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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그래, 안녕. 편지라는 거 영 익숙하지가 않아서 뭐, 뭐. 서툴거다. 아, 그래서 부엉이가 날라온 거냐? 얘한테 다시 편지물리면 되는 거 맞겠지? 맞을거라 생각하고 보낼 거다. 난 부엉이 없어서. 그, 선물은 받았다. 나는, 줄 게 없어서 네 말대로 무언갈 보내지는 못할 거 같고. 네가 먹다 남은 빵 부스러기도 괜찮다면야 보내 농담이었다. 아무튼, 그, 고...
-저는 남자와 여자가 공통점도 있고 당연히 차이점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당장 저와 아내만 보더라도 서로 잘하는 것이 다르고 못하는 것이 다릅니다. -물론 이런 건 개인차도 분명히 있겠으나, 전반적으로 어떤 생물체 관점으로 봤을 때도 분명히 차이가 있긴 있습니다. 당연히 연애 혹은 부부 관계를 원만하게 유지하기 위해서도 이런 차이에 대해서는 어느정도 인식을 ...
[현망진창 덕에 쓰는 스트레스풀기 사심용 글이며,100%작가의 상상글입니다.] [서브남주 석진의 활약을 앞으로 기대해주세요!] [블랙라벨의 예나가 서브여주로 등장합니다.두둥!] [너의 향기에 취해,몸짓에 취해] [언제까지나 픽션은 픽션으로 즐겨주세요.] 그렇게 밤새 사랑을 속삭이던 정국과 여주는 서로의 체취에 취해 꼭 껴안고 잠들었다. 사실은 정국은 거의 ...
[어머니는 아버지를 왜 사랑해요?] 작은 조명이 방안을 따스하게 밝히던 어느 밤. 나의 질문에 어머니가 이마에 흘러내린 머리카락을 넘겨주며 말했다. [매일을 항상 환하게 밝혀줬거든. 단 한순간도 어둡지 않게끔.] [저도 나중에 그런 사람을 만날 수 있을까요?] [그럼. 아마 누구인지 한 번에 알아볼 수 있을거야. 멀리서도 반짝일테니까.] 어쩐지 그 말을 하...
안녕하세요, 마이저널스 9월 멤버로 활동하게 된 달이라고 합니다. 이 글을 읽고 계신 분들 모두 만나서 너무너무 반가워요! 우선 제 소개를 하나씩 해보며 첫 글 시작해 볼게요 ໒꒰ྀི∩˃ ᵕ ˂∩꒱ྀི১ ♡ 1. 닉네임 제 닉네임 '달'은 필명이에요! 조금 부끄럽지만 소소하게 시와 단편소설 쓰는 걸 무척 좋아하거든요 (៸៸᳐•⩊•៸៸᳐ )੭ ◌𓈒𓐍 필명을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어째서 그날 죽은 게 내가 아닌 너였을까." 어느 순간, 내 입에서 저도 모르게 흘러나온 단 한 마디. 모든 것이 이제야 끝이 나겠구나 실감이 들자 내 눈 앞에 보이는 사람은 다른 사람도 아닌 네 모습이었기에 작게 실소를 흘려본다. 있잖아, 원재야. 그 날, 이 혼자 남은 세상에서 자신을 지키라고 하면 너는 어떤 반응을 보였을까. 내가 애정하...
오늘의 일기 제목은 김사월 - 누군가에게입니다 너는 누군가에게 너무 특별해 영원히 잊을 수 없는 사람이 되기도 하고 네가 사랑받기에 결국 이해 못 한대도 넌 아름답지 너는 누군가에게 너무 완벽해 영원히 지울 수 없는 사람이 되기도 하고 너의 무의식과 감정 모두 하나뿐이고 절대적인 것을 글자 수 채우려고 가사 베끼기 편법 쓰고 있는데 이래도 얼마 안 되네 이...
토라진 연인에게 Yujin X Aurora 10월 6일 입이 허전해 담배를 피우기 위해 회사를 나왔다. 분명 입추가 지나고도 한참 지난 시기였지만 저 하늘 높게 떠올라 있을 태양은 지나치게 뜨거웠다. 그래, 오늘은 참 맑았다. 아주 드물게 볼 수 있는 하늘이었다. 거기에 습기를 더하는 기온은 이제는 여름 근처쯤이면 따라오는 찜기 속 찐만두가 된 것 같다던가...
[ 자유로의 탐식 ]" 틀에 박힌 것들은 재미 없잖아? 새로운 자극은 언제나 즐거워! " 이름 : 리보르 오브리 Libor Aubrie성별 : xx키/체중 : 138 / 31혈통 : 혼혈 기숙사 : 그리핀도르 외관 : 성격 : 모험심이 강한, 관능적인, 현명한, 자유분방한 새로운 것을 추구하는 리보르 오브리는 당연하게도 흔쾌히 새로운 도전과 시도를 두려워하...
배세진의 박문대 입덕 일기 2300자... * 미리보기 배세진은... 박문대를 좋아한다. 너무나 당연한 사실이었다. 박문대를 향한 묘한 그 관심이 차차 연애적 감정으로 번졌음을 배세진이 깨닫게 되었을 때는 한참 후의 일이었다. 가만히 있을 때면 어딘가 영혼없는 눈, 제법 오똑한 코에 꼭 다물린 입술. 전반적으로, 순둥한 강아지상을 가진 박문대다. 무대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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