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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루더즈한테 털리고 혼자 앉아있는 스넾에게 다가가는 리무스. 아마도 폭력을 막지못한 죄책감 때문일테지만. 스네이프에겐 그저 머저리로 보일뿐.
처음에 망기가 그리핀도르에 배정받았을 때 싫어했을 것 같다. 3500개의 가규가 있는 운심부지처는 조용한 편이었을 거고, 막 입학한 신입생들에게 환상적이고 신비로운 호그와트는 감탄을 자아냈을 것이며, 처음 만난 친구들과 대화하고자 하다보니 자연스럽게 시끄러웠을 거거든. 게다가 모두 성격이 좋은 것인지, 활달한 것인지 어느 누구하나 빼놓지않고 서로서로 자연스...
여름이었다 w. 연 " 레그, 뭐해-? " " 아, 누나 왔어? 이거 기억나? " " 이건... 우리 사진 아니야? " " 우리가 만날 때마다 한 장씩 찍어놓은 거야- 150장 남짓 있을걸? " 도서관에서 혼자 큰 사진첩을 보는 레귤러스를 발견한 릴리는 그의 바로 뒤에서 백허그를 하며 사랑스럽게 그에게 물었다. 자신을 안은 사람이 릴리라는걸 일찍부터 알아챘...
하얀 눈이 내리는 크리스마스 무도회장 입구에선 론이 불안한 듯 다리를 달달 떨며 그녀를 기다리고 있었다. 그의 옆에서 어색하게 사람들을 구경하고 있던 해리가 먼저 진저를 발견하고는 반갑게 인사했다. "릴리, 이쪽이야!" 그녀는 하얀 손으로 검은 드레스를 살짝 들어 올린 채 해리와 론이 있는 방향으로 달려갔다. 가까이서 본 그녀의 모습은 너무나 아름다웠고 해...
(글을 쓸 여유가 있을 때 써두려고 올립니다. 즐겁게 감상하시고, 구매는 제게 큰 힘이 됩니다!) 꿈속에서 해리는 옛날을 배경으로 한 소설이나 영화에 나올 법한 의상을 입고 있었다. 그리고 매우 어둡고 좁은 곳에 갇힌 채 꼿꼿하게 몸을 세우고 있었다. 그나마 보이는 건 조그맣고 네모나게 뚫린 구멍으로 보이는 톰의 뒷모습만 보일 뿐이었다. 그는 무언가를 분주...
한 바탕 뜨끈하게 목욕을 한 우리는 뽀송한 상태로 기숙사 거실로 나올 수 있었다. 보송보송.. 오랜만에 푸욱 씻은 것 같아 기분이 너무 좋았다. 드레이코의 무릎에 마주보게 앉아서 어깨에 그대로 머리를 기대었다. "근데 얘들은 다 어디갔데." "뭐라도 먹으러 간거 아니야?" 드레이코가 한쪽에 금이 간 채 기울어져 있는 시계로 시선을 고정했다. 그러고 보니 벌...
글핀-남경의, 구양자진 / 래번-남사추 / 후플-금릉 우리 남애지중지..승질내고 소섭앞에서 노빠꾸로 앞담까고 아르릉거리는거 보면 진짜 글핀이야.. 구양자진도 자기 아빠가 뭐라고 하고 말려도 그냥 무시까고 내갈길 간다! 하는거보면 얘도 글핀임. 반면 남사추는 온씨인데도 너무 고소남씨 그 자체 아니냐... 상황파악 빠릿빠릿하게 하고 열심히 문령배워서 야무지게 ...
잠깐 잠이 들었던 게 확실하다. 자. 정리해 보자. 첫날 말포이 저택에 왔을 때는 먹지 못했다. 두 번째 날에는 아침에는 집요정이, 저녁에는 말포이가 왔다. 그리고 구석에 가서 잠들었다가 깨어나니 아침이 와 있었다. 그러면 지금은 세 번째 날의 낮일 것이다. 충분히 착오는 있을 수 있지만. 내가 맞다면, 곧 아침밥이 올 것이다. 끔찍하게 차갑고 딱딱하지만 ...
덕질을 기록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덕질의 시작을 기록하기에는 이미 너무 늦어버렸지만 그동안의 기억이라도 짤막하게 기록해보려고 한다. 그러니까 입덕썰을 7년만에 풀어보겠다는 뜻이다. 대서사시라기엔 한없이 가볍고 입덕썰이라기엔 지나간 시간이 좀 길다. 그냥 포터헤드 한 명 뇌절한다고 생각해주세요 해리포터 시리즈를 접하게 된 건 ocn에서 크리스마스~연말...
*그리핀도르*-위무선, 남망기, 강만음, 섭명결, 아천, 남경의, 구양자진위무선은 일단 글핀 아니냐 확신의 글핀상 머리 닿기도 전에 그리핀도르! 할 각임. 굳이 따지면 제임스 느낌? 맨날 장난쳐서 글핀여자애들이 쟤 싫어 유치해 하지만 은근히 만인의 첫사랑...빨간 끈으로 머리 묶고 팔랑거리면서 사건 사고 일으키는데 이게 불편한게 아니라 그냥 기분좋게 만드는...
덤블도어가 다녀간 후로 꽤 오랜 시간이 흘렀다. 리무스는 시리우스에게 네 몸 상태를 회복한 뒤에 재심을 진행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넌지시 이야기를 던졌지만, 역시나 시리우스는 들은 척도 하지 않았다. 대신 결심이 서면 부엉이를 보내라고 한 덤블도어의 말을 의식한 건지 하루에도 몇 번씩 양피지에 무어라 적었다가 구겨 버리기도 하고 곱게 접힌 양피지를 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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