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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 본 글은 드라마 「라켓 소년단」 의 등장인물 강태선의 인물 배경을 참고하여 쓰여진 글 입니다. ○ 실제 드라마 내용과는 무관한 RPS 글 입니다. 공원길을 벗어나 좁은 골목들이 이어진 동네로 접어들었다. 군데군데 깨지고 내려앉은 보도블록이 걸을 때마다 발끝에 걸려 방심했다간 넘어지기에 십상인, 길목마다 쓰레기가 가득 담긴 종량제 봉투가 언덕처럼 쌓여 괜...
네 번째 리퀘글이 도착했습니다! 따라서 요청하신 분의 닉네임이 들어간다는 점 참고 바랍니다.아야노코지 칸나 님이 주신 리퀘입니다. 회의 중 쉬는 시간. 회의실 안에는 희미한 불빛만이 새어 나온다. 하나둘 쉬는 시간을 이용하여 무엇을 하려는 듯 육중한 문을 열고 나간다. 그런 그들을 앉아서 희미한 불빛 사이로 갈매색 눈동자로 차분히 바라본다. 그들의 움직임을...
* 아주 오래 전에 썼던 글로, 설정이나 배경이 현재, 현실과는 안 맞을 수 있습니다. 작가의 작법 역시 예전 버전으로, 지금 연재하는 작품들과는 다를 수 있어요. 그 사건이 있던 후부터 한동안 경수는 절뚝거리며 다녀야 하긴 했지만, 그게 전혀 아깝지 않을 정도로 백현의 태도는 놀라보게 달라졌다. 야자시간에 꼬박꼬박 출석하는 것은 물론이고, 수업 시간엔 졸...
* 아주 오래 전에 썼던 글로, 설정이나 배경이 현재, 현실과는 안 맞을 수 있습니다. 작가의 작법 역시 예전 버전으로, 지금 연재하는 작품들과는 다를 수 있어요. " 야, 도경수! 준면쌤이 너 찾는다 " " 나? 왜? " 점심시간 점심을 먹고 교실로 돌아와 공부를 하려 교과서를 피자마자 교실로 들어온 찬열이 경수에게 1학년 수학과 더불어 백현의 담임을 맡...
* 아주 오래 전에 썼던 글로, 설정이나 배경이 현재, 현실과는 안 맞을 수 있습니다. 작가의 작법 역시 예전 버전으로, 지금 연재하는 작품들과는 다를 수 있어요. " 옷 갈아입고 나와 " 집 안에 들어오고 나서야 꽉 쥐었던 손목을 놔준 민석의 얼음장 같은 말에 민해는 옷을 갈아입으러 후다닥 방으로 들어갔다. 민석은 자켓을 벗어 쇼파 구석에 두고 넥타이를 ...
*이 이야기는 전부 허구 입니다. "너 누구야." 혼란스러운 얼굴로 경계를 하던 석진이 물었다. "본부장님의 훌륭한 비시이지요." 한 회사의 비서라고 보기엔 독특한 노란 머리의 남성이 말했다. "거짓말 하지 마. 는 그렇게 하지 않았어!" "네, 그렇겠죠. 아무래도 그와 저는 이니까요." 태연하게 말하는 남자에 어이없던 석진이 말을 잇지 못하자 남자가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조용히 올라타 목을 조른다. 두 엄지가 가로지르며 목젖을 누르고 있으니 그는 괴로운 듯 조금씩 마른 기침을 내뱉었다. 하지만 그게 전부였다. 저항할 생각은 추호도 없다는 듯, 그는 목에 힘을 빼고 가만히 천장만 응시하고 있었다. "당신은 날 사랑하지 않아. 그렇지?" 내 질문에 상대는 입가에서 침을 흘리는 와중에도, 한쪽 입꼬리를 들어올려 보였다. 그것이 ...
부우웅. 이른 아침의 커다란 비행기가 착륙했다. 언제였는지는 모르겠다. 우키 비올레타, 그는 한국에 도착했다. 왜 였는지 이유는 모른다. 많고 많은 바다 중, 한국이라는 자그마난 나라의 바다가 뭐가 이쁘다고 찡찡거리는 저 옆의 고양이를 닮은 갈색 머리가 이유였었나. 아니면 우연히 커뮤니티에서, 자신은 여행자이고 저가 한국 한 바다 가운데 사람이 떠 있는 것...
이 글은 어디까지나 픽션입니다. 촬영이 끝난 또 어느 날이었다. 다른 스태프들 없이 오직 멤버들만이 모여서 식사를 하는 자리에서. 지효는 작고 하얀 카드를 몇 장 꺼내 들었다. 청첩장이었다. 제일 먼저 소민이 웃으며 지효가 건넨 카드를 받아들였다. "언니, 축하해요." 그 옆에 있던 멤버들도 자연스레 카드를 한 장씩 받으며 축하의 말을 건넸다. 오직 한 사...
* 이 글은 타카스기 신스케의 시점으로, 더 파이널 이후에도 신스케가 무사했다는 if 설정을 기반으로 쓰여진 글입니다. 밤을 좋아했다. 밝고 소란스러운 낮보다는 차분한 밤의 분위기가 더 좋았다. 특히 너무 덥지도, 춥지도 않은 그런 계절, 바람 적당히 부는 날이면 나는 창문을 열고 그 앞에 앉아 사색하곤 했다. 그렇게 보이는 것보다 보이지 않는 게 더 많...
기범은 발을 동동 굴렀다. 이제쯤 마칠 시간이 되었는데. 손목에 찬 시계를 한 번 들여다 봤다가, 손에 든 핸드폰 시계를 한 번 켜 봤다가, 운동장 한 가운데에 서 있는 큰 시계를 한 번 바라 봤다가. 기범은 초조함에 외투 자락을 구겨 잡았다. 평소라면 옷을 함부로 다루는 건 상상도 못할 일이지만 오늘은 그만큼 불안했다. 아직 추운 겨울이라 기범의 입에선 ...
"야, 이 화상아!" 기범은 고함을 빽- 질렀다. 지금 기범의 눈 앞에 펼쳐진 광경은 정말 엄청났다. 온 집안은 형형색색 페인트로 범벅. 벽지도, 소파도, 책상도 뭐 하나 멀쩡한 것이 없었다. 심지어 제 눈앞에 멀뚱히 서서 당황한 얼굴로 눈알을 굴리는 사람조차도. [온키] 바보와 멍청이 - 1 w. 디엔 오늘 점심때까지만 해도 기범은 기분이 좋았다. 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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