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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시운이 따듯한 밤을 보내는 동안, 온희의 밤은 활활 불타올랐다. 특히나 새끼손가락이 뜨거웠다. 시운의 몸에 있던 열기가 죄다 온희로 옮겨온 게 분명했다. 하다못해 입김을 후후 불어 봐도, 왼손으로 오른손 새끼를 꽉 쥐어 봐도 불길은 도통 꺼지지 않았다. 이제 터진 물집은 아무것도 아니었다. 열기를 꾹 참아내고 잠시 선잠이 들었을 때는 또 시운의 꿈을 꿔버렸...
이전에 신년 운세를 봤다는 포스팅을 올린 적이 있다. https://posty.pe/r2y5al 신점을 봤을 때, 일단은 쉬라고 했고, 쉴 때 밖으로 나오라고 했다. "그럼 여행을 다니라는 말인가요", 하고 여쭤봤는데, 굳이 여행까지는 갈 필요가 없다고 했다. 헬스장을 간다든지, 카페를 간다든지, 일상 속에서 밖을 돌아다니라는 말씀을 하셨다. 나는 집을 정...
공복 몸무게 55.9kg 오늘의 식단 1) 밥 반공기 + 내가만든 차돌박이양송이양파굴소스볶음 + 밑반찬 2) 두부면으로 만든 채소 샤브샤브(알배추+팽이버섯) + 점심에 남은 차돌박이양송이양파굴소스볶음 근데 고기만 먹음 오늘의 운동 1) 칼소폭(순한맛) 2) 땅끄부부 하체 스트레칭 2) L자다리 15분 코멘트 드디어 55키로 돌파! 사우나 효과 좋은 것 같다...
::이전 편:: 그렇다면 하프 타임 이후 골대를 바꾸듯 시점을 바꿔볼까. 이마저도 농구와 관련된 비유지만 봐주길 바란다. 이것은 태생적인 한계니까. 아무리 숙소까지 같이 쓴다는 감독일지라도 24시간 내내 붙어있는 건 아니다. 아이들이 전부 없는 숙소의 한가운데에서 명상하듯 양반다리를 한 채 눈을 감고 있던 이현성이 곧 이를 번쩍 떴다. 금마 요새 무지 이상...
거실도 마찬가지였다. 입구 옆 테이블에 오래된 금고가 있는 것도 아니었고, 부엌 근처 벽에 세워둔 마호가니 책상 위에 보석함이 있는 것도 아니었다. 우리 집에도 부모님이 이것과 비슷한 책상을 이층 복도에 두었는데, 아빠의 할머니로부터 물려받은 장식용 가보였다. 부드러운 목재를 손으로 쓰다듬으면서, 이 책상과 우리 집에 있는 책상이 비슷하다는 걸 빌리도 알았...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짧은 요약 : 동생에 관한 소문 나서 화남 / 앞으로 생물은 수집품에 안 넣을 것. 세간에서는 '에버나스의 사생아'에 대해 말이 많았다. 그 고고하기 짝이 없는 순혈들의 학자 가문에 사생아라니! 심지어는 마법도 쓰지 못하는 스큅이라 머글과 별다를 바 없다고 하지 않던가. 오히려 마법을 쓰지 못하는 마법사이니 더 손가락질 받던가, 어쨌든. 에버나스에서 가장 ...
삐익--- 불쾌한 이명소리가 길게 이어졌다. 성찬은 호흡을 가다듬고 눈을 떴다. 공을 차기 전 목걸이를 한 번 어루만졌다. 골퍼와 1 대 1 대치 상황, 우승이 성찬의 발에 달려있었다. 경기장의 관중들이 성찬의 이름을 연호하고 있다. 모든 소리가 물에 잠긴 듯 먹먹하게 들려온다. 성찬아- 수많은 소리에도 선명하게 들려온 목소리. 와-! 관중의 환호성과 동료...
오타있습니다 대부분 창작입니다 1) 살해 욕구 2) 얼굴이 괜찮길래 용서했어 (결제창 아래로 이어집니다)
아아- 알립니다- 항갈망제 소식은 다른 치료의 병행 및 우선 치료로 다른 폴더로 넘어갑니다. 그 얘기는 즉, 지금은 항갈망제를 먹지 않는다는 이야기입니다. 대신, 앞으로 부어라(이하) 포스트들은 왜 술을 마시게 됐는지, 언제부터였는지, 평소의 주량과 이유들 그런 것들을 기회가 되면 적어보겠습니다. 아, 약정보들도요. 혹시 궁금한 점이 있으시다면 편히 질문 ...
일진과의 아찔한 동거생활 -애증 "야." 선배가 흰색 후드티를 나에게 던져주었다. "이건 왜요?" "교복 불편하니까, 이거 입으라고. 화장실 여기니까 갈아입고 와." "감사합니다" 옷 엄청 크다. 하긴, 선배 덩치가 있는데. 내 옆에 바로 있으면 두 배 정도는 되어 보인다. 옷을 갈아입고 거울을 보았다. 내가 여기서 정말 있어도 되는건가. 머리가 너무 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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