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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항상 감사드립니다 : ) -묵직한 쾌락을 가져다주는 한순간의 하룻밤, 가늘지만 모든 걸 뒤바꿔 놓을 긴 연애. 어떤 게 더 좋아? 언제부터였을까. 사랑에 맞춰 마음을 재단하게 된 것은. 정착하는 사랑은 세상에 존재하지 않았다. 사랑은 마음을 부어주고, 그걸 갖고 떠나고, 아프고, 묻어두고, 다시 채워나가는 과정이었다. 사춘기 때 이후...
젊토니 x 피터 토니가 말했다. - 하. 진짜 잘생겼다 너. 거울속의 토니가 대답했다. - 알아. 뭘 새삼스럽게. 차마 눈뜨고 볼 수 없는 토니의 행각에 제제를 가한건 결국 오늘도 자비스였다. 보스, 정말 보기 더러워요. 자비스의 팩트 폭력에도 상처 하나 없이 거뜬할 수 있는건 아마도 토니의 넘치는 자기애 때문일것이다. 솔직히 말해서 토니의 행동이 많이 참...
[토니피터] - Happy Halloween! *술 취한 피터를 보고 싶은 사심가득 이야기 *모두에게 사랑받는 피터 입니다. *둘은 사귀는 사이 입니다. * * * * * 세상 모든 귀신들이 나와 장난치고 인간들과 어울린다는 할로윈. 제법 큰 행사답게 토니의 회사 스타크 인더스트리에서도 나름 할로윈 파티를 진행했다. 사원들이 자유롭게 좋아하는 캐릭터나 유령...
우울한 일들은 한꺼번에 닥치기 마련이다.그 날의 학연이 그랬다. 뭘 기억나게 해 준다는 건진 모르겠지만,암만 생각해도 제 이름을 안다는 이 남자를 모른체 할 수가 없어 학연은 일단 따라오라고 했다.학연이 그토록 차가운 사람이라 해도 일단 이 겨울에 후드 하나만 걸친 나사빠진 사람을 모른 체 할 정도로 냉혈한은 아니었으니까. 집으로 걸어오는 동안 재환은 제 ...
지금도 늦지 않았어. 나랑 같이 갈래? 동심이라고는 아예 결여되어 태어난 듯 했던 그 교수도,너도 당신들도 나도 피어나는 뭉게구름에,파스텔톤의 풍선들에 가슴 설렜던 적 기억하고 있을까. "학연아!" 학연은 제 귀를 의심하며 뒤를 돌아봤다.이 파리의 거리 한복판에서 익숙한 모국어,그것도 근 10여년 간 불렸던 적 없는 제 본명을 듣기란 쉽지 않은 일이었으니까...
순수 혈통의 뱀파이어라는 토니 스타크. 알고 있다. 엄청 유명하니까. 애초에 순수 혈통이 많은 것도 아니고. 스타크 가는 TV에도 자주 나오니까 모르는 사람이 더 이상할지도. 순수 혈통에 잘생겼고 말도 잘해서 많은 여자들이 피를 주겠다고 줄을 선다는 소문도 있던데, 그 소문은 진짜인거 같군. 음? 어떻게 아냐고? 지금 그 토니 스타크가 여자들을 잔뜩 이끌고...
무비 어스파2 AU 해리X피터 전의 글 G와 이어지는 내용입니다만, 그저 단편으로 보셔도 상관없습니다. 하늘에서 내려온. 해리 오스본은 종종 이런 낯간지러운 수식어가 따라 붙곤 했다. 기업 경영인보다 연예인이라는 직업이 더 어울릴 것 같은 외모와 뉴욕에서 손꼽히는 타워의 최상층에서 경제의 몇 할을 쥐락펴락 하기 때문만은 아니다. 국지성호우나 태풍처럼 어느 ...
원문: http://archiveofourown.org/works/11457732 제목: 100-Point Restoration 작가: Destina 등급: Teen And Up Audiences (대략 12세 등급) * 작가님께 허락을 받은 번역입니다. * 따로 풀이가 필요한 단어 옆에는 1, 2와 같이 표시하여 글 맨 아래에 설명을 덧붙였습니다. 그 뒤...
늦은 밤에서 이른 새벽까지는 타워가 가장 고요한 시간이었다. 자동차 소음도, 스치듯 사라지는 새소리도, 사람들이 분주하게 움직이는 탓에 희미하게 느껴지는 진동도 빛이 잠식됨과 동시에 가라앉았다. 이 때는 피터가 가장 자유로운 시간이었다. 고통스러운 현실도, 끊이지 않고 이어지는 크고 작은 소음도, 간간히 느껴지는 진동도, 그 무엇도 느끼지 않은 채 평안하게...
★ 그러니까 그에게, 지금은 전투 사태였다. 비이성적이든 말든, 어쨌든 무지막지한 과거와의 전투였다. 토니 스타크의 일생에 있어서 몇 번이고 되씹었던 것들, 즉 ‘내가 그때로 돌아간다면.’ 바로 그 장면, 바로 그 순간들, 바로 그 때. 내가 어떻게 했을지. 지금의 나라면 어떨지. 특히 그의 기일마다 되풀이하던 것이 바로 그 이틀이다. 또 그 중에서도 수없...
-피터, 너는 주변에 관심이 없는 거 같아. -이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는데. -예전엔 그러는 척하는 줄 알았어. -뭐 하러 그런 척을 해. -그러니까. 근데 스타크 얘기도 그냥저냥 인거 보면 진짜 관심 없는 건 맞는 거 같아. -여기서 스타크가 왜 나와? -여러 의미로 대단한 애잖아. 유명하기도 하고, 소문도 많고. 그래, 내가 주변에 관심이 좀 많이 ...
“피터, 야. 무슨 생각을 하길래 사람 말하는데 듣지를 않냐. 오늘 파티 갈 거야?” “아니…, 아무 생각도 안 해. 나 간다.” 갑자기 정신이 몽롱해지며 녹아내릴 듯 흘러내리더니 머릿속을 강타하는 생각에 정신이 번쩍 들었다. 분명 방금 지나가는 사람을 보자 정신이 또렷해진 것 같았기에 그를 잡아야 한다는 생각만이 머리를 뒤흔들었다. 분명 한 번도 본 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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