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신청 시 요청으로 리네이밍 되었습니다. https://youtu.be/5cAjAQBqO2k?si=z2QE6A4gH6_lNc24
※ 이예현에 목마른 사람이 우물 파는 날조 연성입니다. 반박 시 님들이 맞습니다. ※ 주관적 캐해. 개연성 날림. 비문 주의. ※ 347화 기준 약 스포 존재합니다. 열람 시 유의 바랍니다. 너를 가진 것을 그에게 말했을 때, 좀처럼 표정의 변화가 없던 그이가 환하게 웃던 것을 기억한다. 그 웃음은 크리스마스트리 앞에서 나름 서프라이즈로 해주었던, 남들이 ...
공백 포함 3,394자 공백 미포함 2,532자 제가 쓰는 모든 글을 기본적으로 퇴고가 이루어지지 않은 글입니다. 트위터에서 쓴 썰을 기반으로 작성한 글이라 먼저 읽고 오시지 않으면 이해가 잘 안되실 수 있습니다. 아이네가 한쪽 무릎을 꿇고 앉아 르르와 눈이 마주치는 것과 오묘하게 섞인 사극말투를 보고싶어서 시작한 뻘글입니다... 가볍게 읽어주세요. 주이네...
그런 꿈을 꾸곤 한다. 잘못한 일이나 후회만 남았던 상황으로 돌아가 그때 그 순간 자신의 행동을 바꾸는 것. 꿈에서 아카아시는 상황을 바꾸려고 수없이 많은 경우의 수를 던진다. 그러나 꿈의 결과는 달라지지 않는다. 현실에서도 그랬기에, 현실에서 이미 일어난 일을 꿈에서 바꿔보려고 발버둥 친다는 게 의미 있을 리 없었다. 잠에서 깨면 날아가고 남지 않는 꿈이...
이번 화는 살짝 괴담소재가 있어요. 최대한 안 무섭게 쓴다고 썼는데, 만약 내가 박문대급 쫄보다, 하시는 분들은 괴담 나올 때 스크롤을 빨리 내려주세요! 쓰고 싶은 게 많은데...!!!!!!!! 저 상황문답도 쓰고싶고 단편이랑 수...위글도 써보고싶어요!!!! 근데 내가 쓴걸 읽고싶어하실까 끄악ㅇ..... 자 각설하고 시작합니다. (스압조심) -------...
중학교때부터 친하게 지낸 유일한 친구 최진유였다. 그동안 연락이 뜸했던게 그제야 기억이 났다. 시현이 반가운 얼굴로 전화를 받았다. “여보세요? 진유야, 웬일이야?”
"근데 말야, 아메?" "네?" "너의 진정한 목적은.. 사람들에게 인정받는 거니?" "..." "아니, 성적 잘 받고, 취업 잘 하고, 그런 것이 존재 가치의 증명이면.. 뭔가 부족한 것 같아서.." "..." 아메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그리고 우리는 1층의 중앙으로 갔다. 1층 중앙에는 원형 광장이 있었다. "저건.. 철학자들이네요." "나는 안 ...
또 밤샘... 하루가 부족하니 어쩌겠는가 이틀을 하루처럼 살아야지.... 새벽에 배고파서 편의점 갔는데 낮에 갔을 때보다 손님이 자주 온다 ㅋㅋㅋ 새벽 네시인지 오후 네시인지 헷갈림 ㅋㅋ 이번에도 국밥이다. 국밥 종류를 하나씩 다 맛볼 생각이다...! 츄릅 이것도 짤 것 같아서 따로 1+1 현미밥을 샀다.. 아니나다를까 역시 짜다!!!! 왜 즉석식품은 다 ...
안녕하세요? 국대 정상현입니다. 주말 웨스트햄 플핸과 볼로냐 플핸, AS로마 플핸처럼 국내 오즈의 배당 책정이 잘못된 경기들을, 주력 비중으로 가져간 선택은 만족스러웠습니다. 다만, 오버 접근이 아쉬운 결과로 이어진 것과 배구가 금요일 반등한 흐름을 토-일 이어가지 못한 것이 수익으로 이어지지 못했는데요. 어제 접근이 다시 좋은 결과로 이어진 만큼 주중 박...
여느 관계에서든 주는 사람이 있고 받는 사람이 있다. 주고 받는 관계가 이상적이다만 무언가를 내어줄 때마다 수지타산을 생각하면 속 편하게 살기가 어렵다. 한없이 주다가 문득 생각해보면, 아, 내가 무언가를 받은 때가 언제였나, 싶다. 전에는 아, 나도 기대고 싶다, 받고 싶다, 이런 생각을 하며 불평하곤 했다. 근데 요즘은, 무언가를 줄 수 있는 입장에 있...
- 일정한 숨이 폐에 들어찬다. 냉랭하고 텁텁한 공기였지만 썩 나쁘지 않았다. 차가운 공기와 다르게 이불은 따뜻해서 마음만 먹으면 금세 의식의 밑바닥으로 꺼져버릴 것 같았다. 아, 꿈과 현실의 경계에서 몽롱하게 정신이 든 모양이었다. 그제야 이불 속이 따뜻했던 게 아니라 네 품이 포근했다는 걸 깨닫는다. 허리를 옭아맨 팔의 무게감이 느껴졌다. 의식하고 나니...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