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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1N_ATM 이 모든 분들의 드림을 응원하며 만든 25문답입니다! 1. 드림 커플의 분위기와 가장 잘 어울리는 단어 3가지를 말해주세요! 운동부, 무자각, 서투름일단 둘 다 운동이라는 주제로 대화해서 친해진 것이기 때문에 운동부 하나 넣어주고, 서로 짝사랑을 하고 있었음에도 그걸 나중에서야 알았기에 무자각 하나 넣어줬습니다. 서투름은 뭐··· 토비오...
" 그런 날 있잖아, 유독 고독에 삼켜진 날. 너는 알잖아." 생각해 보면 참 답지 않았지, 어떠한 행동이 생각보다 앞서는 날. 그날따라 휩쓸리는 그런 이상한 날들. - 우리는 결핍이었고, 결핍이 만나 그 존재를 잊고 취했을지 모르지. 그래서 그날따라, 공허함을 채우려 허우적댔는지 모르지. 너는 그저 나를 받을 뿐이었고, 나는 그저 네게서 무언가를 찾아 ...
히페리온의 어느 연무장. 엘리바가르는 언제나 멍 때리가 잦았지만 오늘은 유독 깊은 한숨과 함께 인 것을 보아 큰 고민거리를 떠안아버린 듯 했다. "...하, 정말. 여기에만 오면 얌전히 쉬게 내버려두지를 않는다니까?" 어김없이 입에서 튀어나온 불만의 소리는 분명 최근 있었던 일에 연장선일 것이다. 이 정도의 큰 일이 있었다면 과제를 없애주거나 조금 쉬운 것...
100화도 넘는 '연재통합본 파일.hwp'에서 글자수를 센다며 한편한편 블록을 지정하고 있을 가여운 웹소설 작가를 위한 구원템! '마탑주가 글자수를 셈' 새롭게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주의사항> 이 프로그램은 하나의 한글 파일 안에 쌓인 여러 회차의 글자수를 편하게 세기 위해서 제작되었습니다.공익을 위해 무료로 제공 됩니다. 무단 2차 배포는 엄...
* bgm을 들으며 봐주세요 . . . 설경을 응시하노라면 영문도 모르고 그려지는 사람의 초상이, 이 겨울에는 분명히 존재하고 있다. 눈이 고요히 내린 밤 풍경이라던가 차갑게 에이는 투명한 공기 따위의 것을 보면 그 애의 얼굴이 어른거리는 일이 잦았다. 그러다가는 어느 순간 그 모든 추상적인 심상의 공통점을 알아차리고야 마는 것이다. 아아, 그러니까. 오직...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예전에 그렸던 피치피치핏치 연성들 몇장 올립니다. 하음파(하논) 위주
오래 만나니 감흥이 없고 편하기만 해 소원해져 모르는 사이에 상처만 내던 두 사람. 그래도 최악으로 헤어지지말자며 쿨하게 이별한 몇 달 뒤 썸타는 남자와 함께 당일치기 패키지여행에서 혼자 여행온 X를 만난다. 썸을 타야하는지 X를 신경써야하는지 머리가 아프다. 그러니까 예를 들면.. 새벽에 출발했는데 관광 버스 냉방이 쎄길래 살짝 추운가싶어 바람 구멍을 조...
늦어서 죄송합니다🙇♂️🙇♀️ 안늦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유료가 걸려있긴하지만 스토리에 크게 영향을 주지는 않습니다.정말 궁금하면 결제해 주세요. 그럼 재미지게 봐주세요🙇♀️🙇♂️ ㅡㅡㅡㅡㅡ절취선ㅡㅡㅡㅡㅡ "죽어야지" "오늘은 죽어야지" 2017년 2월 4일 4시 30분 54초 바닷가에 서있는 나는 죽으려 하였다 바다는 날 어디로든 보내주겠지 싶어 바...
글쓴이 : DREAM 이 글은 가상일 뿐 현실이 아닙니다 여주가 무언가, 어딘가가 많이 달라졌다. 혹시 여주는 자신의 변화조차 알아차리지 못하고 있는 건 아닐까? 이민형은 그런 생각이 들었다. 여주는 절대로 할 일을 뒤로 미루는 사람이 아니었는데 요즘은 왜 자꾸 뒤로 미룰까. 그리고 여주가 할 일을 뒤로 미루는 일들에 중심에는 늘 이민형 본인이 있었다. 여...
햄은 뭐든 맛있으니까. 대충 기름 두르고 구워. 두부도 아무거나. 구워먹고 싶으면 굽고. 그냥 먹을거면 예쁘게 잘라서 물기만 빼. 중요한건 역시 김치다. 강백호는 비장하게 냉장고 문을 열었다가 김이 팍 식어버렸다. 김치가 다 떨어졌네. 강백호는 텅빈 김치통을 개수대에 던지고 목을 벅벅 긁었다. 밥상 다 차려놨는데, 밥통이 밥이 없는 상황과 마찬가지다. 쩝,...
백합할머니를 자신의 집으로 데려간 주미는 어리둥절 한 백합할머니에게 상황설명을 해주게 되었다. "언니, 잘들어. 언니는 이 상황이 믿기지 않을거야. 그런데 종옥 선생님의 시신을 확인한 병원이 우리 병원이라서 그래." 주미의 친척이 운영하는 병원으로 종옥이모가 이송되어 왔다. 거기서 환자를 확인하다 보니 뭔가 석연치 않은게 있었다고 했다. 그것은 중간중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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