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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미는 따사로운 가을 햇살을 받으며 카페 2층 창가에 앉아 라그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한 건물을 통째로 사용하고 있는 카페는 넓은 공간 덕에 한산하고 여유로운 분위기였다. 서로 용무가 끝난 후 이곳에서 만나기로 했지만 라이미가 피치 프라페 한 잔을 다 비울 때까지도 라그나는 오지 않았다. '생각보다 오래 걸리네...' 라이미는 창 너머로 라그나가 있을 양...
죽기 싫었어. 네가 아닌 다른 사람의 손에 죽어서일까. 더 싫었을지도 모르지. 하하, 많이 아팠구나. 이제 괜찮을 거야. 고생했어. 정말로. 이제 어깨에 아픔도 떨어지는 감각도 더 이상 없을 거야. 너를 만나서 너무 기뻐. 나 원래 착해. 엄청 착해서 바보 같다는 말을 잘 듣는 편이었지. 그런데 너를 보니 화가 나는 거 있지. 마치 그때 너를 보지 않았으면...
13년만에 다시 여행한 홍콩 후기. 사람이 많아도 너무 많다. 친구가 중국인 관광객이 줄어서 괜찮을 거랬는데 전혀 그렇지가 않았다. 인파에, 거친 거리에 고통.밥먹는 것도 한참 줄서서 기다리는 일에 많은 시간을 보냈다. 그렇다고 굳이 홍콩까지 와서 먹을 만한 음식들이었지도 의문이다. 이제 한국에서도 외국의 음식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곳이 많은데, 현지라고...
*30, 31, 32, 33(完) 총 4편 분량이고 후기(3천자)포함 약 8만 8천자! 공미포... 7만 5천? *완결까지 오랜 시간 기다려 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후기,,를 빙자한 사족 꼭 읽어주세요 명령이에요♥ 제 남편이 센가물 주인공인데요 30 치정스릴러의 반전 w. 뮤트 세 남자가 똘똘 뭉쳤다. 그 조합은 치정스릴러를 닮아있었다. “야 나 누나한테 ...
약을 먹어도 잠이 오지 않는다. 한참이나 뒤척거리다가 이불의 감촉이 신경쓰여서 이리저리 자세를 바꾸고 불쾌하다 느껴지는 부분은 아예 이불을 치워도 그게 나아지지 않는다. 이것도 무슨 증후군이라고 했던것 같은데 뭐라더라? 그런 쓸데없는 생각을 이어가보다가 아예 자리에서 일어난다. 무슨짓을 해도 잠이 오지 않을것 같아서 잠이 오는게 뭐가 있을지 생각해본다. 아...
여러분~. 내일 부터 휴식기 시작입니다. 이건 도난에게 말고 여기 올려야 할것 같아 여기 올립니다. 전 엎어버린 합작 다시 그리러...갑니다.. 그럼 아디오스! (tmi: 놀이터에 절반을 차지하는 토끼 발자국으로 그렸는데 창문으로 안보였습니다..)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아직 미련을 버리지 못해, 와사비💚 혹시 저처럼 애매모호한 코로나 후유증이 남은 분 계신가요? 🤔 사실 코로나 후유증이라 해야할지 잘 모르겠지만, 코로나 이후로 너무 극명하게 변한 부분이라 코로나 때문이라구(에잇에잇) 탓하고 있답니당 꺌꺌🤡 코로나 치료가 끝나고 처음 와사비를 먹었을 때 너무 깜짝 놀라버렸어요. 혀에 구멍이 뚫리고, 귓구멍이 아프고, 와사비...
“안녕 여러분? 나 보고싶었죠?” 염색을 한 티가 거의 나지 않는, 윤기나는 금발 머리의 여자가 웃는다. 붉게 칠한 루즈가 조명을 받아서 반짝거린다. 열대 바다의 색을 옮긴 듯한, 청록색을 띠는 눈동자가 관중석을 향한다. 그녀를 사랑하는 어느 귀족의 선물인, 눈동자 색깔과 맞춘 청록색 드레스는 천박하지만 부드러운 갈색 피부에 기가 막히게 어울린다. 모여 있...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엔시티 포타 지박령이 알려주는 맛도리 작품 장편, 단편, 톡글로 구분했으니 편하게 보세요 ♡ <장편> 레헬른에서 만나요 https://posty.pe/kmp8u0 첫사랑은 공략불가 https://posty.pe/l81bdc <단편> 호우주의보 https://posty.pe/i14hvb 폭염주의보 https://po...
[28.] “빗자루. 따라와. 호출이다.” 문간에 나타난 핀처가 콧잔등을 간질이는 머리카락 한 가닥을 입으로 후 불어 넘겼다. 침대에 걸터앉아 있는 팔라딘과 마주앉아 그의 팔꿈치 찰과상에 소독약을 바르려는 참이었던 부름은 영문을 모르겠다는 얼굴로 핀처를 응시했다. “선장님이 왕진하라고 시켰는데요. 아직 끝나려면 멀었는데…….” “호출도 선장 명령이야. 까라...
아무도 가기 싫어하고 누구도 살지 못한다는 땅이있다. 그 땅의 이름은 "오르센브의 숲". "앞으로 네가 훈련하게될 곳이다." "싫어요." "왜지?" "왤까요?" 나는 아침부터 그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대화라기 보다는 일반적으로 강요당하는 것에 가깝지만. 나는 어제 이 남자가 시키는대로 암벽을 올랐다.그런데 오르고보니 이 남자가 나한테 훈련을 해야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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