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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의도가 무엇이었든' 작가 이든입니다. 처음엔 단순히 치정극을 쓰고 싶은 마음에서 이 작품을 쓰게 되었는데, 여러모로 재밌었어요. 독자분들도 재밌었는지는 모르겠지만요. 저는 여태 청게만 썼었거든요. 주인공들이 성인인 소설은 처음이에요(장편은요). 앞 작품들과 다른 점이 있다면 청게는 주인공들이 매일 학교에서 만나게 되는데, 승현이와 해온이는 그...
시간은 빠르게 흘러갔고, 어느새 보름이라는 시간이 모두 흘러가버렸다. 2주 동안 일어난 일이라면... 셀 수 없이 많은데. 제일 큰 것을 꼽자면, 빌런이 제대로 일을 시작했다. 국방부의 간부를 납치한 후, 몇시간 후에 광화문 광장에 걸어두었다. 납치된 국방부의 간부는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했고, 동의를 얻어 정신계 능력자의 능력까지 써봤지만 아무것도 찾을 수...
1차 BL 소설 발췌 이미지 이전에 만들어 두었던 것들을 공유합니다. 올려둘 곳이 따로 없어 이곳에... 혹여 문제가 된다면 알려 주세요! 저장/공유/사용 자유, 재배포 OK 심심하면 종종 추가됩니다. 혹시나~ 원하는 작품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그런데 이거 이미지 저장이 가능한지 잘 모르겠네요... 일단 발행하고 봐야지 <솔탱탈출기> 현지하 &l...
그 길 위의 너와 나. 05 조금 전, 이재의 부모님이 가시고 텐트에 나란히 누워 있던 친구들은 뜬금없이 무서운 이야기를 시작했다. 서로 알고 있는 고전 괴담부터 출처 없고 비명으로 놀랄 구간만 잔뜩 있는 그런 이야기들이었다. 그때 민찬이 말했다. " 그러고 보니까. 이 금방에 폐교 하나 있지 않아?" " 야. 작작 해." " 윤이재. 너 무섭지?" 그러고...
"여어, 메도." 화창한 날씨와는 거리가 먼 오후, 리발은 자신의 오랜 파트너를 찾았다. 최상층의 중앙에 사뿐히 착지해 익숙한 손놀림으로 메인 단말을 쓸는다. 제법 먼지가 쌓여있었다. 재앙 가논과의 마지막 결전에서 사명을 다한 기계 새는 푸른 빛을 잃고 더 이상 큰 소리로 울지도, 하늘을 날지도 않는다. 그저 리토 마을 위에서 날개를 쉬고 있을 뿐. 하지만...
*가이드×센티넬 *2세 언급 有 "팀 T, 현장 도착했습니다." -확인됐습니다. "지도 요청합니다." -······. "총괄부장님?" -송···, 위험···, 당장, 태섭은 시끄럽게 삐빅거리며 고막을 괴롭히는 무선 이어폰을 빼고는 눈썹을 잔뜩 찡그렸다. 그런 태섭을 곁에 있던 태웅이 의아하게 쳐다봤다. 무슨 일 생겼나요? "전파가 안 터지는 모양인데,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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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스무하루만에 알현한 임금의 모습은 놀랍도록 피폐했다. 우경은 자신의 불효를 재삼 실감했다. 용안은 핏기가 아주 가셔 재색을 띠었고, 온갖 의대를 두텁게 껴입었음에도 밖으로 드러난 손목은 앙상했다. 그럼에도 오랜만에 마주한 아들에게 함박웃음을 지어 보였다. 반면 분홍빛 살결에 손이 고운 중전은 몹시도 어두운 얼굴로 앉아 있었다. "우려보다 좋아 보여...
* 유혈 묘사, 시체 묘사 주의 "그래서, 의미가 뭔데?" 태현은 말없이 카이에게 핸드폰을 넘겼다. 카이는 묵묵히 어둠 속에 빛나는 화면을 응시했다. 태현은 떨리는 목소리로 카이에게 말했다. "....다, 거짓이었던 거야. 우리가 지금까지 알고 있던 사인들이." 카이는 고개를 저었다. "청산가리는 사인이 맞아. 그저 청산가리가 들어가기 전에 이미 다른 독에...
전에 트위터에서 무료배포 했던 도안들 기간한정 무료로 다시 공유합니당!! 도안 재배포 / 리터칭 등 후가공 / 제작 굿즈 나눔 / 판매 모두 금지입니다저작권은 @_jiNeng_ 에게 있습니다.1인 굿즈 1개(종류당)만 제작해주세요.제작 가능 굿즈 종류 : 아크릴 키링, 아크릴스탠드 공유기간끝 공유기간 : 2023/05/07 ~ 05/21
"이번에도 아니야?" "어, 아닌 것 같다." "형, 그냥 아무나 잡고 만나 봐. 그럼 느낌이 올 수도 있잖아." "아.... 내가 진짜 미안해서 그래 보려고 해도 도저히 안 된다. 아무리 그래도 어떻게 아무나 만나는데." "하아......" 깊은 한숨을 내쉬는 명호를 보고도 원하는 바를 이뤄 줄 수가 없어서 멋쩍은 웃음만 흘렸다. 애꿎은 테이블을 손가락으...
배우‘성혜우’도 알고. 그가 나오는 드라마도 알고. 나오는 예능도 봤지만. 요즘 그에 대해 사람들의 반응은 몰랐다. 딱히 내 관심사도 아니었고. “어...” 여론도 검색해 보고 올 걸 그랬나? 내가 알던 성혜우의 대중적 이미지는... 국민 남동생인데...? 거기서 뭐가 더 업데이트된 건가? 국민 남친...? “이봐- 이봐. 나한테 관심 없었던 티 너무...
눈 내리는 바다, 핫팩을 쥐여주는 손, 온전히 나만을 담고 있는 눈동자. 여전히 알 수 없는 기억의 조각들. 열일곱의 한유진이 잃은 건 겨우 하나밖에 없었다. 다행히도 겨우 하나밖에 없었다. Perfect Blue 上 꼬박 반년이 넘도록 병원에 있었다. 이렇게 오래 병원에 있었던 적은 처음이었다. 1인실을 정리하고 다인실로 병실을 옮겼다. 계절이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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