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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했다. 언젠가 내게 사람을 죽일 용기가 생긴다면 그 땐 나부터 죽이겠다고.
- 오빠! 움직이면 안 돼! 안 그래도 몸이 좋지도 않은데! 이제 막 나무를 캐고 온 네즈코가 크게 소리 질렀다. 그에 나는 희미하게 웃었다. 네즈코 그러다가 아름다운 목소리가 갈라지겠어. 내가 좋아하는 목소리인데. - 하하, 괜찮아. 이 정도 움직여 주지 않으면 몸이 찌뿌둥해서 좋지 않아. - 그래도···. 내가 말하자 네즈코는 성에 차지 않는 듯 미간을...
CP 요소 有 더이상 머리가 돌아가지 않는다. 나는 도대체 어디서부터 어디로 달려온 건지. 무얼 위에 이렇게 열심히 멈추지 않고 이어져 온 건지. 도저히 알 수 없었다. 아니 알고 싶지 않았다. 난 그저 암흑 속을 걷는 기분이 들었다. 지친 것일까. 널 부르는 목소리도 점점 옅어져 가고 눈이 점점 감긴다. 하나밖에 남지 않은 이 눈은 줄곧 널 따라다녔지만,...
※2022년 11월 이후 추가/수정한 대목은 빨간글자로 표시중 데뷔전 자컨부터 1년반 정도 트레저를 지켜본 결과를 서술합니다. 제 기억이 틀렸을 수도 제가 미처 떠올리지 못했을 수도 제 궁예일수도.. 있겠으나 애정을 기반으로 한 글이니 양해 바랍니다. 갓생 사는 행복충들의 집합 2020년, 와이지에서 선배여돌이후 4년만에 출시한 트레저. 데뷔하고 와이지의 ...
행복이란 무엇인가. 초영율 평생을 이루던 의문이었다. 행복은 무엇일까. 행복한 삶이란 무엇일까. 초영율은 어려서부터 모든 것이 뛰어났다. 공부, 운동, 음악, 미술. 그 밖의 취미생활 등. 모든 분야에서 우위를 차지했고, 평균 이상의 실력을 내었다. 태생적인 천재는 아니었다. 물론 이해가 빠르고 적응을 잘한다는 것은 그 자체만으로도 축복받은 재주였지만, 어...
송화와 익준이에게 은하가 찾아온지 21주가 되었다. 보통 21주 정도가 되면 정밀초음파로 아이에 전신을 세밀하게 살핀다. 송화도 당연히 그 검진을 받아야했기에 예약을 잡았고 율제병원이긴 하지만 그날은 오로지 송화와 은하에게만 집중하기위해 둘다 휴가를 냈다. 둘다 기대도, 걱정도 하던 당일날이 밝았다. "송화야 떨려?" "응 조금" "은하 잘~ 크고있을거야 ...
*캐붕주의 *날조주의 *오타주의 *보쿠유키(보쿠토×유키에) *AU 지뢰인분은 뒤로가기 해주세요 [2화] "누구랑.." "누가...?" "둘이 사귄다고..?!!" 배구부에 소식을 정하자, 부원들은 믿을 수 없다는 눈치였다. "아. 드디어 사귀는거야?" "축하드립니다." 카오리와 아카아시는 그럴줄 알았다는듯 축하해주었다 "자자. 이건이거고 연습은 연습이니까. ...
"햇살이 따갑다고 느껴질 즈음에 나를 깨워줘." 🦋이름 애런(Aaron) 🦋성별 XY 🦋나이 38세 🦋키, 몸무게 184cm 표준 🦋종족 참꽃마리 🦋외관:: @ch5er1sh (다정님 커미션) 🦋성격:: 느긋한 온화한 우유부단한 무엇을 생각하는지, 무엇을 바라보는지 표현을 하지 않을 뿐더러 언행 조차 살짝 느리기 때문에 그를 바라보는 상대의 입장에서는 제법...
✔ 드라마 진정령을 기반으로 합니다.✔ 작가의 작품인 '그리하여 당신에게 행복을'의 외전으로서 해당 작품의 자체 설정 및 전개를 일부 포함하고 있습니다.✔ 원작인 '마도조사'의 2차 수익 창출 금지 규칙을 따라 후원을 금지합니다.😊유의 바랍니다😊 도정의 말대로, 무선은 저녁 즈음이 되기 무섭게 씻은 듯이 나았다. 망기와 만음과 함께 석반을 먹고 둘이 차를 ...
아무래도.., 행운이라면 불행이라는 말이 존재하듯이 어느 날에는 지금껏 오지 않고 있던 나쁜 일들이 몰려올까 봐.. 그렇네요. (너의 말에 답을 고민하기라도 하는 듯 입을 달싹이더니) 그런 교환이라면 히요리에게는 더 좋지 않은 교환인데요.., 그러면 다음에 불안한 마음은 제가 가져가 드릴게요. 오늘은 부탁드릴까요? ( 따라 너의 눈을 바라보곤 ) 결국 각자...
아야세, 나의 아야세 하나코- 이름만 되내여도 입이 달아지는 내 사랑스러운 연인은 빛이 가장 잘 어울리는 사람이었다. 넘실거리는 까만 머리카락은 사람을 홀렸고 가을 하늘 같은 푸른 눈은 맑았다. 말 그대로 사랑받을 수 밖에 없는 사람이었다. 나같은 괴물새끼도 사랑할 수 밖에 없는 그런 사람. "사랑해요, 하나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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