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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m | There's nothing holding me back - Shawn Mendes 태생부터 낯간지러운 상황을 꽤나 못 견뎌하는 편이었다. 챙김받는 건 왠지 모르게 어색하고 죽어도 적응 안 되는 기분. 장녀도 아니고 무려 막내임에도 불구하고, 삼남매 중 유일한 딸자식으로 태어나 오빠들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자랐음에도 희한하게 나는 그런 것들이 불...
熱病 ;열병 - 장군 암살편 전의 일상 시점입니다.. 날조있습니다 “어이, 차이나. 너…” 오키타 소고는 카구라에게 할 말이 있다는 듯이 입을 벙긋거리다 다시 일자로 다물렸다. 본인이 이런 말을 서두로 꺼내는 편이 아니기도 했고 무엇보다 그 상대가 바로 앞에 서 있는 카구라, 라는 게 믿기지 않아서였다. 대체 이걸 어떻게 말을 꺼낸다, 하며 애꿎은 입만...
나카하라 츄야가 싫다. 처음 봤을 때부터 그랬다. 내게 살고 싶어지는 이유를 부여해주는 모든 게 싫었다. 그래, 난 살아야 하는 이유나 의미 따위 모른다. 아니 애초에 살아가는 것에 뭔 의미를 부여하는가? 결국 죽는다는 것도 삶의 일부다. 죽기 싫다던가 그런 감정은 모순일 뿐이다. 살아 숨 쉬는 삶을 즐기면서 죽는 것은 싫다니, 어차피 죽는 것도 일부일 뿐...
오디션을 보고 입사하게 됐을때부터 눈길이 가던 사람이 있었다. 흑갈빛의 찰랑거리는 머리를 하고 이제 막 하교했는지 교복을 입고 대충 몸을 풀면서 춤을 추고 있는사람, 와 진짜 잘한다. 그리고 멋있다. 그게 처음 본 연준의 첫인상이였다. 짝사랑 최수빈 x 최연준 계속 좋아해 달라는말이 이렇게 이기적이고 잔인하게 들렸었던 때가 또 있던가? 연준은 지금 최수빈이...
같이 자다가 옆자리가 허전해서 무의식적으로 일어났다. 얘가 어디 갔지? 사라진 애인을 찾아서 거실로 나갔다. 박문대가 베란다 난간에 걸터앉아있었다. "거기서 뭐 해? 위험하니까 내려와." "...."
어느 날, 바나클 대장이 지독한 감기에 걸렸다. 붉게 달아오른 얼굴, 콜록거리는 기침 소리, 꽤 높은 열. 대원들 모두 대장이 다 나을 때까지 쉬기를 바랐다. 정작 바나클 자신은 어떻게든 임무를 수행하려 했지만, 바나클을 제외한 모두가 반대했으므로 며칠만이라도 옥토포드에서 휴식하기로 했다. 며칠간 대장을 곁에서 간호할 이는 구급대원 페이소였다. 아픈 이를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사시스 고전 4학년, 우타는 +3살 * 우타히메는 도쿄에서 주술사로 활동하고 있는 시점. * 게토가 탈주하지 않은 if * 각 에피소드마다 모티브로 삼았거나 잘 어울린다고 생각해서 설정해 놓은 이미지송이 있습니다! 하단에 적어 놓았으니 다 읽고 나서 가사와 함께 들어보시는 것도 재미가 아닐지 :) "우타히메." 편안하게 잠들어 있는 얼굴을 바라보며 조심스...
*추후 추가될 가능성 있음. *한국식 리네이밍 주의 (사기현, 박수정, 마정석) 3학년 마정석 2학년 박수정 1학년 사기현으로 전오수고는 해마다 신입생 들어올 때마다 하는 이벤트가 있음 2학년이랑 1학년 랜덤으로 짝 지어서 2학년한테 자기 짝 이름만 알려주고 한달안에 찾아내서 가슴팍에 꽃 달아줘야댐ㅋㅋㄱㅋㅋㅋㅋ당연히 박수정 짝은 사기현이다ㅋ 이벤트기간동안은...
자기주도형 연애 ② 벌써 감동 받을 준비 헐 누나가 결혼할래... 라고 했다. ? 근데 네가 NO라고 대답했음 이제노 또 시동 건다 뻔한 결과 또 삐짐 그러게 애를 왜 울려요 어쭈 이제 당하지만은 않음 [투표글] 날치기 결혼 거부 vs 날치기 결혼 약속 누가 더 잘못함? 생각이 너무 많아도 몸이 무거워 있어봐 삼행시 다시 해줌 누나 믿어 벗어날 수 없는 N...
※고죠>게토 ※게토>? ※약 쇼코>우타히메 ---------------------------------------------------------- 똑똑 “문 열어라. 술님과 안주님을 사 왔다.” 끼익- “음료수도 사 왔지? 나 술 못 먹잖아.” “어이쿠야. 그걸 깜빡했네.” “진짜냐.” “농담.” 실없는 농담을 주고받은 고죠, 게토, 쇼코...
아이메리크는 눈을 떴다. 눈을 뜬 후, 한참이나 그저 눈을 깜빡이고 있었다. 주위를 둘러보고, 제 방 침대에 제가 누워 있다는 것을 인식한 후에는, 멍청하게 그런 생각을 했다. 언제 저택에 왔을까. 아이메리크의 마지막 기억은…… 아니, 이 기억을 마지막이라고 해도 괜찮을까? 그게 마지막인지도 확실치 않을 정도로 그저, 뭉뚱그려진 어떤 덩어리의 일부분에 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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