐 늘 그렇듯 기억 속에서 사라졌다. 벽에 한 겹 막혀 있었음에도 밖이 소란스러워 거슬렸다. 오늘 잠은 다 잤군. 동네 여관의 것이라기엔 질이 좋아 보이는 침구에서 일어나 사일러스는 자연스럽게...
하 씨발... 준수는 단전에서 올라오는 욕지거리를 겨우 눌러 삼켰다. 맞은편 교복 차림의 남고딩은 굳은 표정의 준수 눈치를 보며 눈이 마주칠 때마다 시선을 급히 깔았다. 모노톤으로 된 깔끔한 인테리어의 카페에는 군데군데 조곤거리는 말소리와 잔잔한 팝송이 흘렀다. 두 사람이 앉은 곳에만 사나운 정적이 깔렸다. 상호는 처음 카페에 앉아있는 준수를 발견했을 때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