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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있잖아, 보혜는 말이야~ 커서 꼭! 우주에서 제일 짱짱인 바이올리니스트가 될 거야!" 보혜의 어릴 적 말버릇이었다. 오케스트라 지휘자인 어머니와 피아니스트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보혜는 태어나면서부터 자연스럽게 바이올린을 만지게되었고, 바이올린은 보혜의 가장 가까운 친구가 되어주었다. 아직 은퇴를 하지 못한 부모님때문에 여기저기 다른 나라도 다니...
컬링 선수 김혜나 X 피겨 스케이팅 선수 강예서 One & Only w. 던 @8_8_8_8_80 "야 김혜나 그거 뭐야?" "뭐긴뭐야 담배잖아" "아니 너 담배끊은거 아니었냐고" "뭐, 그냥" "그것 좀 끊으라니까, 몸에도-" "야." 아무렇지 않던 목소리가 갑자기 낮아지자, 예서는 저도 모르게 멈칫했다. "..어?" "니가 뭔상관인데." "뭐?"...
“혜주야, 나랑 바다 보러 갈래?” 겨울 되니까 바다 보고 싶다. 막연한 제의였다. 의외로 혜주는 그게 뭐 어려운 거라고, 하는 표정으로 끄덕였고 언제, 어디로 갈 거냐며 물었다. 너 시간 될 때 가자. 멀리 가면 네가 힘드니까 가까운 데로. 흔쾌히 받아들이는 혜주에게 고마운 마음에 채원은 혜주의 일정에 맞출 생각으로 말했다. 그런데 돌아오는 말은 예상과 ...
“ 내 전화 왜 안받아. “ “ 싫어서 안받았어. “ “ 너 정말 싸가지도 없고, “ “ ... “ “ 너무 귀엽다. “ 또라이인줄은 알았지만 이 정도일 줄은 몰랐는데. 이 미친놈은 그냥 내가 좀 튕긴다고 생각하는건가? 그렇게까지 부정해오고 단도직입적으로 싫다는 말까지 했는데도 말이지. 아무리 듣는 사람이 없다고 해도 그렇지, 이게 도대체 회사 엘리베이터에...
Keyword 첫사랑, 술 SKY캐슬 기반 김혜나 X 강예서 '나는 너 못 잊어.' 마지막, 김혜나가 내게 했던 마지막 말이었다. 사무치게 애정이 담겨있기보다는 증오가 가득찬 어투로 그랬다. 내가 어떻게 너를 잊어... 내가 어떻게, 어떻게... 너를 잊을 수 있겠어? 보통은 너를 사랑해 잊지 못한다 고백하는 것처럼 들리는 말이겠지. 사실 조금은 그런 의미...
손혜주 생각만 하려고 했는데 본능적으로 비속어가 육성으로 튀어나왔다. 고등학교 입학 기념으로 이제부터 절대 비속어를 쓰지 않겠노라 다짐했는데, 한 여자 때문에 무참하게 깨질 줄이야. 그 언니를 내가 억지로 끼워넣은 그 이후로 모든 것이 엉망진창이 됐다. 세상에, 이런 노래도 있었나. 뭐지? 초등학교 육 년, 중학교 삼 년을 다녀봐야 저런 제목도 제대로 이해...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그리고 같이 컴백해서 음방하고 그 컴백때 혜윤이네도 빵 떠서 두 그룹사이좋게 상 번갈아 받고 그래 더쇼 쇼챔 엠카 뮤뱅 음중 인가 반반나눠서 사이좋게 상 받고 트리플크라운하고 혜윤이 막방 앵콜무대에서 울면 보라언니 안내려가구 혜윤이 눈물닦아주고 안아서 달래주다 내려가라 펖혜 얘네둘 알고보면 데뷔전부터 사겼대 완전팬기만ㅎㅋ 물론 동성이라 열애설은 안뜨는데(미...
크게 특별한 날이 아니었기 때문에 정확한 날짜를 기억한다거나 그날의 특징같이 세세한 것들을 기억할 틈은 없었다. 거슬릴 정도로 따갑던 햇빛이 희미하게 기억에 겹쳐지는 걸로 보아 여름방학 때 즈음 이었던 것 같다. 장마가 끝나가서 어딘가 아쉬웠다. 축축하고 냄새 나는 것은 싫지만, 비가 그친 후에도 가지 않은 습한 먹구름이 시원하고 좋았던 것 같다. 대부분 ...
※이 작품은 드라마 내용을 재구성하여 만든 창작물이며, 드라마의 전개와는 무관한 내용입니다. 06. 죄악 “혜나 일어났니? 어서 와서 밥 먹어.” 제 손으로 혜나를 다시 집에 들인 이후로 서진은 이제 혜나에게 제법 다정하게 굴기도 했다. 때마침 요리를 끝낸 서진이 혜나를 향해 식탁으로 오라는 듯 손을 까딱였다. 주방에 서있는 화장기 없는 서진의 모습은 여전...
* 내가 어렸을 적에- 구차하고 진부하며 근본없는 옛이야기의 전형적인 서문이다. 내가 할 이야기는 구차하고 진부하지만 근본은 있는 옛이야기며, 그들에게 나는 아직 어린 존재일 수 있다. 하지만 나는 이런 서문을 내가 어린 후에- 로 고치고자 한다. 말이 안 되는 표현이지만 '젊음' 보다 '어림' 을 갈망하던 유년시절을 보낸 나로서는 도저히 그 외 쓸 표현이...
"제가 할 수 있습니다." 힘이 실린 나직한 음성이 회의실 내부에 울렸다. 순식간에 찾아온 정적. 시선들은 일제히 목소리의 주인을 향해 닿는다. 두려움이 밀려와ㅡ자칫 기운이 빠져 김 새는 소리가 나올까 한마디 한마디 꾹꾹 눌러 내뱉는다. 이 방 안에서 처음으로 입을 떼기 직전까지 머릿속으로 수차례 되뇐 말들을. "제게 그 아이들을 돌볼 계획이 있습니다. 팀...
혜예전력 60분 - 봄 *전 글의 예서 시점 김혜나, 나는 네가 진짜 미워. 나는, 나는.. 아니다, 다 끝난 마당에 뭘 숨겨보겠다고. 그냥 얘기할게. 솔직하게 말하자면, 나는 너를 좋아했어. 언제부터였을까. 너를 좋아하기 시작한게. 수석 강예서라는 이름 옆에 빳빳이 고개를 들고 붙어있는 차석 김혜나의 얼굴을 보았을 때 부터였을까, 아니면 입학생 대표로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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